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09:14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아이콘'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스타의 입지를 쌓았던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가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AP통신과 블룸버그 등 미국 외신들에 따르면 헐크 호건은 현지 시각 24일 플로리다주 자택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던 중 심장마비로 인해 쓰러졌다.헐크 호건은 1979년, 현재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로 꼽히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전신 WWF(World Wrestling Federation)에 데뷔했다.1980년대 헐크 호건은 2m의 거구와 근육질 몸매, 긴 금발머리와 턱수염으로 대표되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진정한 아메리칸'이라는 애국적인 기믹(캐릭터 콘셉트), '헐크'라는 명칭에 어울리는 상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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