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9 10:39
삼성 TV 플러스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 2024' 대회가 생중계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22~25일 열리는 한화 클래식 2024 대회를 SBS골프와 협업해 삼성 TV 플러스에서 생중계한다고 19일 밝혔다.한화 클래식 2024는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며, 2024시즌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국내 5대 KLPGA 메이저 대회다.삼성전자는 생중계 외에도 지난 6월 개최된 DB그룹 한국여자오픈의 재방송과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19~21일 서비스할 예정이다.삼성 TV 플러스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로 시작해 지난해 12월 VOD 서비스를 선보이며 콘텐츠 1000여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한화 클래식 2024 대2019.06.18 16:40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9' 무대가 22일, 23일(이상 서울), 25일(대전) 총 3회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은 전 세계 수백만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인물 '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을 초청한다.한화클래식은 2013년부터 세계 클래식 음악계 대가들의 무대를 소개해왔다. 고음악 중심의 레퍼토리와 쉽게 초청하기 어려운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의 초청 무대가 특징이다. 또한 한화클래식은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 거장의 내한과 감동적인 연주, 매끄러운 진행과 무료로 배포하는 프로그램 노트의 충실도, 공연 진입 장벽을 낮춘 저렴한 티켓 가격까지 더해져 어느새 한국2019.03.18 10:11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9'의 무대가 오는 6월22일, 23일,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은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대가들의 무대를 소개해왔다. 매회 감동을 주는 무대로 언론은 물론 애호가들의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한화클래식 2019'에서는 전 세계 수백만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인물인 '조르디 사발'이 내한해 무대를 펼친다.오늘날 가장 재능이 많은 음악인 중 하나로 평가 받는 조르디 사발은 역사 속 음악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음악뿐만 아니라 어느 시대, 여러 나라의 민속음악을 선보이며2018.09.21 09:15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한화클래식 2018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정민 선수에게 상품으로 럭셔리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지난 1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의 공식 파트너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강남전시장에서 전달식을 갖고 이정민 선수에게 레인지로버 벨라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이정민 선수는 지난 3일 한화클래식 2018 최종라운드에서 15번 홀(파3)에서 이번 대회의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번에 증정된 럭셔리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는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기존 SUV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화려함과 우아함을 갖춘 디자인을 인정받아 '2018 세계 올해의2018.06.17 12:54
한화그룹의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8’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총 3회 진행한 한화클래식은 올해,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과 잉글리시 콘서트를 초청하여 어느 해보다도 높은 호응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아티스트에 대한 반응은 공연 전부터 뜨거웠다. 잉글리시 콘서트는 물론 세계 최고의 카운터테너로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안드레아스 숄의 인기 때문이다. 매년 90% 이상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숄의 인기 덕분에 올해는 어느 해보다도 유료판매율이 높았고 일찍부터 판매 티켓이 매진됐다. 이로써 한화클래식은 지난해 프랑스 바2018.03.07 10:17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8’의 무대가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 천안예술의전당 대극장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화클래식은 지금까지 고음악 중심의 레퍼토리와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의 공연을 이어왔다. 올해도 영국을 대표하는 고음악 연주단체인 ‘잉글리시 콘서트’와 아름다운 음색으로 세계 3대 카운터테너로 꼽히는 안드레아스 숄의 내한무대를 구성하여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3월 15일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해 클래식 음악사회공헌 일환으로 가격을 낮춘 한화클래식은 올해도 서울과 천안 극장 모두 R석 5만원, S석 3만5000원, A석 2만원으로 가2017.09.20 13:48
바로크 음악을 오감(五感)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한화클래식 2017' 무대에서 아시아 지역 최초로 두 편의 바로크 오페라가 펼쳐진다.한화는 오는 23일, 24일 서울예술의전당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7' 무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013년 이래 매년 ‘최고의 공연’을 소개해 온 한화클래식은 올해 세계적인 거장 ‘윌리엄 크리스티’(William Christie)와 그가 창단한 앙상블 ‘레자르 플로리상’(Les Arts Florissants)을 초대해, 두 편의 바로크 오페라를 선보인다. 윌리엄 크리스티는 레자르 플로리상과 함께 20세기 프랑스 고음악 해석의 역사를 새롭게 제시한 인물이다. 프랑스 음악이2017.09.01 16:55
고진영(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에서 이틀 연속 단독선두를 질주하고 있다.올 시즌 지난달 13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첫 승을 따낸 고진영은 시즌 2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진영은 지난달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진영은 이어 1일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내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이날 오후 4시현재 2위 지은희(31)에게 1타 앞선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올2017.04.26 08:31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7’이 오는 9월 23일, 24일 이틀간 서울 예술의전당과 대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한화클래식은 지난 2013년부터 클래식 음악계가 손꼽은 ‘올해 최고의 공연’을 소개해왔다.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윌리엄 크리스티와 그가 이끄는 앙상블 ‘레자르 플로리상’을 국내에 초대했다. 윌리엄 크리스티는 ‘레자르 플로리상’ 앙상블팀을 통해 20세기 프랑스 고음악 해석의 역사를 새롭게 제시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프랑스 음악이 가진 미학적인 아름다움을 끌어내 수많은 고음악 단체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올해 연주될 곡은 프랑스 바로크 음악을 대표하는 장 필립 라2016.03.09 11:02
한화그룹이 주관하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브랜드인 ‘한화 클래식 2016,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 내한공연이 지난 5,6일 서울과 8일 대전 ‘예술의 전당’공연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화클래식은 서울과 대전 총 3회 공연에 5300여명이 공연장을 찾았고, 객석점유율도 93%를 넘어섰다.올해는 라모와 글룩 등 바로크 시대 작곡가들의 음악과 낭만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 슈베르트와 멘델스존의 교향곡 등을 선보였다. 연주자들은 현대 악기가 아닌 바로크 당대에 연주되었던 악기를 사용하는 전통을 고수했다.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 최선목 부사장은 “한화클래식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다”며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문화예술분야에서도 구현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화는 공연 감동을 이어가기 위해 ‘한화클래식 2016’에 대한 공연관람 후기 이벤트를 통해3월 16일까지 진행한다. 30명을 추첨해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대표적인 음반인 라모의 '상상교향곡'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2016.03.03 06:27
프랑스 바로크의 거장 마크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이 내한공연을 갖는다. 한화그룹(회장김승연)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브랜드 ‘한화클래식 2016’ 무대에서다.공연은 3월 5~6일 서울 예술의전당과 8일 대전 예술의전당 2곳에서 열린다. 올해 초청된 지휘자 민코프스키는 바로크 음악과 더불어 19~20세기 음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음악가로 유명하다. 함께 내한하는 루브르의 음악가들은 1982년 민코프스키가 창단한 연주단체다. 시대악기를 통해 바로크, 고전 및 낭만주의 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바로크극장 음악의 대표연주자인 루브르 음악가들은 옛악기를 통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프랑스 바로크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특히 지휘자인 민코프스키는 바로크 음악에만 그치지 않고 19~20세기 음악을 꿰뚫고 있는 음악가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이번 ‘한화클래식2016’은 프랑스 바로크 레퍼토리와 슈베르트, 멘델스존과 같은 낭만 레퍼토리의 대표작품들을 선보인다. 음반으로도 발매된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걸작인 라모의 ‘상상교향곡’과 글룩의 ‘돈 주앙의 석상’, 슈베르트 교향곡 ‘더 그레이트’와 멘델스 존의 교향곡 ‘스코티시’를 연주한다.2015.12.15 11:54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브랜드 ‘한화클래식 2016’ 무대가 내년 3월 5~6일 서울 예술의전당, 8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고 한화그룹이 15일 밝혔다.초청 아티스트는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거장인 마크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이다. 지휘자인 민코프스키는 바로크 음악과 더불어 19~20세기 음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음악가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루브르의 음악가들은 1982년 민코프스키가 창단한 연주단체로 시대악기를 통해 바로크, 고전 및 낭만주의 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한화클래식 2016의공연티켓은 이날부터 인터파크, 예술의전당홈페이지에서구입가능하며, 가격은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이다. 대전은 서울과 동일한 프로그램을 공연하지만 보다 저렴한 가격인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내년 1월 24일까지 선예매자에 한해 30% 할인이 적용된다. 한화클래식2016은 프랑스 바로크레퍼토리와 슈베르트, 멘델스존과 같은 낭만 레퍼토리의 대표작품들을 3회에 걸쳐 선보인다. 이번에 만나게 될 공연 레퍼토리는 음반으로도 발매되어 큰 찬사를 받았던 라모의 ‘상상교향곡’과 글루크의 발레음악 그리고 슈베르트와 멘델스존의 대표적인 교향곡들이다.2015.03.26 16:10
26일 한화그룹은 ‘한화클래식 2015’ 무대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올해 초청 예술가는 네덜란드 출신 지휘자 프란츠 브뤼헨이 창단해 이끌어 온 ‘18세기 오케스트라’다.공연은 6월 19일(금)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과 20일(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1일(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며 서양 고전음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을 선보인다.‘18세기 오케스트라’는 18세기, 19세기 작품 해석에 뛰어난 이들이지만 그중에서도 베토벤 교향곡 작품 해석은 탁월하다. 시대악기 연주 오케스트라 가운데에서 단연 으뜸인 만큼 사흘간 펼쳐질 고전음악 향연은 특별할 것으로 기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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