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8 16:30
건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코스피 상장 게임사 크래프톤이 스타트업 지주사 '패스트트랙아시아'에 220억원을 투자, 지분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유상 증자 방식으로 총 20만5000주를 확보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사측은 "중장기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투자 영역을 다각화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다.패스트트랙아시아는 2012년 2월 설립된 이래 10년 넘게 창업 지원 등의 사업을 이어온 업체다. 회사의 목적은 '컴퍼니 빌더'로 이는 스타트업 투자를 넘어 사업 방향성, 임직원 채용, 투자 유치 방법, 마케팅 등 다각도로 컨설팅하는 파트너를 뜻한다.사측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대표적인 업체로는 2012년 설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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