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3 15:12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출입증이 일파만파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의 아들이 국회출입증을 발급받아 국회를 자유롭게 드나든 사실이 특혜 논란으로 비화되고 있다. 민간 기업에서 대관·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박 의원의 아들은 박순자 의원실 '입법 보조원'으로 등록 하루 온 종일 24시간 국회 출입이 가능한 출입증을 발급받아 작년 상반기부터 최근까지 사용했다는 것이다. 국회를 방문하는 외부인들이 안내 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방문증을 작성한 뒤 당일 출입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절차를 생략한 셈이다 이와 관련, 박 의원은 "출입증 발급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다. 아들과 보좌진2018.08.27 08:18
한국 최상품 자연산 미역의 산지 독거도가 27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독거도는 면적 1.689km2, 해안선 길이 5.8km로 폭은 좁지만 길이는 상당히 길게 생긴 섬이다. 독거도는 예전에 진도의 접도 수품항에서 섬사랑호가 출발하였지만 지금은 그 모항이 팽목항으로 바뀌었다. 진도 남단에 위치한 조도를 중심으로 하는 일단의 군도는 행정구역상 조도면이다. 독거도를 중심으로 한 네 개의 유인도서, 즉 독거도·탄항도·혈도·슬도를 ‘독거군도’라고 한다. 독거도는 슬도, 탄항도, 혈도 등과 함께 이루어진 독거군도의 중심섬이다. 전남 진도군에서 가장 외해에 연한 독거도를 두고 한국의 ‘빠삐용 섬’이라 부를 만큼 독거도는 고2018.05.12 08:12
오늘(12일) 날씨는 새벽을 기해 전국이 강풍권에 들면서 곳곳에 강한 비바람이 내리고 있다. 특히 전국날씨는 강풍이 가늠키어려울 정도로 세차게 불고 있는 지역들이 많다. 대전, 부산, 서울, 대구, 광주, 강릉, 원주 등 수도권에서부터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에 이르기까지 강풍이 간간히 불고 있다. 현재 잔도 팽목항 주변에는 비는 내리지 않지만, 강풍이 세차게 불고 있다.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도 바람이 많이 불고 아직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종일 비가 이어지겠고, 이 비는 내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 산간 100mm이상, 충청과 호남, 경남남해안, 제주 20~60mm, 수도권과 강원도, 영2017.01.17 08:16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17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가 있는 봉하마을과 진도 팽목항을 방문한다. '노무현'과 '세월호'라는 카드로 야권 표심에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 전 총장의 기존 정당 입당 여부는 설 연휴이후 가닥이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 뉴시스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이날 아침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할 예정이다. 그는 이어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조문을 하지 않은 점 등을 이유로 그동안 친노 진영으로부터 '배신자'라는 비판을 받아왔던 점을 고려한 판단으로 보인다.그는 이어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추모관 등을 둘러본다. 또 명량대첨탑 및 해전사 기념 전시관을 찾을 예정이다.반 전 총장은 이어 전남 영암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숙박한다.앞서 반 전 총장은 16일 "설 연휴 이후 입당 방향에 대한 가닥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오후 경남 김해시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책적으로도 좀 더 구체적으로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반 전 총장은 "지금까지 대통령이 된 사람 중에 당이 없었던 사람이 없었다. 홀로 하려니 금전적으로도 힘들다. 다 내 사비로 모아놓은 돈을 다 쓰고 있다"며 "종국적으로는 어느 쪽이든 정당과 함께 해야 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개헌과 관련, "대선 전 개헌은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중대선거구제가 필요하고, 양원제는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반 전 총장은 아울러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의 회동과 관련, "일단 설 전후까지 보고 있다. 올라가서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선 출마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유엔 사무총장을 하면서도 연임에만 관심이 있었다. 딱히 국내 정치에 생각이 없었는데 자꾸 여론조사에 이름이 언급되서 이름도 빼달라고 했었다"며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된 이후에 '당신이 아니면 안된다'는 말을 듣고 이게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2016.08.01 18:00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1일 진도 팽목항을 출발해 전국 민생투어에 나선다.이날부터 5박6일 일정으로 영남권을 돌며 민생투어에 나선 김 전 대표의 행보를 놓고 정치권에서는 유력 대권 주자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것은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김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시대 최고의 슬픔을 함께하기 위해 팽목항을 찾았다”며 “분향을 하고 아직도 찾지 못한 아홉 분을 기다리며 팽목항에 머물고 계신 가족을 뵈니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말했다.이어 “다시는 이 땅에 없어야 할 비극이자 아픔을 우리 국민 모두가 똑같이 느끼고 계신데 이게 왜 국론분열과 정쟁의 원인이 되는지 안타깝기만 하다”고 적었다. 김 전 대표는 “며칠 전 선수 들기에 성공한 세월호가 하루빨리 인양돼 바다에 남은 분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가시기를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김 전 대표는 영남권 민생투어를 마친 후 오는 22일부터는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고 백두산과 중국 내 항일 독립유적지도 찾는다는 계획이다.2016.05.30 12:20
민주 초선 의원들이 결의안을 채택했다. 더민주 초선 당선자 27명은 29일 팽목항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어 "세월호의 조속하고 온전한 선체 인양과 이를 통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낭독했다. 제20대 국회는 30일 개원했다. 이에 앞서 29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 4·16가족협의회,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해양수산부 담당 공무원 등과 간담회를 열었다.더민주 초선의원 명단 강병원 의원 사진 초선서울 은평구을 강훈식 (姜勳植) KANG HOONSIK 강훈식 의원사진 초선충남 아산시을 고용진 KOH YONGJIN 고용진 의원사진 초선서울 노원구갑 권미혁 (權美赫) KWON MIHYUK 권미혁 의원사진 초선비례대표 권칠승(權七勝) KWON CHILSEUNG 권칠승 의원사진 초선경기 화성시병 금태섭(琴泰燮) KEUM TAESUP 금태섭 의원사진 초선서울 강서구갑 석수 현황 역대 국회의원 기동민(奇東旻) KI DONGMIN 기동민 의원사진 초선서울 성북구을 김경수(金慶洙) KIM KYOUNGSOO 김경수 의원사진 초선경남 김해시을 김두관(金斗官) KIM DUKWAN 김두관 의원사진 초선경기 김포시갑 김병관(金炳官) KIM BYOUNGGWAN 김병관 의원사진 초선경기 성남시분당구갑 김병기(金炳基) KIM BYUNGKEE 김병기 의원사진 초선서울 동작구갑 김병욱(金炳旭) KIM BYUNGWOOK 김병욱 의원사진 초선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김성수(金聖洙) KIM SUNGSOO 김성수 의원사진 초선비례대표 김영진(金榮鎭) KIM YOUNGJIN 김영진 의원사진 초선경기 수원시병 김영호(金映豪) KIM YOUNGHO 김영호 의원사진 초선서울 서대문구을 김정우(金政祐) KIM CHUNGWOO 김정우 의원사진 초선경기 군포시갑 김종민(金鍾民) KIM JONGMIN 김종민 의원사진 초선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김철민(金哲玟) KIM CHEOLMIN 김철민2015.07.25 17:28
진도 팽목항서 승용차 추락진도 팽목항서 승용차가 추락해 차량에 탑승해 있던 여성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5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여성 4명이 타고 있던 베라크루즈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탑승자 1명은 차량에서 스스로 빠져나와 인근 주민들에 의해 구조됐지만, 나머지 3명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응급치료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이들은 서울 거주자로, 부부동반으로 진도를 찾았다. 사고 당시 남편 3명은 매표소에, 부인들은 차량에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차량이 갑자기 굉음을 내면서 바다 쪽으로 돌진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2015.04.16 18:37
세월호 1주기인 16일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그러나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들은 팽목항 분향소를 임시 폐쇄하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4·16협의회는 팽목항에 마련된 임시 숙소 등 주변에 펼침막을 내걸어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시행령을 폐기하고 실종자 완전수습과 선체인양을 공식 선언하라”고 촉구했다.협의회는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는 약속을 기억하며 합동분향소를 찾아준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뒤 임시 폐쇄 이유를 설명했다.협의회는 “대통령과 모든 정치인들이 ‘4·16 이전과 이후는 달라져야 한다’, ‘유가족의 여한이 남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지만2015.04.16 17:42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두 번째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용기를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박근혜 대통령이 해외 순방 일정을 앞두고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를 위해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박 대통령은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사고 현장인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이 팽목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이날 박 대통령은 “정부는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며 “필요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선체 인양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또 박 대통령은 "이젠 가신 분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그들이 원하는 가2015.04.16 17:23
박근혜 대통령이 팽목항을 방문했다.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박근혜 대통령은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팽목항을 방문한 것은 지난해 5월 4일 이후 11개월여 만이다.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그동안 가장 진정성 있게 유가족을 위로하는 행보가 무엇일지 고민했고 그 결과 고민해왔으며 팽목항을 방문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현장에서 발표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이제 선체 인양을 진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필요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선체 인양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2015.04.16 15:40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세월호 유가족 반응은?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1주기인 16일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 그러나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들은 팽목항 분향소를 임시 폐쇄하고 현장을 떠나 씁쓸함을 남겼다.이날 광주공항에서 헬기를 이용해 팽목항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현장에서 발표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선체 인양을 진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필요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선체 인양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제 세월호의 고통을 딛고 그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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