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3 13:54
입소문만으로 ‘붕어빵 맛집’ 타이틀을 얻은 설빙이 지난해 판매량 조사 결과를 통해 ‘찐 맛집’임을 입증했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2021년 매장과 배달 통합 인기메뉴를 분석한 결과, ‘인절미설빙’을 비롯한 시그니처 빙수 메뉴와 사이드 메뉴 ‘한입쏙붕어빵’의 활약이 두드러졌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설빙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설빙류(빙수)와 디저트 메뉴(사이드)를 포함한 전체 메뉴의 판매량 TOP10을 산출했다. 사이드 메뉴 중 유일하게 TOP5에 안착한 ‘한입쏙붕어빵’은 7.45%의 점유율로 전체 판매량에서 4위를 기록,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1위는 브랜드 정체성과도 맞닿아있는 ‘인절미설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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