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6 19:32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오는 19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안전관리 분야 최고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한다고 16일 밝혔다.안전공단은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국가 주요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해 1995년 4월 19일 출범했다.출범 이후 지금까지 국가가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시설물에 대한 무사고를 기반으로 업무영역을 건설-운영관리-해체로 이어지는 시설물의 전 생애주기에 대한 안전관리로 확대·발전시켜왔다.국토교통부 산하 정부출연기관인 안전공단은 시설안전(국가 주요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등), 건설안전(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설계안전성 검토 등), 지하안전(지하안전영향성 평가 검토현지조사 등), 내진안전(국가내진센터 운영2020.03.05 11:42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전남도의 제2회 다산안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5일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공단 특수교 관리센터 목포사무소가 지난 2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다산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다산안전대상은 전남도가 조선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저서 '목민심서(牧民心書)'에서 강조한 재난관리 관련 애민(愛民)사상을 현재에 계승 실천함으로써 '안전한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시설안전공단은 해상 교량의 안전사고와 재난예방을 위해 계측데이터, CCTV 등으로 특수교 시설물을 24시간 모니터링해 오고 있다. 특히, 특수교 관리센터 목포사무소는 신안비치 아파트 지반 붕괴사고, 칠산대교 붕2020.03.04 08:38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전사적 방역작업에 들어갔다. 4일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말 박영수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대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진주 본사에 상황실을 설치했다. 상황실에서는 감염자와 위험지역 출장자 현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매일 열고 있다.또한 진주 본사의 본관, 별관, 인재교육관과 일산청사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출근하는 모든 임직원들이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측정 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사무실 출입을 할 수 없다. 또 각 청사와 사무실을 대상으로 매주 3차례의 방역작업도 하고 있다. 공2019.02.26 08:24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이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챌린지는 무분별한 플라스틱류 사용에 따른 환경 오염을 막자는 취지로 제주도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동참을 권유받은 사람이 플라스틱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인증샷을 SNS에 올리고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사람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5일 한국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박영수 이사장은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 이사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멤버로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2019.02.07 14:52
한국시설안전공단 제10대 박영수 이사장이 7일 오전 진주 본사인재교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영수 이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사람중심, 현장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시설물의 안전과 수명연장을 위한 안전관리의 내실화, 공단 보유 데이터의 개방을 통한 민간산업 활성화 도모 등을 공단 운영의 목표로 제시했다.박영수 이사장은 대전산업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광운대산업대학원에서 제어·계측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공직자 출신이다. 1983년 철도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장, 철도시설안전과장, 철도안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박영수2018.12.27 16:29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한국시설안전공단은 경남 지역의 4개 공공기관이 합동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해 '진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주택관리공단 등 4개 공공기관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만들기, 지역사회와 소통해 좋은 일자리 마련하기 등 일자리 제공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사회적 경제기업과의 상생협력 모델 발굴, 창업활동 지원,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필요한 정보 제공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한국시설안전공단은 일자리 사업을 통해 일자리2018.11.09 16:31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청소년 안전문화 선도에 앞장섰다.안전공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지난 7~8일 양일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플러스 시범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협업 체계 구축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약 5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안전문화선도' 일환으로 공단 주요 임무 소개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이정석 박사(건축생활시설실)가 '시설물 붕괴요인과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시행했다. 또한 강연 외 청소년수련원 내 설치된 모험 활동 시설물(집라인, 인공암벽,2018.10.10 14:54
한국시설안전공단 비상임이사로 윤윤진 학국과학기술원 교수가 임명됐다.한국시설안전공단은 10일 윤윤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임기 2년의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임명된 윤윤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미국 스탠퍼드대와 버클리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2010년부터는 한국과학기술원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토교통부 미래기술위원회, 중앙건설심의원회, 국가스마트시티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진다.2018.09.11 15:08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 이하, 공단)이 몰래카메라 근절을 위해 진주경찰서와 함동 점검에 나섰다.11일 공단은 안전한 직장 환경을 만들기를 위해 최근 진주경찰서와 함께 본사, 인재교육관, 별관 등의 화장실에 대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내용에 따르면 전용 탐지기를 이용해 점검한 결과 어느 곳에서도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공단은 앞으로도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간다는 방침이다.강영종 이사장은 "특히 여직원들이 안심하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몰래카메라 설치, 성희롱 등 직장내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8.08.24 15:36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앞으로 일회용 컵이나 페트병 사용을 전면 금지해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정부의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에 따라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 따르면 공단은 부서별 자체 교육에 이어 환경지킴이(일회용품 금지 지킴이)를 지정해 운영한다.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세부 실천 방안에는 ▲일회용 컵과 페트병 사용 전면 금지 ▲개인 컵 및 텀블러 사용 ▲민원인 방문시 다회용 컵 사용 ▲회의·행사 시 식수대 설치용 ▲사무용품 구매시 재활용제품2018.08.23 17:52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대국민 혁신과제 공모전으로 우수제안 발굴에 나섰다.23일 공단이 내부 위주의 혁신에서 국민 주도의 혁신으로 도약하고자 국민생각함을 통하여 ‘KISTEC 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모두 5개의 우수제안을 발굴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공단이 추진 중인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혁신과 관련된 다양하고 참신한 국민들의 의견이 접수되었고 ‘KISTEC 국민 혁신추진단’에 소속된 국민위원들의 평가를 거처 우수 제안이 선정되었다.‘대국민 이해도 제고를 위한 정보 공공성 확대’ ‘사후관리 시민참여 점검단 구성’ ‘국민 참여활동 체계적 운영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등 선정 과제들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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