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6 21:11
펑펑 울수있는 영화 '반창꼬' 한효주, 고수를 '고비드'라고 부르는 이유는?...'독특한 애칭'펑펑 울수있는 영화 '반창꼬'가 화제다.이 가운데 주연배우 한효주와 고수의 사진이 함께 주목받고있다. 과거 한효주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반창꼬” 홍보차 잡지 마리끌레르 화보촬영중! 벌써 12월이네요. 추운데 감기조심! 추우면 반창꼬 보러 오세요. 따뜻하게 해드릴게요. 이 와중에 역시 수오빠는 고비드! 잘~생겼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고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있으며, 특히 윙크나 V자등의 포즈를 취하며 다정함을 연출하는 그들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펑펑 울수있는영화,부럽다", "펑펑 울수있는영화, 반창꼬때구나?", "펑펑 울수있는영화 좋겠다", "펑펑 울수있는영화, 우와", "펑펑 울수있는영화, 고수오빠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20:50
펑펑 울수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갈소원, 어린아이다운 천진한 얼굴 몰아주기 셀카?...'폭소'펑펑 울수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주목받는 가운데, 아역배우 갈소원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있다. 이성경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 언니 좋아해 주는 귀요미 갈 선배님. 소원이랑 엽사 배틀. 사랑스러운 소원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과 엽기 표정을 짓고 있는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망가져도 예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펑펑울수있는영화, 자매같네”, “펑펑울수있는영화, 친해보인다”, “펑펑울수있는영화, 예쁘다”, “펑펑울수있는영화, 너무 귀엽게생겼다”, “펑펑울수있는영화, 크면 진짜 예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19:20
펑펑 울수있는 영화 '내머리속의지우개'손예진, 눈만 내밀고 "나꿍꼬또 예진꿍꼬또"귀여움 폭발펑펑 울수있는 영화로 유명한 '내머리속의 지우개'손예진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있다. 손예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진이 꿍꼬요 꺄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종이 위로 눈만 빼꼼 내민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종이에 쓰여있는 '나 꿍꼬또 예진 꿍꼬또'라는 글귀가 손예진의 귀여움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펑펑울수있는영화,여신님", "펑펑울수있는영화 대박", "펑펑울수있는영화 너무 예뻐", "펑펑울수있는영화, 헐", "펑펑울수있는영화,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18:28
펑펑 울수있는 영화 '내머리속의 지우개'정우성, 자신에게 뽀뽀하는 이솜 모습에 그저 웃음만 허허...'어머나?'펑펑 울수있는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화제다.이 가운데 주연배우 정우성의 과거 사진이 함께 주목받고있다. 과거 영화 '마담 뺑덕' 개봉 당시 '마담뺑덕'의 배급사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말하는 조각, 정조각의 원근법 무시 셀카 & 인터뷰 중 정우성에게 기습키스(?) 날리는 매력녀 이솜!”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성과 이솜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는 ‘마담 뺑덕’ 대형 포스터 앞에서 인터뷰를 하기 위해 앉아 있는 정우성과 이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솜은 어깨 라인을 강조하는 분홍색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얼굴을 든 채 포스터에 속 정우성에 입술을 맞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또한 정우성은 그림 같은 모습으로 이솜의 옆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펑펑 울수있는영화, 완전 부럽다", "펑펑 울수있는영화,나도 해봐야지", "펑펑 울수있는영화, 포스터 어디서 구하지?", "펑펑 울수있는영화, 나도 한 번만", "펑펑 울수있는영화,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18:15
펑펑 울수있는 영화 '우.행.시'강동원, "'검은사제들'800만 돌파하면 사제복입고 명동 활보하겠다"공약펑펑 울수있는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주목받고있다.이 가운데 주연배우 강동원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은다. 강동원은 최근 영화 '검은사제들'에 출연한 후 네이버V앱을 통해 영화 '검은사제들' 무브토크 라이브에 참여했다. 당시 방송에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 기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했으며, 이 자리에서 세 배우는 흥행공약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강동원은 영화 ‘검은사제들’ 800만 돌파 흥행 공약에 대해 “만약 8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영화에서 처럼 사제복을 입고 다시 한 번 명동을 활보하겠다”고 밝혔고, 이어 김윤석은 “나는 그 옆에서 돈돈(돼지)이를 안고 있겠다”고, 박소담은 “강동원 선배와 찬송가를 부르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펑펑울수있는영화,우와", "펑펑울수있는영화, 웃기겠다", "펑펑울수있는영화, 최고", "펑펑울수있는영화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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