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17:45
한화그룹 계열 태양광업체 한화큐셀이 오는 24∼26일 미국 유타주(州)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 '솔라파워인터내셔널(Solar Power International) 2019'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제품보다 출력이 향상된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 G9'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일반적으로 12년인 제품 보증 기간을 25년으로 늘려 미국에 출시한 큐피크 듀오 G6 플러스 시리즈도 전시한다.한화큐셀은 지난해 2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줄곧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1위를 유지한 데 이어 앞으로도 미국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굳혀나갈 방침이다. 한화큐셀은 올해 2분기 미국2018.09.19 09:13
한화큐셀이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SPI) 2018’에 참가해 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한화큐셀이 오는 25~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SPI 2018’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SPI는 독일 인터솔라(Intersolar), 중국 SNEC, 일본 PV EXPO와 함께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불린다. 올해는 약 650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미국 시장향 주력 제품을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현재 미국에서 주력 판매하고 있는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를 집중 전시한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한화큐셀의 전매특허 기술인 퀀텀 기술에 하프셀 단결2018.06.18 08:55
한화큐셀이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 유럽(Intersolar Europe) 2018’에 참가한다.한화큐셀은 오는 20~2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인터솔라 유럽 2018’에서 참가업체 최대 부스를 꾸린다고 18일 밝혔다.인터솔라는 약 900개사가 출전하고, 5만여 명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다. 중국 SNEC, 일본 PV EXPO, 미국 SPI와 더불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불린다.한화큐셀은 이번 인터솔라에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비롯해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할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퀀텀 기술에 하프셀 기술이 접목된 단결정 모듈이다. 기존 제품보다 출력이 최대 20%까지 향상돼 72셀 기준 400W2018.05.25 09:18
한화큐셀이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 ‘SNEC 2018’에서 고출력 모듈을 대거 선보인다. 한화큐셀이 28~30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 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SNEC 2018’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SNEC는 지난해 약 1800개사가 출전하고 22만명이 방문한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다. 일본 PV EXPO, 독일 인터솔라유럽, 미국 SPI와 더불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불린다.한화큐셀은 SNEC 참가 역사상 최대 규모로 부스를 꾸린다. 한화큐셀은 중국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큐피크(Q.PEAK)를 비롯해 고출력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큐피크는 자사 전매특허인 퀀텀 셀 기술을 적용한 단결정 태양광 모듈이다. 72셀 기준 370Wp의 출2018.02.26 09:23
한화큐셀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 ‘PV 엑스포 2018’에 참가해 일본 시장을 겨냥한 고출력 모듈을 선보인다.한화큐셀이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PV 엑스포 2018’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PV EXPO는 약 1600개사가 출전하고 7만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태양광 전시회다. 중국의 SNEC와 독일의 인터솔라유럽, 미국의 SPI와 더불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꼽힌다.한화큐셀은 출전사 중 최대 규모의 부스를 꾸릴 예정이다. 부스는 고출력 제품과 주택용 솔루션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한화큐셀이 론칭하는 큐피크 듀오(Q.PEAK DUO)모듈은 하프셀 기반의 퀀텀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이 제품2017.09.09 08:00
한화큐셀과 LG전자가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 ‘2017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SPI)’에 참가하며 미국 가정용 태양광 시장을 공략한다. 미국의 가정용 태양광 시장은 8년 새 33배 가까이 성장했다. 향후 2020년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가 300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트럼프 악재에도 미국은 태양광 업계가 놓쳐선 안 되는 주요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화큐셀·LG전자 SPI서 고효율 제품으로 '승부수' 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과 LG전자는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태양광 전시회 솔라 파워 인터내셔널(Solar Power International, SPI)에 부스를 연다.SPI는 ‘인터솔라 유럽(Intersolar EU)’과 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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