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3 10:57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이 프랑케 칠레대사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지원을 요청했다. 포스코건설은 한성희 사장이 지난 22일 주한칠레대사관을 방문해 마티아스 프랑케(Mathias Francke) 대사를 만났다고 23일 밝혔다. 한성희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가 한국-칠레 수교 60주년이 되는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모아 한국과 칠레와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다지는 뜻 깊은 한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에 프랑케 대사는 "지난주 부산시를 방문해 부산세계박람회 준비상황을 자세히 들었다. 칠레 정부에 건의하겠다"며 "9월에는 포항제철소를 방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2006년 회사 칠레지2020.01.03 11:40
한성희 포스코건설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업무를 안전기원행사로 시작했다. 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한성희 신임 사장은 지난 2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열린 안전기원행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기원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안전기원행사는 국내 전 현장에서 근로자들과 함께 동시에 열렸다. 지난 2018년 부산과 인천 송도 주상복합 건설현장 등에서 사망사고가 잇따랐던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안전관리 종합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전사적인 안전사고 방지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중대재해사건이 1건으로 줄어드는 등 괄목한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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