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5 17:57
올해 편의점 꿀맥주가 달달한 '허니' 맛 트렌드를 이어간다. 5일 GS25는 바프(HABF)와 컬래버레이션한 '허니에일캔(500㎖)' 수제 맥주를 출시, 달달한 '허니' 제품 인기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GS25 허니 관련 상품(상위 10개 품목)의 매출 데이터를 살펴 본 결과 전년 대비 93.7%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허니버터칩 열풍으로 시작돼 지속적 고객에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수요에 GS25는 관련 상품군을 매년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갓생)카라멜허니땅콩, 갓생)허니버터아몬드두유는 세자릿수 신장세를 보이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올해는 은은한 꿀맛이 일품인 꿀맥주로 관련 수요를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1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아이온큐·자나두 급락… 양자 컴퓨팅 테마 ‘직격탄’
2
클래리티법 통과 확률, 43%로 급락… 암호화폐 시장 규제 기대감 무너졌다
3
AI 전력 대란에 구글·빌 게이츠의 승부수… 美 '차세대 원전' 10년 만의 귀환
4
독일·인도, 80억 유로 잠수함 계약 초읽기…“5월 초 서명 유력”
5
인도, 라팔 114대 MRFA 협상에서 소스코드 요구…"거절 시 협상 중단" 경고
6
인텔, AI 에이전트 바람 타고 '왕의 귀환'… 1분기 실적 예상치 대폭 상회
7
AI 전력난에 'SMR'로 돈 쏠린다… 엑스에너지 16조 폭등, K-원전의 기회는?
8
뉴욕증시, 소프트웨어 폭락에 3대 지수 하락…테슬라, 3.56% 급락
9
리플·서클, 연준 결제망 직행 티켓 거머쥐나… 美 초당적 ‘페이스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