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7 16:15
한국태양광산업협회가 분산형 에너지 체계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체계 활성화 위한 전기저장설비의 역할과 안전성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13일 제정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공포됨에 따라 수요지 인근에서 공급하는 분산에너지 체계 발판 마련됐다. 금번 토론회는 한국태양광산업협회·한국소형풍력에너지협회·한국ESS산업진흥회가 주관단체로 참여하였으며, 후원단체로는 한국에너지공단·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가 참여했다.이들 단체는 모두 분산에너지 보급 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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