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16:52
하이트진로가 팬덤 IP 플랫폼 ‘페스티버’와 협업한 ‘진로 두꺼비’ 굿즈 6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굿즈는 모바일 액세서리 3종과 데스크테리어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모바일 라인업은 △맥세이프 폰케이스 △에어팟·버즈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이며, 데스크테리어 제품은 △키캡 키링 △아크릴 팜레스트 △마우스 장패드 등이다.제품에는 진로의 상징 캐릭터인 두꺼비를 중심으로 사회 초년생의 일상과 감정을 위트 있게 표현한 문구를 적용해 공감 요소를 강화했다. 최근 리뉴얼된 진로 패키지 디자인2026.05.06 10:03
최근 주류업계에서는 저도주와 깔끔한 맛을 강조한 제품 중심으로 젊은 소비층 공략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하이트진로가 소주 브랜드 진로를 전면 리뉴얼한 ‘올뉴진로’를 출시한다.하이트진로는 6일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올뉴진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지난 2월 주질을 먼저 개편했으며, 이번에는 패키지 디자인과 마케팅 캠페인까지 새롭게 선보인다.새 패키지는 진로의 상징인 스카이블루 병과 블루 라벨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브랜드 가독성과 캐릭터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두꺼비 심볼은 3D 캐릭터 형태로 변경했고, 한자 로고는 한글 중심 디자2026.05.01 09:00
하이트진로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아동을 위한 ‘5월의 크리스마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주공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아동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하이트진로는 청주 지역 아동 약 210명을 대상으로 총 240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을 지원한다. 아동 개별 소원을 반영한 맞춤형 선물 꾸러미와 간식 생활용품 등을 준비했으며 지난달 27일 전달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이전까지 43개 시설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충북 청주시 혜능보육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하이트진로 김진영 청주공장장 혜능보육원 손태수 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지예 팀장 등 관계자들2026.04.29 15:44
하이트진로가 국산 쌀을 활용한 증류식 소주 개발에 나선다. 원재료 차별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최근 프리미엄 주류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행보다.하이트진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경기 이천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와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 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국산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증류식 소주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최근 국내 주류 시장은 소비 구조 변화가 이어지고 있2026.04.22 15:47
하이트진로가 소방공무원을 위한 ‘감사의 간식차’ 활동을 올해도 이어간다.하이트진로는 소방공무원 격려 프로그램 ‘2026 감사의 간식차’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대구 중앙119구조본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17개 소방서를 순회할 예정이다.최근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안전 분야 종사자를 지원하는 사례가 이어지는 흐름이다.‘감사의 간식차’는 하이트진로가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 체결 이후 2020년부터 매년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소방공무원 격려를 위해 기획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총 1800인분 규모로 스테이크 도시락과 과일, 음료 등이 제공된다. 지난해 대비2026.04.16 16:22
하이트진로가 스타벅스와 협업해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를 활용한 칵테일 마케팅에 나섰다.하이트진로는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에서 판매 중인 시그니처 음료 ‘광화문 믹사토’ 홍보를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일품진로를 기반으로 한 칵테일로, 리저브광화문 매장 내 ‘바 믹사토’에서만 판매된다.일품진로는 100% 쌀을 원료로 한 전통 증류식 소주로,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앞세운 하이트진로의 프리미엄 라인업이다.‘광화문 믹사토’는 지난해 8월 리저브광화문 오픈과 함께 개발된 메뉴다. 히비스커스티와 블루 라임을 조합해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색감을 구현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8.2도다.이번 협업은2026.04.08 16:29
하이트진로가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브랜드 ‘테라’ 마케팅을 강화한다. 축구선수 손흥민을 앞세운 통합 캠페인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하이트진로는 8일 ‘TERRA X SON7’ 캠페인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수기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회사는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손흥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TV 광고 시리즈를 공개한 데 이어, 에디션 제품 출시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병행하며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지난달 공개된 TV 광고 2편은 공개 2주 만에 2000만뷰(공식 유튜브 채널 기준)를 돌파했다. 브랜드와 모델의 결합만으로도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손흥민의 사진과 친필 사인이 포2026.04.03 10:32
하이트진로가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출시했다.‘멜론에이슬’은 멜론의 달콤한 풍미에 소주의 깔끔한 맛을 더한 과일 리큐르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는 13도다.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을 겨냥한 수출 전용 제품으로, 3월 말부터 미국·일본·베트남·호주·영국 등 2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이번 제품은 하이트진로 과일 리큐르 라인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멜론 플레이버를 적용했다. 블랙 컬러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하이트진로는 자두·딸기·복숭아·레몬 등 다양한 과일 리큐르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소주 수출이2026.04.01 10:40
하이트진로가 미국 프리미엄 라거 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의 국내 유통을 맡고 재출시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주류기업 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맥주 브랜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를 4월부터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는 과거 국내에 유통된 바 있으며, 이번에 리뉴얼을 거쳐 다시 출시된다.밀러 제뉴인 드래프트는 1985년 출시된 프리미엄 라거로, 19세기부터 이어진 양조 전통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4번의 필터링과 콜드 필터링 공정을 적용해 부드러운 맛과 청량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7%다.제품은 가정용 500ml 캔과 유흥용 330ml2026.03.25 15:23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청주시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에 반발해 공동 집회를 열고 공사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양사는 25일 청주시청 앞에서 공동 집회를 열고, 현도산단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 공사의 즉각 중단과 계획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오비맥주 이철우 공장장, 하이트진로 김진영 공장장을 비롯해 양사 근로자 약 40명이 참석했다.양사는 해당 시설이 식품 제조시설과 인접해 있어 식품 안전과 근로자 건강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폐기물 선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분진·바이오에어로졸 등이 생산 환경에 유입될 경우 품질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입지 문제도 쟁2026.03.20 17:12
하이트진로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제주 해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하이트진로는 20일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함께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양측이 체결한 협약에 따른 세 번째 공동 활동으로, 지난 19일 진행됐다. 현장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임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플라스틱과 폐어망, 비닐 등 해양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해양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닭머르 해안은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으로 해양 쓰레기 발생량이 높은 곳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하이트진로는 해당2026.03.19 08:37
하이트진로음료가 맥주 본연의 풍미와 강한 탄산감을 내세운 무알코올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섰다.하이트진로음료는 맥주다운 맛과 음용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국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시켜 온 하이트진로음료의 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하이트제로0.00’이 건강과 기능성을 강조하며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의 기준을 제시해 온 제품이었다면, 테라 제로는 최근 확산되는 소버 큐리어스 트렌드에 발맞춰, 대체 음료를 넘어 맥주 특유의 풍미를 그대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겨냥했다.2026.03.05 15:39
하이트진로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의 공식 파트너로 3년 연속 선정됐다.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MICHELIN Guide Seoul&Busan)’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일품진로는 2024년 증류주 브랜드 가운데 세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이날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발간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협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6 미쉐린 가이드 시상식에서 셰프와 초청객을 대상으로 일품진로 시음 부스를 운영하고, 미쉐린 셰프 협업 및 레스토랑 페어링 콘텐츠도 선보일2026.02.27 08:40
품절 대란을 일으킨 두쫀쿠가 디저트를 넘어 주류로 진화한다.하이트진로는 트렌디한 디저트 감성을 담은 ‘두쫀쿠향에이슬’을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화제를 일으키며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두쫀쿠가 베이커리와 음료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산되는 가운데, 하이트진로는 업계 최초로 두쫀쿠를 주류로 선보이며 MZ세대 공략에 나선다.이번에 출시한 ‘두쫀쿠향에이슬’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특유의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향미를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살려 주류로 즐기는 두쫀쿠로 맛을 차별화했다. 제품 패키지 역시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브라운, 그린 컬러 디자인 조합으로 즐거2026.02.12 15:59
하이트진로는 국내 발포주 1위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 4000만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5년 집계된 누적 판매량은 26억 6000만캔으로 27억캔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5년 12월까지 국내 발포주 시장에서 ‘필라이트’는 2위 브랜드와 4배 이상의 판매 격차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더 확대된 격차로, 특히 구매율이 가장 높은 개인슈퍼 채널에서 차이가 가장 크다. 필라이트는 개인슈퍼, 편의점, 대형마트 등 전 유통채널에서 발포주 중 판매량 1위를 유지하며 우위를 굳히고 있다.성장 배경에는 ‘필라이트 후레쉬’가 이끄는1
TKMS,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북극 해저감시센터' 카드 꺼냈다
2
J-20, F-22 만나면 10번 중 9번 격추된다…"中 스스로 인정"
3
빅테크, SK하이닉스에 "생산라인 통째로 비워달라"… HBM 선점에 수조 원 선지급
4
마이크론, 주가 15.49% 폭등...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5
리플 CEO "리플의 모든 인수합병은 XRP 유용성 증진이 최우선"
6
"주말에 수원CC 나들이를~"...먹거리+경품 '풍성'...NH투자증권 레이디스
7
F-35 거부한 스페인, 튀르키예 KAAN 스텔스기 도입 협상 착수
8
엔비디아 독주 시대 저물고 인텔·AMD·마이크론 '주연'으로 급부상
9
미국·이란 걸프 충돌 격화...전쟁 종식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