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17:36
서울 동대문구 이문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의 일부 조합원들이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꾸려 방해 공작을 펼치는 가운데, 비대위가 또 조합장 해임총회를 발의해 조합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비대위는 지난 2일 조합장 직무대행을 내세워 오는 2월 1일 조합장 및 상근이사에 대한 해임 재의결과 직무집행정지 건의 내용으로 임시총회 개최를 공고했다.비대위의 해임총회 발의는 벌써 2번째인데다 지난 12월 15일 조합원의 해임철회서 거부, 불법총회로 논란이 된 바 있어 조합원들은 “집행부 흔들기로 내부 잡음을 조장할 뿐”이라며 비대위를 바라보는 눈길이 곱지 않다.특히 해임총회를 발의하는2022.12.16 15:24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1구역 해임총회에 해임발의자들이 조합집행부 해임에 대해 날치기 통과를 시도에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이문1구역 조합집행부 해임총회가 청량리역 인근에서 예정되어 있던 15일, 해의발의자 측은 조합원들의 총회장 진입을 막아 1시간가량 몸싸움이 일어나는 등 소란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564명 조합원의 해임발의 철회서를 제출하려던 조합원도 해임총회 현장진입이 막혀 철회서 제출을 못했으며 이에 대한 법적 대응 등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조합집행부의 해임이 가결되기 위해선 전자투표자, 현장참석자 등 1530명 조합원 수의 과반수가 찬성해야 한다. 조합측에 따르면, 참석을 안 한 사람들이 낸 철2018.12.05 21:27
지난 10월 입지 여건에 따라 7~8억 원에 거래되던 헬리오시티의 전셋값이 빠른 속도로 추락하면서 조합장 해임 총회까지 열리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거래 상황을 살펴보먼 지난달에는 6억5000~7억 원으로 하락하더니 이달에는 최저 6억2000만 원에 거래됐다. 두 달 만에 1억 원 이상 하락한 것이다. 입주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헬리오시티 입주자협의회를 주축으로 조합장해임 총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결과에 따라 입주 여부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현재 헬리오시티의 중간층 호가는 6억5000만 원 전후로 형성됐지만 전세 대기자들은 호가가 더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전세 대기자2017.02.28 20:54
남양주 덕소3구역 조합장해임총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도시정비사업 관계자에 따르면 28일 의정부 지방법원 제30 민사부(재판장 박진환)는 덕소3구역 조합 및 조합장 전 모씨(60)가 제기한 임시총회개최금지가처분 신청을기각했다. 개최금지가처분소송이 기각됨에 따라 덕소3구역 조합장 등을 해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임시총회는 3월 1일 개최가 확정됐다. 덕소3구역 임시총회는 덕소3구역 조합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가 개최하는 것으로 조합 대의원 김 모씨(58)의 양심선언으로 조합장 선거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덕소3구역 해임총회는 전모 조합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활동했던 조합 대의원 김 모씨(58)가 지난해 8월 28일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했던 홍보대행사와 덕소 3구역 전 추진위원장 박모씨(70)와 함께 전모 조합장이 공모, 전모 조합장이 조합장이 되도록 부정선거를 했다고 일종의 내부고발을 한 것. 즉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하는 과정에서 전모 조합장에게 유리하도록 조합원들을 유도, 전모 조합장이 당선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 김모 대의원의 주장이다. 이 밖에 대책위는 전모 조합장을 직무유기 및 태만 또는 정관 및 업무규정 위반으로 조합에 부당한 손실을 끼쳤다고 주장하며 지난 12일 임시총회 개최를 계획했다. 하지만 지난 8일 총회가 예정돼 있던 와부체육문화센터에서 기존 조합집행부의 반발 등으로 폭력사태가 벌어질 것을 우려, 대관을 취소했다. 이에 대책위는 해당 총회를 덕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3월 1일에 개최하기로 계획했다. 이같이 임시총회 개최가 결정되자 덕소3구역 조합은 정족수 부족 등의 문제로 해당 임시총회 개최가 위법하다고 주장하며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덕소3구역 조합과 전모 조합장의 신청은 부적법하다"며 기각했다. 이에 따라 조합장 등 조합임원 해임을 골자로 한 덕소3구역 임시총회는 내일(3월 1일) 개최된다. 대책위 관계자는 "조합장 해임은 법적으로 합당하다는 것을 재판부가 문제가 없다고 판결을 한 셈"이라며2017.02.09 14:58
남양주 덕소3구역 조합장 및 임원 해임총회가 대관 취소로 연기된다. 8일 덕소3구역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덕소3구역 조합집행부와 대책위원회이 갈등이 깊어지면서 폭력 사태에 우려감이 높아짐에 따라 총회가 예정돼 있던 와부체육문화센터에서 기존 조합집행부의 반발로 폭력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우려, 대관을 취소했다. 와부체육문화센터는 최소 알림문 내에 폭력상태 발생 우려감을 명시, 행사 진행 과정에서의 압박감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문화센터 관계자는 "임시총회 관련 공고가 나가자 총회 개최에 대해 항의하는 민원이 빗발치듯 몰려와 부득이하게 사용허가를 취소하게 됐다"며 "총회 개최를 강행할 경우 폭력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판단할 정도로 민원 강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대책위에서는 총회 연기가 이뤄진 것은 조합장 해임 총회 개최를 반대하는 측의 움직임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덕소3구역 조합장 해임 총회는 내달 1일로 연기된다. 새롭게 마련된 장소는 덕소초등학교 체육관으로 2시에 해당 임시총회가 개최된다. 대책위 관계자는 "조합장 해임 동의율 달성 가능성이 높자 이같이 나온 것"이라며 "내달 1일은 무리없이 총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1.17 12:43
남양주시 덕소 3구역에서 조합장 해임총회가 개최된다. 17일 덕소3구역 관계자 등에 따르면 덕소 3구역이 조합장 전 모씨(60)를 포함, 총 4명의 조합임원을 해임하는 임시총회가 내달 12일 개최된다. 이번 해임총회는 덕소3구역 조합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가 개최하는 것으로 이미 해임 총회 발의를 위한 조합원 10분의 1의 해임동의서는 징구 완료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당초 개최가 불명확했던 덕소 3구역 해임총회는 조합 대의원 김 모씨(58)씨의 양심선언으로 조합장 선거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급물살을 탄 상태다. 덕소3구역 전모 조합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활동했던 조합 대의원 김 모씨(58)씨는 지난해 8월 28일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했던 홍보대행사와 덕소 3구역 전 추진위원장 박모씨(70)와 함께 전모 조합장이 공모, 전모 조합장이 조합장이 되도록 부정선거를 했다고 일종의 내부고발을 한 것. 즉 조합설립동의서를 징구하는 과정에서 전모 조합장에게 유리하도록 조합원들을 유도, 전모 조합장이 당선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 김모 대의원의 주장이다. 이 밖에 대책위는 전모 조합장을 직무유기 및 태만 또는 정관 및 업무규정을 위반으로 조합에 부당한 손실을 끼쳤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김모씨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지난해 12월 7일과 20일 조합원들에게 공개, 관련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대해 덕소3구역 전모 조합장은 "김모 대의원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며 "덕소 3구역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공자 선정 등의 조합 일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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