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16:44
가수 영탁의 팬들이 올해도 이웃돕기 기부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지난 22일 영탁 팬클럽 ‘포항 하우방’은 포항시청을 찾아 오는 5월 13일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2020년 설립된 ‘포항 하우방’은 매년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4월 경북지역 산불 발생 당시에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한 바 있다.팬클럽 관계자는 “가수에 대한 팬심으로 모인 만큼 영탁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신 포항시 복지국장은 “지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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