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17:24
뉴로핏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및 싱가포르 종합병원(SGH)과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뉴로핏의 소프트워를 통해 뇌 자기공명영상(MRI)와 PET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분석 기술의 임상 효용성을 검증하고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 상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뉴로핏 스케일 펫은 PET 영상과 MRI를 활용해 방사성 추적자로 표식된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다. 알츠하이머병 바이오마커인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타우 단백질을 포함해 플루오로데옥시글루코스(FDG), 도파민 등 다양2025.06.02 16:14
“카스 같은 아메리칸 스타일 라거는 만들기 까다로운 맥주입니다. 은은한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 제조 과정에서 조금의 흠만 생겨도 금방 드러나죠.”지난달 30일, 오비맥주가 미디어를 대상으로 연 ‘비어마스터 클래스’에서 윤정훈 오비맥주 상무이자 대표 브루마스터가 이같이 말했다. 비어마스터 클래스는 오비맥주가 2013년부터 비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맥주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클래스는 우수한 맥주의 조건을 짚어보고, 다양한 로컬 수제맥주를 시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카스에 대해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오해를 덜어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13년 연속 1위…청량함에 집중한 ‘마시기 쉬운 맥주’ 카스는 국내 가정용2024.11.01 09:50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9일 만 65세 이상 어르신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백세대학’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백세대학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지원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7월 30일 시작해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건강·인문·관계·경제·안전 등 주제별 강의와 실버 레크레이션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날 개강식은 1교시 박애정 강사(한국반달문화원 광주지부 회장)의 ‘노년 인문생활’에 대한 교육에 이어 2교시 오현숙 강사(행복한 노후설계 연구소장)의 ‘관계가 주는 선물’ 주제의 건강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됐다.임택 동구청장은 “배움에 대한2021.11.01 14:46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는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핀란드타워 지하1층 강의장에서 Digital Transformation 전략경영 세미나 2022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 플랫폼 등장과 함께 코로나 19사태로 언택트 시대가 개막되면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활용은 더욱더 가속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aSSIST는 Digital Transformation(이하 DT) 전략경영 세미나 2022를 통해 현재 기업이 마주하고 있는 DT도입의 고민과 혁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DT 전략경영 세미나 2022 첫 번째 섹션은 삼성전자, 홈플러스, GS홈쇼핑, 신세계 등에서 디지2020.07.01 10:41
8월 초 모든 대학이 전년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합격자의 교과 성적(내신)을 공개한다.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른 투명성 강화 조치의 일환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모든 대학에 2020학년도 학종 지원자와 최종 등록자의 교과성적 등을 7월 말까지 제출하도록 했다고 1일 밝혔다. 학종 관련 대입 자료는 모든 학과별로 교과성적을 비롯해 모집인원과 경쟁률, 예비순위까지 공개된다. 학종 교과성적은 두 가지로 공개된다. 1~9등급별 내신 분포를 보여주는 산포도다. 지원자 전체 성적을 등급별로 표시하고, 최종 등록자(합격자)의 성적을 O, 나머지를 X로 나타낸다. 다른 하나는 상위 70% 커트라인 또는2019.12.20 07:35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내년 1월 21일(화) 오후 2시 본교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전국 고등학교 교사 및 교육청, 대학 입학관계자 300명을 대상으로 ‘UOS 교사 대상 사례 공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컨퍼런스는 서울시립대 입학처가 2020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의 전형자료와 사례를 다각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이다. 서울시립대 뿐 아니라 한국외대의 운영 사례도 발표되는데 구체적인 사례 분석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을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립대 입학처는 해마다 대학이 추구하는 입학전형 방향과 운영 사례를 공개하는 컨퍼런2019.11.05 15:44
교육부가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13개 주요대학를 대상으로 대입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종 합격률이 특수목적고(특목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일반고 순으로 나타났다. 또 13개대의 올해 학종 자기소개서 금지사항 기재가 366건, 표절 의혹은 228건으로 각각 조사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서울대 등 13개대의 학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교육부는 학종 평가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기 어렵다는 일부 지적에 따라 학종 선발 비율이 높거나 특목고·자사고 학생 선발 비율이 높은 서울대를 포함한 13개 대학을 조사했다.실태조사단은 서울대와 연2019.10.31 15:49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 교육부가 대학 입시에서 정시모집 비율 확대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주요대학들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선발비율이 44.3%인 반면 내신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 비율은 7.1%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영국 정의당 의원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분석 대상은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 경희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홍익대 등 15개대다.여 의원에 따르면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15개 서울 주요대학의 2020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전2019.10.28 13:33
이광호 청와대 교육비서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정시비중 상향' 입시제 개편을 두고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서울 일부 대학을 못 박아서 언급한 것"이라며 "모든 대학에 적용된다는 것은 오해"라고 밝혔다. 이 비서관은 2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시비중 상향 조정이 모든 대학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것이냐'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 비서관은 "교육부가 2022학년도부터 정시 비중을 30% 이상으로 하라고 권고를 했으나, 일부 대학에서는 여전히 학종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며 "그런 대학에 대해서는 30%보다 높은 비율로 정시를 확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2019.10.21 14:29
서울대 입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전형(학종) 비교과 요소 폐지 시 대학수학능력시험보다 면접이 강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홍기현 서울대 교육부총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확인 국정감사에서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학종에서 비교과 요소를 덜어내면 수능 중심전형을 확대할 것 같으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홍 부총장은 “그럴 것(수능 중심전형 확대) 같지는 않고 학교에서 독자적으로 하고 있는 면접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학생이 지원하려는 학과에 맞는 교과목을 들었는지, 그것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등을 확인하는 면접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홍 부총장은 또 조 의원2019.10.20 11:29
세계 어느 학교나 학생들의 커닝(시험 부정행위)이 골칫거리다. 커닝을 방지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이 나오고 있지만, 최근 인도의 한 대학교에서 기상천외한 방법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름아닌 학생들에게 종이상자를 씌워 시험을 치르게 한 것이다. 20일 연합뉴스의 인도 매체 인용 보도에 따르면,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언론들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카르나타카주 하베리의 한 대학교 화학시험에서 학생들의 커닝 방지를 위해 각자의 머리에 상자를 쓰고 시험을 보도록 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시험지를 볼 수 있게 앞면에만 잘라낸 상자를 쓰고 시험을 치렀다. 이같은 시험 장면을 찍은 사진이 트위터를2019.09.30 15:16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와 비교과영역 폐지 가능성을 두고 이는 학종의 본질을 흔들고 부작용만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총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공론화와 숙의과정을 거쳐 결정한 학생부 기재사항과 학종 개선방안 자체를 대통령 말 한마디와 일부 의견에 떠밀려 파기하고 뒤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교육부가 논의 중인 비교과영역 폐지에 대해서는 "사실상 학생부교과전형과 다를 바 없게 된다"며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찬물을 끼얹고 학생들은 내신 경쟁과 그로 인한 사교육에 더 매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신은 학교 간 학력 차가 존재하고 면접은2019.09.26 21:16
교육부가 26일 발표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조사 대상으로 결정된 13개 대학의 특수목적고·자율형사립고 출신 신입생의 비율이 최대 50% 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신입생 중 특목고·자사고 출신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포항공대로 절반이 넘는 56.8%에 달했다. 포항공대는 2018학년도에도 특목고·자사고 출신 신입생이 51.9% 였다. 다음으로 특목고·자사고 출신 신입생 비율이 많은 학교는 서울대였다. 2018학년도에는 41.0%, 2019학년도에는 41.3% 각각 차지했다. 3위를 차지한 서강대는 2018학년도에는 36.1%, 2019학년도에는 35.6%의 신입생이 특목고·자사고 출신이었다. 고려대와 연세대, 성균관대는 특목고·자사고 출2019.09.26 15:11
교육부가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포항공대, 성균관대 등 대입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 비율과 특목고·자율형사립고 출신 학생 선발 비율이 높은 13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입전형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현행 대입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학종을 포함한 입시제도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실태조사 대상 13개대는 건국대와 광운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포항공대, 춘천교대, 한국교원대, 홍익대 등이다.교육부는 특히 실태조사 과정에서 학종 운영 실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그 결과를 올해 11월 중 발표 예정인 ‘대입제도 공정성 강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