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21:32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국내 유일 상용차 전문업체 타타대우상용차가 '타타대우모빌리티'로 향후 100년을 맞이한다고 6일 밝혔다. 사명을 바꾼 건 1995년 출범한 대우상용차가 2004년 타타자동차에 인수되며 타타대우상용차로 간판을 바꿔 단 지 20년 만이다. 새로운 사명에는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를 개발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상용차만 생산하지 않고 다른 시장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것이다. 내연기관 중심이었던 상용차도 하이브리드차, 전기차로 다양화한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포부다. 물류 관련한 새로운 서비스 사업에도 뛰어들 계획이다.새출발을 의미하는 이번 사명을 자세히 보면 여전히 '대우'라는 이름2024.10.17 16:02
타타대우상용차 최초의 전동화 트럭 모델 '기쎈'이 내년에 소비자를 찾아간다.타타대우상용차는 내년 상반기 준중형 트럭을 전동화한 모델 기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기쎈은 오는 11월 개최될 타타대우상용차 30주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기쎈은 '강력한 성능과 파워를 지닌 전기트럭'이라는 뜻을 지닌다. 타타대우의 '쎈' 시리즈를 계승해 '세고 강하다'의 '쎈'과 전기(電氣)의 '기'를 합쳐 만들어졌다. 또한 고집이 있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휘둘리지 않는다는 '기가 세다'는 뜻도 내포한다.준중형 전기트럭이 출시되면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 준중형트럭 '더쎈'을 포함해 '쎈' 브랜드의 전체 라인업이 구2023.12.26 19:39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2일 우리금융캐피탈과 전략적 전속 금융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와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2021년 타타대우상용차 고객 전용 금융 상품인 ‘더 쎈 파이낸셜서비스’를 함께 선보인 바 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전속 금융 계약 체결을 통해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향후 5년간 타타대우상용차의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금융을 더욱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는 “향후 타타대우상용차의 전속금융사로서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금융 상품을 준비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상용차 금융시장2022.11.30 11:09
SNT중공업과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9일 전북 군산시 타타대우 본사에서 기술협력 및 공동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방신 타타대우 대표이사와 서명식 기술연구소장, 박재석 SNT 대표이사와 박영열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다.MOU의 핵심 주제는 타타대우의 상용차 개발 기술과 SNT의 차축(Axle) 개발 기술을 융‧복합해 상용차용 전동화 구동장치(e-Drivetrain)를 개발하고 프로젝트 공동수행, 상용화 등에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양사는 디젤 트럭용 차축을 사전 개발한 후 양산하며, 향후 전기차용 차축(e-Axle)용으로 보강하여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2022.01.20 16:43
타타대우상용차는 신차 출시행사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을 열고 새로운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공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타타대우상용차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에서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20일부터 전국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중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은 지난 2020년 12월에 출시한 준중형트럭 ‘더 쎈(The CEN)’에 이어 출시하는2021.03.09 10:36
타타대우상용차 본격적인 5톤 트럭 시장 공략에 나섰다.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8일 파주에 있는 전문 정비 사업소에서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의 5톤 모델 '펜타(PENTA)'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전달식에는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과 타타대우상용차 판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가했으며 1호차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첫 고객이 된 것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더 쎈 펜타' 1호차를 전달받은 유병길 씨는 "업무 특성상 기존 준중형 트럭 보다 많은 적재용량을 필요로 하는 상황들이 많아져 중형급 용량에 효율성을 갖춘 펜타를 구매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1호차 구매 고2019.11.05 13:28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되찾아 제 2의 도약을 노린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를 위해 경영 혁신의 의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구호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를 내놨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구호는 고객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이를 토대로 최상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을 비롯해 업계 최고의 트럭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타타대우상용차의 의지를 담았다. 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 만족도 제고와 실적 개선을 위해 다양한 경영 혁신 활동을 진행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아울러 타타대우상용차는 임직원 교육, 차량과 서비스 품질 향상, 인프라 확충 등으로 고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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