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10:15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가천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서 ‘대학생 천원매점’을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운영하는 ‘대학생 천원매점’은 시중가보다 9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생필품과 먹거리를 제공한다.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대학생 천원매점’ 업무협약식은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NH농협은행 경기본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가천대학교, 평택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대학생 천원매점’은 대학생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전국 최초의 시도다. 해당 사업의 재원은 전액 NH농협은행 경기본부의 기부2024.11.25 16:06
평택시 대표적인 냉면 맛집인 고복수 냉면이 ‘2024 대한민국 장인·명장’에 선정됐다. (사)한국지역경제살리기중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지원한 ‘2024 대한민국 장인·명장’ 수여식은 2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1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가운데, 평택항 정책개발협의회 이동훈 회장, 이종호 위원장, 오정옥 여성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평택 고복수 냉면은 80년 전통의 깊은 맛으로 평택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또한 평택시의 숨은 인재로 알려진 한일모터스 최동일 대표도 함께 선정됐다. 최 대표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자동차 전문 분야의 최고 수준 기술력으2021.08.18 10:37
평택대학교 평교수회(회장 이시화 교수)는 16일 대학 정상화와 민주적 총장선출제도 준비와 관련된 성명서를 발표했다. 평택대학교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구재단의 부정‧비리로 인하여 2018년 교육부 제1기 임시이사가 파견되었으나 1기 임시이사 체제에서 대학 평의원 불법 선출, 셀프승진, 부적정 교수회 운영 등으로 인하여 교육부 실태조사가 이뤄져 교육부로부터 1기 임시이사 전원 행정처분(경고)을 받았다."면서 "그러나 아직까지 교육부 임시이사 파견의 사유를 해소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구재단 환수금(약 5억원 규모) 반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대학 정상화가 요원해 보인다"고 주장했다.이어 "이러한 시점에서 학교법인 피어선 장2021.02.17 13:03
평택대학교가 교육부가 장애대학생 고등교육 여건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2020년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전체 참여 대학 343개 대학(423개 캠퍼스) 중 최우수대학 9.2%, 우수대학 22.0%, 보통 41.8%, 개선요망 27.0%로 상위 30% 대학에 들어가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평택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문기)는 재학생과 교직원이 역량을 모아 2017년 평가(‘보통’) 이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 대학생들의 교육복지지원을 충실히 이행하여 모든 학생들이 만족하는 교육여건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2020.12.14 13:14
경기도 평택대학교(오일환 총장직무대행)는 정원그룹(이수한 대표)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과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정식을 지난 11일 평택대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수한 대표는 오일환 총장직무대행에게 대학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하였다. 이에 오일환 총장직무대행은 본교 구성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원그룹 이수한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오일환 총장직무대행은 정원그룹 이수한 대표에게 “기부하여 주신 큰 뜻을 잘 새겨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원그룹 이수한 대표는 “평택대학교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무한2020.09.21 10:47
경기도 평택대학교의 현행 임시이사 체제가 대학의 재정 및 조직 안정화, 학내분쟁 종식, 미래비전 설정 등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평택대학교 구성원들은 대부분 조속한 정이사 체제를 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결과는 평택대학교 평교수회(회장 이시화 교수)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교수,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103명 응답)를 통해 밝혀졌다. 임시이사 체제가 평택대학교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의견은 76.7%인 반면 긍정적 의견은 11.7%에 그쳐 부정적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다. 임시이사 선임사유 해소 여부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대부분(86.4%)이 임시이사 선임사유 중 전 총2020.08.18 15:49
평택대학교(총장 신은주)는 지난 14일 김명환 학교법인 피어선기념학원 이사장과 이현우 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학교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임금협약 조인식’ 을 가졌다. 평택대 노사 양측은 총 8차례의 본 교섭과 2차 실무 교섭을 통해 연봉제에서 단일호봉제로의 전환 등을 골자로 하는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였다. 앞서 13일 진행된 임시총회에서 조합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2019년 임금 협약을 최종 의결하였다. 이날 ‘임금협약 조인식’에 참석한 전국대학노동조합 백선기 위원장과 학교법인 피어선기념학원 김명환 이사장은 “임금교섭 체결을 통해 서로 신뢰를 쌓고 대학 정상화를 위해2020.07.03 17:22
평택대학교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교내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에 적극 동참과 함께 입점해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3개월간 임대료 5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평택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어지는 교내 입점 업체들의 매출 감소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학교 차원에서 임대료 조정 방안을 마련하였다. 평택대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내 업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러한 결정을 하였다”고 말하며, 향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인근 상가 이용 장려, 감염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2017.11.24 11:12
기상청은 24일 오전 10시 기상특보를 통해 현재 일부 경기남부, 충청도, 전북 내륙에 대설특보 발효 중인 가운데 경기남부와 충청도, 전북, 경북 내륙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고 발표했다.오전10시 현재 적설량(단위: cm)은 대전 5.1 수원 3.6 청주 3.7 서울 1.1 남원 1.1 전주 0.9, 음성 7.0 공주 5.0 당진 4.5 ,무주 7.0 장수 5.0 임실 4.5다.기상청은 낮까지 경기남부, 충청도, 전북 내륙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보행자 안전 시설물 관리 및 교통안전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충남, 강원 영서 남부, 충북 북부 등은 3∼10㎝, 서울,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충북 남부, 전라도,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2017.07.06 00:46
평택대학교 조기흥 명예총장과 관련한 추문과 족벌경영 정황이 파헤쳐진 가운데 그의 과거 성폭행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5일 KBS2TV에서 방영한 '추적 60분'에 따르면, 평택대학교에는 조기흥 명예총장 매제와 남동생, 아들 등 직계가족들이 근무하고 있었다.이날 방송내용에 따르면 조기흥 명예총장은 평소 두터운 신앙심과 청렴한 생활로 주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아왔지만 최근 그가 엄청난 추문에 휩싸였다. 학교 교직원들을 상대로 지난 수십 년간 성폭력을 저질러왔다는 것!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들이 한둘이 아닌 것이다. 평택대학교 명예총장이자 상임이사로 매일같이 출퇴근을 하는 조기흥 명예총장은 191제곱미터(58평)2017.04.26 18:08
쌍용자동차가 자동차 산업 연구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택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평택대 본관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식에는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 기술연구소장 이수원 전무를 비롯한 쌍용차 인력·관리본부 및 기술연구소 임원진과, 평택대 이필재 총장, 평택지속가능연구소 이계안 이사장, 인흥장학재단 유재호 이사장 등 평택대 산학합력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쌍용차와 평택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관심분야 산학 협력 지원 ▲재학생 현장실습 및 세미나, 연수 등을 통한 연구∙교육 인력 교류 ▲연구시설 및 기자재 공동사용 등에 대해 상2015.06.03 04:00
메르스 전염이 확산되며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대가 학생보호 차원에서 임시 휴교령을 내렸다.지난 2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1명이 인천지역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격리됐다. 이와 관련해 평택대학교 교무과 측은 학생들에게 휴보강안내 메시지를 보냈다.이에 따라 평택대는 3일부터 5일까지 수업을 휴강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보강은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제2 전공선택 면접기간도 변경됐다. 기존 3일부터 9일까지였던 기간은 8일부터 12일로 연기된다. 아울러 기숙사도 일요일까지 퇴실 조치가 내려졌다.한편 메르스 감염 우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명 '메르스 마스크'로 불리는 보건용 마크스 N95가 매진 사태를 겪고 있다.2015.06.02 19:56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1명이 2일 인천지역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격리된 가운데, 평택대가 전염병 확산에 따른 학생보호 차원에서 휴교령을 내렸다.2일 평택대학교 교무과 측은 학생들에게 휴보강안내 메시지를 보냈다. 학교 측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수업을 휴강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보강은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제2 전공선택 면접기간도 변경됐다. 기존 3일부터 9일까지였던 기간은 8일부터 12일로 연기된다.평택대 측은 메르스 확산과 관련해 학생들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위생도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한편 평택대 도서관과 기숙사에도 이와 같은 조치가 내려졌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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