2025.01.07 09:22
오르빗 엔터테인먼트가 툰 셰이더 서비스 '닐로툰' 운영사 쿠로네코 셰이더랩과 업무 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오르빗은 '닐로툰'을 국내 독점 배급하는 권리를 취득했다. 닐로툰은 NPR(비사실적 렌더링) 분야에서 이름난 셰이더로 3D 카툰 렌더링 게임은 물론 버추얼 유튜버(버튜버)들의 콘서트 3D 모델링 등 이른바 '서브컬처' 콘텐츠에 자주 활용된다.이 외에도 양사는 오르빗의 무대 조명·모션 캡처 기술, 쿠로네코 셰이더랩의 유니티 기발 비주얼 기술 등 각 사의 기술적 강점을 교류하고 협업을 확대해나갈 전망이다.오르빗은 2023년 설립된 신생 콘텐츠 기업이다. 그 해 12월 버튜버 그룹 '프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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