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17:08
탈퇴설에 휘말린 엑소 타오의 생일 파티가 내달 2일 중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중국 바이두 타오바(타오 중국 팬 연합)측은 타오의 생일을 맞아 중국 베이징에서 생일파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타오바가 게재한 생일파티 공지에는 타오 역시 참석한다고 안내돼 있다. 만일 타오가 생일파티에 참석하게 되면 탈퇴설에 휘말린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셈이다. 타오가 생일파티에 참석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게 될지 여부도 관심이다. 타오는 탈퇴설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안해 고마워"라는 짤막한 입장만 내놨다. 앞서 타오의 부친은 SNS를 통해 "최근 SM엔터테인먼트가 타오의 부상을 제때 치료해 주지 않았다"며 "내 결정이 여러분에 깊은 상처를 남길 거라는 걸 알지만 한 아버지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을 이해해달라"고 주장해 타오의 엑소 탈퇴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타오 생일파티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오 생일파티 하네” “타오 탈퇴하고 중국 활동하는건가” “타오 생일파티 참석할까?” “타오 생일파티에서 무슨 말 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4.24 12:12
엑소 타오, 지난해 엑소 ‘컴백쇼’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해 5월 SM페이스북에는 "EXO THE 2ND MINI ALBUM COMEBACK SHOW"”라는 제목과 함께 엑소의 대기실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첨부,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헤어를 받고 있는 엑소 멤버들의 모습과, 의상을 갖춰 입고 카메를 향해 인증샷을 남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디오는 진지한 모습으로 거울을 응시하고 있으며, 카이는 무대에 오르기 전 노래를 듣고 있다. 또한 레이는 카메라를 발견,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시우민은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사진 찬열은 대본을 들고 연습 중이며, 크리스는 의상을 갖춰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백현과 타오는 카메라를 향해 각각 브이포즈와 엄지를 치켜 올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엑소 ‘컴백쇼’ 대기실 비하인드에 팬들은 "엑소 진짜 멋지단 말밖에 안나와"’, "대기실 사진 보니까 보고 싶어", "다들 하나 같이 멋지다"등의 느낌을 전했다. 현재 타오의 엑소 탈퇴 여부로 논란이 되고 있다. 타오 탈퇴설, 엑소 대기실 모습에 누리꾼들은 "타오 탈퇴설, 어쩌면 좋냐" "타오 탈퇴설, 가면 안돼" "타오 탈퇴설, SM대답이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4 11:00
그룹 엑소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타오가 특별출연한 중국 영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교복브랜드 아이비클럽 공식 트위터는 “EXO 타오가 특별출연한 중국 영화 ‘하이생소묵’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극 중 타오는 중국 배우 황효명이 맡은 남자 주인공 허이천의 젊은 시절을 맡았어요. 타오의 성공적인 영화흥행을 위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타오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 영화 제목과 배역 이름이 쓰여 있다. 타오의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이생소묵’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영화로 대학시절 연인이 오해로 헤어졌다 7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사랑의 감정을 싹 틔운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지난 22일 타오 아버지가 웨이보를 통해 “한국 아이돌과 타오의 건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이지 않고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탈퇴설이 불거졌고 이에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대화 등을 통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앞으로 타오의 행보에 시선이 쏠렸다. 타오 탈퇴설에 네티즌들은 “타오 탈퇴설, 중국에서 연기하나보네”, “타오 탈퇴설, 아버지 이용하는 거야?”, “타오 탈퇴설, 이래서 중국 애들 쓰겠나”, “타오 탈퇴설, 배은망덕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4 10:03
엑소 타오의 아버지가 SM에 탈퇴를 요구한 가운데 과거 타오와 미쓰에이 지아의 열애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타오가 웨이보 프로필로 설정한 고양이 사진이 미쓰에이 지아가 키우는 고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타오의 웨이보 프로필 속 카펫 위 누워있는 고양이는 지아가 키우는 고양이입니다. 또한 고양이가 누워있는 카펫은 지아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바 있어 누리꾼들은 "타오와 지아가 무슨 사이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지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 모두 중국인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며 공감대가 크다. 타오와 지아 모두 외국에서 온 다른 동료들과 친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엑소 타오의 부친이 SNS를 통해 탈퇴를 언급한 후 타오의 부친은 중국 언론 매체 시나위러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에서 타오의 아버지는 "타오도 결국 탈퇴에 동의했다"며 "아들의 치료가 최우선이고, 다른 것은 이제 타오가 고민하고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타오 탈퇴설, 잘가 타오야" "타오 탈퇴설, 지아랑 사귀나??" "타오 탈퇴설, 지아랑 친한 사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4 09:43
타오가 엑소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미쓰에이 지아의 타오를 향한 은근한 마음이 시선을 끌었다. 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엑소 타오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패션 매거진 bnt와 함께 진행된 패션 화보에서 지아는 섹시한 보헤미안 콘셉트부터 미니멀한 콘셉트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고요한 첫 인상과는 달리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영락없는 아이돌이었다. 손 끝 하나까지 감성의 풍부함을 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는가 하면 깊은 눈빛으로 미묘한 분위기의 변화를 표현해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숨겨져 있었어요. 저는 미쓰에이에서 저음 파트를 맡고 있어요"라고 답하며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현아와의 사이에 관련한 질문에서는 "각별한 사이다. 새벽에도 달려나가 야식을 먹는 사이. 패션 얘기도 많이 한다"라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도전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런닝맨'이랑 '우리 결혼했어요'요. '런닝맨'은 광수 오빠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고, '우리 결혼했어요'는 엑소(EXO) 타오랑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예요"라고 답하며 눈을 반짝였다.2015.04.23 22:15
타오 탈퇴설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SM은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자신의 웨이보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타오의 아버지는 “타오가 부상 당한 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 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타오는 지난 16일에도 탈퇴설에 휩싸였지만 SM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를 일축한 바 있다.2015.04.23 19:35
타오 탈퇴설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상황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SM은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자신의 웨이보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타오의 아버지는 “타오가 부상 당한 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 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타오는 지난 16일에도 탈퇴설에 휩싸였지만 SM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를 일축한 바 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금일 타오 아버지의 웨이보 게시글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2015.04.23 18:25
타오의 엑소와의 탈퇴 문제가 큰 이슈로 떠올랐다. 그룹 엑소의 타오가 팀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설에 휘말린 가운데 최근 발매된 정규앨범 안에 타오가 남긴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타오는 지난달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앨범 ‘엑소더스’에 포함된 자신의 포토카드에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었다. 타오가 남긴 메시지는 “미래에 어떤 일이 발생하든 여러분은 저를 믿어 주세요. 영원히 함께해요. 사랑해요”였다. 탈퇴설을 예견한 듯한 의미심장한 내용이다. 지난 22일 타오의 부친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아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타오의 부친은 “저는 아버지로서 아들을 건강하고 즐겁게 키울 책임이 있다”며 “아들의 부상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다. 한국에 남아 연예인을 하는 것과 건강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후자를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대화를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타오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타오 탈퇴설, 이제 어찌 되려나" "타오 탈퇴설, 또 나가나?" "타오 탈퇴설, 문제 많네 SM"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3 17:40
타오 탈퇴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타오 아버지의 글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타오 측과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SM은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앞선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자신의 웨이보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특히 이 글에서 타오 부친은 “타오가 부상당한 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자신의 입장을 대변했다. 타오의 부친은 “타오는 여전히 엑소 멤버들을 좋아한다. 회사와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회사가 지금까지 타오를 보살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동시에 타오를 좋아해 준 팬들과 엑소 팬들에게도 죄송하다”고 덧붙였다.2015.04.23 12:01
엑소 타오 아버지의 글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표명했다. 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타오 측과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SM은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앞선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자신의 웨이보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특히 이 글에서 타오 부친은 “타오가 부상당한 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자신의 입장을 대변했다. 타오의 부친은 “타오는 여전히 엑소 멤버들을 좋아한다. 회사와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회사가 지금까지 타오를 보살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동시에 타오를 좋아해 준 팬들과 엑소 팬들에게도 죄송하다”고 덧붙였다.2015.04.23 09:02
그룹 엑소가 또다시 멤버 탈퇴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엑소가 한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8인 체제로 새롭게 팀을 꾸려야한다는 주장이 제기 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은 타오의 부친이 SNS에 타오의 엑소 탈퇴를 요구하는 글을 게재했다고 보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내 결정이 많은 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들 타오에게도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며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고 적었다. 이어 "데뷔한 지 겨우 3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온몸에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며 "부상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타오를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부상 상태가 심각해 아빠로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타오가 회사의 지지도 받지 못하고 부상만 입어온 것이라면 처음부터 참아온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며 "마지막 망설임을 떨치고 결심을 했다. 저희가 바라는 것은 돈이 아니라 아들의 건강과 평안"이라고 말하며 팀 탈퇴를 암시했다. 또다른 중국인 멤버 레이는 지난달 31일 중국 현지에 개인공작소(개인기획사)를 설립했다.2015.04.16 21:30
‘엑소 타오 탈퇴설’아이돌 그룹 엑소 타오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이를 부인했다.16일 오전 중국의 한 매체는 엑소 타오의 탈퇴설을 보도했다. 최근 다리 부상으로 활동을 쉬고 있는 타오가 엑소를 탈퇴하고 SM과의 계약도 정리한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온 것. 앞서 지난해 엑소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은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그룹을 이탈한 바 있다.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타오의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타오는 컨디션이 회복되면 팀 활동에 합류할 예정이다.2015.04.16 19:32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의 탈퇴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는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잠시 쉬겠다고 전했지만, 타오가 이미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해당 보도 직후 웨이보에는 타오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서는 등 타오 엑소 탈퇴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타오는 지난 3월 초에도 탈퇴설에 휩싸인 바 있다.타오는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 농구경기 도중 발목부상을 입어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타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04.16 19:24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의 탈퇴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는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잠시 쉬겠다고 전했지만, 타오가 이미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해당 보도 직후 웨이보에는 타오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서는 등 타오 엑소 탈퇴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타오는 지난 3월 초에도 탈퇴설에 휩싸인 바 있다.타오는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 농구경기 도중 발목부상을 입어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타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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