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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탈퇴설 모락모락 ‘다리 부상은 거짓’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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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탈퇴설 모락모락 ‘다리 부상은 거짓’이라고?

사진=엑소 타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엑소 타오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의 탈퇴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는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잠시 쉬겠다고 전했지만, 타오가 이미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직후 웨이보에는 타오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서는 등 타오 엑소 탈퇴설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타오는 지난 3월 초에도 탈퇴설에 휩싸인 바 있다.
타오는 MBC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대회’ 농구경기 도중 발목부상을 입어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타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곧 괜찮아 질 거예요(I will get well soon)”라는 글과 함께 다소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타오 탈퇴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타오 탈퇴설, 그래서 계속 안나왔구나”, “타오 탈퇴설, 문제가 많네”, “타오 탈퇴설, 왜 갑자기”, “타오 탈퇴설, 뭐가 진실이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