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30 06:47
옹달샘 과거 'SNL'에 출연한 유상무가 '옹달샘'에서 재미없는 캐릭터임을 인정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SNL코리아'(이하 SNL)에는 '옹달샘'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나는 왕이로소이다' 코너에서 유상무는 왕 역할을 맡아 자신 보다 웃긴 광대를 처형했다. 이에 호위병 역을 맡은 김민교는 "전하는 선천적으로 안 웃겨서 자신보다 웃긴 사람을 처형한다"며 "전하는 개그에 도전했다가 자기보다 웃긴 친구 두 명에게 빌붙어 겨우 연명했다"고 유상무를 비꼬았다. 유상무 역시 "그렇다"고 순순히 인정을 해 웃음을 줬다. 또 전 여자친구 김지민 이야기가 나오자 안영미는 "느낌 아니까"라고 김지민의 유행어를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근 옹달샘은 막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중이다. 옹달샘 하차 여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하차 여부, 말조심해야지" "옹달샘 하차 여부, 자기네들끼리도 디스하는데"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어찌 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19:18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이 세 명이 모였지만 웃음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검은 정장을 갖춰 입고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세 사람은 취재진을 향해 90도로 몸을 숙였다. 거침없는 개그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옹달샘이었지만, 선을 넘어버린 이들의 언행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시발점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출연한 장동민 때문이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국민예능 ‘무한도전’ 새 멤버 뽑기는 어느 특집 때보다 많은 관심이 쏠렸고, 총리 보다 뽑기 힘들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치열했다. ‘무한도전’에서 장동민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기 시작하자 지난해 폐지한 팟캐스트(애플의 아이팟(Ipod)과 방송(Boradcasting)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사용자들에게 오디오 파일 또는 비디오 파일 형태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라디오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의 여성 비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옹달샘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일자 장동민은 ‘무한도전’에서 자진하차 했다. 하지만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의글이 빗발치자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 “괜히 마음쓰지마” 등의 글을 남겨 불을 키웠다.2015.04.29 16:26
옹달샘 과거 'SNL 코리아' 방송에서 유병재가 옹달샘의 매니저 역할을 맡으며 고생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개그맨 3인방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시도 때도 없이 소리부터 지르는 다혈질 캐릭터로, 유상무는 수시로 기분이 바뀌는 조울증 환자로 등장해 매니저 유병재를 '멘붕'에 빠뜨렸다. 특히 장동민은 유병재에게 월급을 주전 중 "좀 빌려 쓰고 가져다 줄게. 빌려간 돈 받고 싶어? 그러면 이자 가져와"라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 유병재를 당황케 했다. 또 유세윤은 실연에 빠진 유병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중2병스러운 글귀와 함께 SNS에 올리는 눈치 없는 허세남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시도 때도 없이 싸우는 옹달샘 멤버들 사이에 끼어 이유 없이 뺨을 맞는 등 홍역을 치렀다. 한편, 최근 옹달샘은 방송 중 막말로 고소를 당하는 등 홍역을 치루고 있다. 옹달샘 하차 여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하차 여부, 역시 입조심해야돼" "옹달샘 하차 여부, 힘내라" "옹달샘 하차 여부,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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