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11:10
국내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은 자사 브랜드 모이몰른이 다양한 디자인의 겨울 아우터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럭키 프라이스 패딩' 제품은 계절에 앞서 합리적 가격대로 겨울 아우터를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긴 기장의 패딩 항공 점퍼인 ‘클립 네온 패딩 점퍼’는 네온 색상 안감이 특징이다. 허리 조임 장식이 있으며, 하단부 트임 디테일로 활동성을 높였다. ‘클립 뉴하프 패딩 점퍼’는 블루, 핑크 등의 색상이 있으며 고깔 모양의 후드로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제품 모두 1세~6세까지 연령대에서 착용할 수 있는 90~130까지의 사이즈로 출시된다. 김지영 한세드림2018.12.12 12:28
"99% 할인 이라는데 이번 기회에 티셔츠 한번 장만해볼까."유명 남자 온라인 쇼핑몰 슈퍼스타아이에서 12일 슈퍼스타아이 박싱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전 품목을 최대 99% 떨이 판매한다. 낮 12시에는 모직 오버핏 코트, 롱 패딩 점퍼, 보아털 후드 집업, 쭈리기모 맨투맨을 각각 200개씩 900원에 선착순 판매하며 오후 3시는 오버핏 롱패딩, 시보리 숏패딩, 쭈리기모후드티, 양기모 티셔츠를 9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티셔츠, 슬랙스 등 1만 원대, 롱패딩은 2만 원대로 선보이는 등 올겨울 옷을 마지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 6시에는 항공점퍼, 덕다운 숏패딩, 패딩 베스트를2015.12.21 08:57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남성의류 브랜드 지오지아는 2015 겨울 신제품 사파리형 패딩점퍼 'SNUG DOWN(스누그 다운)'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지오지아의 2015 겨울시즌 슬로건인 'Ready to Every wear'를 모티브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아이템인 snug down은, 나일론 면소재와 해비다운인 제품이다.더불어 소매 안쪽까지 시보리가 있어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등판 일부 발열안감을 사용하여 보온성이 뛰어남과 동시에 포켓이 많아 수납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또 후드에 풍성한 라쿤 몸판털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사파리형 디자인으로 정장, 캐주얼, 스포츠룩에도 잘 어울려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올 겨울 보온력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지오지아의 ‘SNUG DOWN’ 점퍼는 전국 지오지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5.11.19 09:06
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의 아기 전문 브랜드 아가방이 겨울을 맞아 보온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겨울 '패딩 점퍼' 2종을 출시했다.아가방의 '매튜리버시블 점퍼'는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패딩 점퍼다. 이 제품은 겉감과 안감에 충전재를 두 번 채운 '더블 구조'로 디자인돼 보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아가방 브랜드 캐릭터인 '크라운베어' 나염 디자인에 탈부착 가능한 퍼(fur) 장식 후드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더했다. 남아용으로 '블루-그레이'와 '와인-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 9만9000원이다.아가방의 '탑 다운 점퍼'는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하고 무게는 낮춘 경량 다운점퍼다. 방수, 투습, 방풍 기능도 갖춰 겨울철 각종 야외 활동에 제격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엉덩이를 덮는 기장으로 제작돼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남·여아 공용으로 레드, 블루,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 5만9000원이다.권영하 아가방 부문장은 "아이들을 위한 겨울 점퍼 구입 시에는 보온성은 물론 눈, 한파 등을 대비해 방수, 투습, 방풍 기능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2015.11.18 13:24
㈜ 신성통상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올젠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시즌 대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아우터 ‘테라노바’ 다운 점퍼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올젠의 테라노바는 영국의 저명한 탐험가 로버트 팔콘 스콧이 테라노바 호를 타고 미지의 땅 남극에 첫 발을 내디뎠던 것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라인으로 그와 테라노바호가 상징하는 모험 정신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올젠의 테라노바 다운 점퍼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우수한 보온성을 지녔으며, 모던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매 시즌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 2015 F/W 테라노바 다운 점퍼는 프리미엄 다운을 100%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하이 퀄리티의 퍼 트리밍을 내부 상단에 적용해 보온성을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풍성한 라쿤털을 후드 디테일로 사용해 그야말로 눈길을 끄는 최고 성능의 겨울 아우터로 거듭난 것이 특징.올젠의 테라노바 다운 점퍼는 출시된 이후로 비즈니스 맨들 사이에서 ‘수트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패딩 점퍼’라는 호평을 받으며 올젠의 겨울 베스트셀러로 단단히 자리잡았다. 올젠 관계자는 “따뜻하다고 해도 마냥 캐주얼해 보이거나, 스포티해 보여 스타일링 활용 면에서 아쉬웠던 여느 패딩과 달리 올젠의 테라노바 다운 점퍼는 남성적이면서 포멀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 가능하며, 우수한 보온성과 실용적인 포켓 배치 등의 기능성을 모두 한데 잡았다는 것이 분명한 차별점”이라고 전했다.2015.11.09 16:05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立冬)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패션업계는 이미 한 겨울에 접어들어 패딩과 코트 등 겨울용 아우터를 쏟아내고 있다.하지만 매력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시니어 여성들을 위한 제품은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 영캐주얼 브랜드의 코트는 너무 가볍고, 기능성을 강조한 아웃도어 다운 점퍼는 투박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품격있는 '꽃중년'을 위해 클래식한 디자인에 품질까지 갖춘 아우터를 제안한다.◆ 볼륨감이 살아있는 퀼팅 코트, 우아한 실루엣에 결점 커버까지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레오나드는 2015 F/W 컬렉션에서 볼륨감이 살아있는 퀼팅 코트를 선보였다. 실크 쉬폰 원단에 두꺼운 두께의 울을 수놓고 이를 자연스럽게 퀼팅하여 가벼우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볼륨 코트는 몸매의 결점을 커버하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다.또 정교한 테일러링 기술과 컷팅 기법이 적용된 레오나드의 코트는 시크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특히 안감에 화사한 아이리스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하프 코트는 양면으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플리츠 스커트나 슬림한 핏의 팬츠, 그리고 첼시 부츠와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윈터 룩’이 완성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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