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11:57
제인 캠피온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파워 오브 도그'가 넷플릭스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상 작품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파워 오브 도그'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데 이어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에서도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앞서 올해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조연상,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주요 시상식에서 모두 작품상을 휩쓸었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열리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작품상 수상이 유력한 상황이다. '파워 오브 도그'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받는다면 이는 넷플릭스 오리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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