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09:53
한미글로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동 지역에서 연속 수주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현재 한미글로벌은 전 거래일보다 2.40% 오른 2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 44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이날 한미글로벌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PAHW)이 발주한 공동주택·인프라 건설 프로젝트 3건과 사우디아라비아 ‘그린 리야드’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수주액은 약 470억원으로, 지난해 해외 매출(연결 기준)의 19%에 해당하는 규모다.2025.09.02 09:58
한미글로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국내외 신규 원자력발건소 건설사업 참여가 예상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8분 현재 한미글로벌은 전 거래일보다 3.05% 오른 2만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글로벌은 지난 8월 6일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설비개선사업 PM 용역 100억원을 수주하며 원전 시장에의 첫 진입을 알렸다”며 “2022년 원전 건설 경험이 있는 영국 PM 전문기업 워커사임을 인수했고, 2024년에는 원전 전담부서를 신설해 관련 사업을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지난 7월에는 한국전력기술과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M2025.08.06 10:23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기업인 한미글로벌이 강세다. 해외 원전 사업에 처음 진출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06분 기준 한미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7.82% 오른 2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한미글로벌 주가는 2만24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한미글로벌은 루마니아의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 1호기 설비 개선 인프라 건설사업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100억원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한국수력원자력은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와 체르나보다 1호기 설비 개선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한미글로벌은 한수원으로부터 이 프로젝트의 인프라 건설 부문에 대한 PM 용역을2024.12.06 16:46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인 한미글로벌이 6일 2025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승진자는 부사장 1명, 전무 6명이다.한미글로벌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을 통해 비즈니스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부회장 산하에 사업총괄, 지원총괄 등을 배치하는 경영체제로 조직을 재편했다고도 밝혔다.특히, 활발한 해외사업에 따라 증가한 해외지법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해외운영팀을 신설했다.한미글로벌은 올해 초 총사업비 24조원 규모의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조성 사업’ PM 용역을 수주한 바 있다.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발주하는 사업 수주를 위한 필수 요건인 ‘RHQ(중동지역본부)’를 현2023.12.26 15:42
글로벌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쿠웨이트의 대규모 신도시 개발 사업에 나선다.한미글로벌은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조성의 총괄 프로젝트 관리를 맡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이 프로젝트의 PM 사업 용역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압둘라 신도시는 쿠웨이트 도심지에서 서쪽으로 30㎞ 떨어진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부지 면적은 64.4㎢(약 2000만평)으로 분당 신도시의 3배에 달한다. 현재는 양과 낙타의 방목지로 사용 중인 사막부지를 약 4만6000호 주택 규모의 주거 중심 신도시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4조원 규모다.한미글로벌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압둘라 신도시의 주거 단지 부지와 인프2023.09.06 17:25
"설계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이 조속히 강구돼야 한다." 6일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건설산업비전포럼' 20주년 기념세미나에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비용관리가 중요하므로 PM(Project Management)이 더욱 활성화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건설산업비전포럼에서는 'Digital in Construction'을 주제로 세미나와 디지털 기술발표회가 진행됐다. '디지털 전환시대와 건설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국내 세미나에서는 박승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이 미래 도시 개념으로 '넥서스 시티'을 제안했다. 이 밖에 ▲신교통 시스2022.11.28 10:59
한미글로벌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신도시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 관련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했다. 29일 한미글로벌은 최근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근로자용 주거시설 건설에 대한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네옴시티의 건설 기술자들에게 제공하게 될 숙소 단지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모니터링 서비스 용역의 낙찰통보서(LOI)를 받아 업무에 착수했으며 현재 본계약을 준비 중이다. 해당 숙소 단지는 총 800만평의 부지로 숙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시설, 식당, 의료 시설, 모스크, 다용도 건물, 기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숙소 48만9500가구의 건설이 계획돼 있으며 한미글로벌은 이 중 5만2022.10.11 15:23
한미글로벌이 미래 건설 산업을 이끌어갈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건설사업관리로 담당업무는 △건설사업관리(품질·공정·설계·원가 등) △플랜트(발전·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리 △기계설비 프로젝트 관리 △전기 단계별 설계·시공·품질·원가·인프라 구축 관리다. 자격 요건은 건축·토목·기계·전기 관련 전공자로 2023년 1월 입사가 가능해야 하고 관련 기사자격증 소지자·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한미글로벌은 구성원 중심의 행복한 회사를 만든다는 '행복경영'을 기업문화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리프레쉬휴가·안식휴가제도·자녀수에 상관없는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로 지난 2003년부터 '대한민국 훌2022.09.02 08:15
한미글로벌은 한찬건 부회장이 지난 31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친환경 미래 신도시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마나르 알모니프(Manar Almoneef) 투자총괄책임자(CIO)를 만나 네옴시티 프로젝트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한찬건 한미글로벌 부회장은 30일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2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 Cooperation Conference·GICC)'에도 참석해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우리 정부와 기업들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국내 1위 PM(건설사업관리) 기업인 한미글로벌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연이어 대형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지난해 네옴2022.08.17 11:04
한미글로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1637억원으로 같은 기간 33.1% 늘었다. 특히 상반기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 856억원·영업이익 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8%·40.2%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 상승은 국내 하이테크 부문과 해외 법인의 수주 증가에 따른 것이다. 반도체와 2차 전지 국내 생산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PM 용역이 증가했고 해외 법인의 수주가 전년보다 약 41% 늘어나 상반기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한미글로벌 측은 "상반기에 매출 상승 대비 영업이익 상승률이 다소 낮은 것은 리츠(REITs·부동산간접투자회사2022.08.10 10:36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2년 연속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국내 고용 증가에 기여하고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 100곳에 수여된다. 평가 분야는 △고용 창출 실적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 균형 실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청년·취업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주어지고 정기근로감독 유예·정책자금 지원·세액 공제 등의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한미글로벌은 고용 창출은 물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일자리 관련 양적·질적 분야에서 우수한 평2022.07.14 10:54
PM(건설사업관리)기업 한미글로벌이 미국 재난·안전 관리 컨설팅 기업 캐드머스그룹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ESG 경영에 부합하는 안전경영 시스템과 이와 관련된 강의·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공유해 건설산업에서 재해·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캐드머스 그룹과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체계를 모색하는 등 기존의 안전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기업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확장형 솔루션도 개발할 예정이다. 캐드머스 그룹은 현재 미국 백악관의 위기관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재난·재해 위험요소 분석과 재난관리체계 수2022.07.12 09:27
국내 1위 PM(건설사업관리)기업 한미글로벌이 영국의 PM전문기업인 '워커 사임'(Walker Sime)을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영국 북동부 맨체스터에 위치한 워커 사임은 1999년 설립돼 PM·원가관리·건축설계관리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뿐 아니라 에너지 분야의 프로젝트도 다수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민간 부문에서 공공 부문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영국 법인을 통해 워커 사임의 지분 92.5%를 매입해 최대 주주가 됐다. 이번 인수를 통해 향후 건설 선진국 영국의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고객에게 전문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미글로벌은 지난 2019년 영국의 PM2022.07.07 14:36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사우디 법인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주거 복합단지 조성 프로젝트 PM용역을 수주했다. 수주금액은 약 440억원으로 이는 한미글로벌의 지난해 매출(연결기준)의 약 16%에 해당한다. 7일 한미글로벌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디리야 게이트 개발청(Diriyah Gate Development Authority·DGDA)으로 부터 용역금액·용역기한·업무범위 등이 명시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DGDA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서쪽으로 20km에 떨어진 디리야 지역에 총 사업비 약 200억달러(약 26조원)를 들여 최고2022.04.05 11:24
한미글로벌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분양 예정인 주거형 오피스텔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의 메타버스 홍보관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마에스트로는 한미글로벌의 소형주택 브랜드다.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는 자회사인 한미글로벌디앤아이가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에 출자했고 현대아산이 시공한다. 한미글로벌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분양 홍보관을 구축했다. 메타버스 내에서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각종 자료와 일정을 공유하고 회의도 할 수 있는 디지털 워룸(War Room)도 구현했다. 이 곳에서 브랜드 스토리·세대 타입·주변 입지·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시설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인공지능(AI) 휴먼을 통한 상세 설명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