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1 14:05
5년 넘계 한·이란 관계의 발목을 잡고 있던 동결 석유대금 문제가 해결의 빌미를 마련했으나 미국의 대이란 경제제재 조치는 여전히 유효한 데다가 현지 사업기반을 재구축해야 하는 등 교역이 정상화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11일 한국무역협회가 제공하고 있는 국가별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한국과 이란의 교역 규모는 2000년 이후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2017년 대이란 수출액은 40억2100만달러, 수입은 78억8900만달러로 120억1000만달러의 교역 액을 기록했다.하지만 미국이 주도하는 대이란 경제제재가 시행된 2018년부터 교역액이 63억8699만달러(수출 40억2100만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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