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08:34
포스코의 일본 자회사인 포스코재팬(POSCO JAPAN)이 철강 판매 업무를 그룹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이전한다.20일 일본산업신문 보도에 따르면 포스코재팬은 내년 1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일본 법인(포스코인터내셔널 재팬)에 철강 판매 업무를 넘긴다. 이전 업무 범위는 철강재료 판매‧수입‧수출과 철강장비 수입‧수출과 기술지원‧제품 서비스 등이다. 이를 위해 약 40명의 직원도 소속이 바뀐다.포스코는 제품 판매경로를 단순화 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가 국‧내외 고객사에 직접 판매하는 것과 함께. 내수는 포스코인터내서널과 가공센터를 통해 고객사에 판매하며, 수출은 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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