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11:52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한국을 경유하는 환승 외국인을 대상으로 ‘환승투어’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외 여행 관련 플랫폼과 협력해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투어패스를 출시한다. 현대백화점은 자사만의 차별화된 쇼핑·체험 콘텐츠와 주변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이색적인 관광 코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 투어·체험 상품 전문 온라인 플랫폼인 클룩, 케이케이데이 등과 협업해 외국인 대상 투어패스인 '여의도 패스'와 'K-뷰티 패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유통업체가 OTA(온라인 여행사) 플랫폼을 통해 외국인 관광2025.07.03 12:37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 철도여행×농촌투어패스’ 결합상품을 출시했다. 3일 코레일에 따르면 연말까지 운영되는 이번 상품은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열차운임 50% 할인에 1만7900원으로 농촌 체험, 음식, 관광지 등을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농촌투어패스’의 혜택을 하나로 합쳤다.대상 지역은 전라권은 김제·익산, 경상권은 문경·영주·안동 등 모두 5곳이다. 강원권과 충청권 상품은 8월 출시 예정이다.상품 종류는 당일과 1박 2일 상품 두 가지로, 가격은 열차 왕복 반값 운임에 1만7900원을 더하면 된다. 예를 들어 ‘익산-전라권 농촌투어패스’는 용산↔익산 간 KTX 운임(3만2000원)을2025.05.28 07:37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경기투어패스’에 올해부터 참여함에 따라, 지난 7일부터 경기투어패스를 소지한 방문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어촌민속문화관 입장료는 △어른(20~64세) 2000원 △청소년·군인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안산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기투어패스는 경기도 전역의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자유이용권으로, 네이버·쿠팡·티몬·여기어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용권은 첫 관광지 방문 시점부터 24시간(1만9900원), 48시간(2만59002024.09.02 11:07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티몬·위메프에서 경기투어패스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전액환불 조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8월 티몬과 위메프를 통해 판매된 경기투어패스 가운데 티몬·위메프 사태로 환불받지 못한 수량은 810매로, 도는 안내 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환불을 진행했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환불대상 수량 810매 중 299매, 금액으로 환산하면 599만 원 상당을 소비자로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아 환불을 완료했다. 나머지 511매, 1천246만 원 상당은 카드사 및 결제대행사(PG사) 등이 환불한 것으로 파악했다.도 관계자는 “티몬·위메프 사태로 소비자 금전적 손실 및 불안심리가 커지는 가운데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2024.07.01 17:59
양주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관광·체험 서비스를 2024 경기투어패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경기투어패스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만9900원(24시간권 기준)으로 경기도의 관광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관광 통합이용권이다. 지난해 출시되어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경기투어패스는 올해 신규 가맹점을 모집했으며, 양주시 마을기업 맹골마을영농조합법인(이하 맹골마을), 예비사회적기업 함사세주식회사(이하 함사세)와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토도플레이(이하 토도플레이)가 신규 가맹업체로 등록했다. 남면에 위치한 ‘맹골마을’에서는 두부와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며 토요일 오2024.06.03 12:56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관광시설 85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관광 통합이용권(이하 경기투어패스)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경기투어패스 통합권은 31개 시군에 있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69곳의 관광지와 16개의 카페·디저트 가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지난해 경기투어패스 이용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해 48시간권 통합권 1종에서 △24시간권-1만 9900원 △48시간권-2만 5900원 △72시간권-3만 5900원 총 3종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구매를 원하는 관광객은 투어패스몰(자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티몬, 위메프, 11번가, 지마켓, 옥션, 야놀자, 여기어때, 와2020.03.02 09:25
여행·레저 B2B 플랫폼기업 플레이스엠(대표 송재철)이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가 주관하는 관광패스인 ‘전북투어패스’ 운영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전북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투어패스만 있으면 전북 도내 모든 시군의 80여 개 주요 관광지에 입장이 가능하다. 시내버스도 탈 수 있으며 맛집이나 숙박·체험시설에서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전북투어패스의 종류는 1일권, 2일권, 3일권으로 구성돼 있다. 바코드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형과 판매점에서 실물 카드를 수령하는 관광형, 시내버스나 주차장 최대 2시간 이용이 가능한 교통형 등으로 나2017.06.01 15:06
전북 완주군이 전 직원 전북투어패스 체험을 실시한다. 완주군은 군 산하 전 직원 900여명이 6월 한 달간 전북투어패스를 직접 구입해 사용하는 현장체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이와 관련해 이날 군청 문예회관에서 전북도 민동규 박사를 강사로 초빙, 전북투어패스 사업취지와 패스카드 200% 활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 직원이 투어패스 체험을 함으로써 전북투어패스 사업취지 및 효용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에는 삼례문화예술촌, 술테마박물관, 고산자연휴양림, 만경강수생생물체험과학관, 완주휴시네마, 이서물고기마을 등 6개소의 전북투어패스 자2017.02.21 15:56
전북 완주군이 전북 투어패스 활성화를 위해 특별할인가맹점을 200개소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전북 투어패스 사업은 전북도 민선6기 역점사업으로, 전주시, 완주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거쳐 지난 15일부터 도내 전역으로 확대해 본격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은 시범운영 당시 특별할인가맹점이 14개소에 불과했으나, 현재 57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군은 특히 앞으로 특별할인가맹점을 200개소 이상으로 늘려, 전북 투어패스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21일 전북 투어패스 특별할인가맹점(57개소)을 대상으로 투어패스 소지 관광객 할인혜택 및 관광객 응대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는 등 투어패스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 투어패스와 연계하여 우리군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절호의 기회다”면서 “특별할인가맹점에서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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