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14:33
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라움 아트센터에서 우수고객을 초청해 ‘마티네 콘서트 in 라움’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6년 새롭게 추진하는 ‘같이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같이성장 프로젝트’는 고객과 영업점의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영업현장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고객 중심 경영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주요 영업점장과 우수고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협은행은 신규 부임한 영업점장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해 고객과의 첫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신행장의 핵심 경영 철학인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했다.초2026.02.01 20:4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삼성전자의 사상최대 실적을 이끌며 위기에서 삼성전자를 구해냄으로써 리더십을 증명했다. 지난해 7월 사법리스크 해소후 본격적인 경영에 나선지 근 반년만이다. 이 회장은 대외적으로 해외 현장을 누비며 글로벌 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반도체를 비롯해 AI 등에서 잇달아 수주와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내부적으론 직원들에게 안주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기술을 바탕으로 한 초격차 전략을 주문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이 사상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5일 직원들에게 전달한 메시지는 "숫자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였다. 이 회장은 ”지금이 경쟁력을 회복2026.01.22 10:55
한국남부발전은 박영철 경영기획부사장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동계 전력수요 피크 시기를 맞아 미국 현지 사업장인 나일스(Niles) 발전소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나일스 발전소는 미국 PJM 전력시장에 국내 발전사 최초로 진출한 가스복합발전소로, 2022년 6월 상업운전 개시 이래 매년 안정적인 운영과 재무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PJM 용량요금(Capacity Payment) 상승에 힘입어 매출액 3.1억 달러, 당기순이익 8600만 달러라는 성과를 거뒀다. 남부발전은 지분 50% 기준으로 약 4200만 달러의 배당금을 회수하며 재무구조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최근 영하 20도에 달하는 북미 지역의 기록적인 혹한 속2026.01.19 08:37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6일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아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걸 넘어 고객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고객을 위해 기존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패러다임 시프트’를 제시한 바 있다. 정 회장이 스타필드의 새로운 콘셉트인 ‘빌리지’에서 패러다임 시프트를 역설한 이유는 명료하다.‘스타필드 빌리지’가 기존처럼 차 타고 찾아가는 복합쇼핑몰에서 한 단계 나아가, 언제라도 놀러갈 수 있는 ‘문 앞 복합쇼핑몰’이란 기존에 없던 가치를 구현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일상을2026.01.14 18:00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26년 새해 초 중국과 미국, 인도를 연이어 방문하며 미래 기술과 핵심 시장을 직접 점검하는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올해 새해 벽두부터 약 열흘간 중국·미국·인도 등 글로벌 핵심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며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거대 경제권이자 글로벌 산업 지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역을 직접 찾은 이번 행보는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 경쟁 구도와 미래 방향을 동시에 점검하기 위한 현장 중심 경영으로 평가된다.중국에서는 수소와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을 계기로 모빌리티와 에너지, 첨단 기2026.01.11 14:10
한화시스템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우주사업 현장경영 행보가 부각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주 주가가 단숨에 급등하면서 8만원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 9일 전 거래일 대비 27.53%(1만6600원) 오른 7만6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 주가 기준 시가총액은 14조5200억원 이다. 한화시스템은 방산전자 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군수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첨단 디지털방산기술을 기반으로 위성통신 등의 분야에서 성장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우주 전력의 발전을 위해 초연결·지능화·무인화된 저궤도 소형위성 체계종합 설루션 등을 제공하려는 업체다2026.01.06 14:19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 후,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을 통해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협력과제 도출 및 사업기회 선점 등을 주문했다.강태영 은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시장이다”면서 “농협은행은 현지 거점인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2026.01.02 09:35
SK이노베이션 경영진이 2026년 새해 첫날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LX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 의지를 다지며 현장 중심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이 새해 첫날부터 현장을 찾으며 ‘강하고 단단한 회사’로의 전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비롯해 김종화 SK에너지·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장호준 SK온 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은 1일 울산 콤플렉스(울산CLX)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경영진은 중질유분해공정(HOU), 제1고도화공정(No.1 FCC), 아로마틱 공정(NRC), 윤활기유 생산 공정(LBO), 출하 부두 등 핵심 생산시설을 직2025.12.17 09:43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정부 유력 인사들과 사업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중동 시장 확장 가능성을 점검했다. 올해에만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광폭 행보를 보인 이 회장이 종착지로 중동을 선택한 것이다. 이번 현장 경영에는 이미경 CJ 부회장,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이선호 CJ주식회사 미래기획그룹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이재현 회장은 먼저 UAE 행정청장이자 국부펀드 무바달라의 CEO인 칼둔 알 무라바크를 만나 문화 및 경제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칼둔 행정청장은 지난 한-UAE 정상 회담시 양국 협력을 주도한 핵심 인2025.10.20 08:35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025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취임 초부터 강조해 온 현장 중심 소통 경영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추석 명절 이후 2025년 4분기 시작과 동시에 경남, 대구, 강원, 경기, 세종 등 전국을 누비며 공식 일정을 소화 했을뿐 아니라 공식일정 외에도 괸내 지역농축협 또한 방문했다고 밝혔다.강회장은 지난 13일 부터 15일까지 영남권과 강원도지역 등에서 열리는 농업 인프라 준공식에 잇따라 참석하며 미래 농업 비전 제시에 나섰다. 그는 13일에는 경남 김해 영남원예농협 ‘김해화훼종합유통센터’ 준공식에 참여했으며, 다음날에는 대구 칠곡농협 하나로마트와 군위농협 영농자재센터2025.10.09 13:51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5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롯데바이오로직스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찾아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신 회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 사업현황 보고를 받은 후 올해 본격 가동을 시작한 ADC(항체약물접합체)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신 회장의 ADC 생산시설 방문은 가동한 이후 처음이며,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이 함께했다. 최근 미국 정부가 수입산 의약품에 대해 관세 100% 부과를 예고하면서 국내 바이오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다만 착공과 공사가 진행 중인 상태를 포함해 미국 내 생산시설을 갖추거나 건설 중인 기업은 관2025.09.17 18:0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방문하며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충남 아산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을 찾아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사업장 내부를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에 4조1000억원을 투자해 8.6세대 IT용 OLED 생산라인을 구축 중이다. 2026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애플을 포함해 글로벌 IT 고객사들의 태블릿용 OLED 패널 수요 확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OLED TV 판매는 부진한 반면 태블릿PC 등 IT 기기 패널이 중대형 OLED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앞서 2023년 2월에도 이 회장은 삼성디스플2025.09.03 15:52
한국남부발전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3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전력수급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진이 직접 전국 사업소를 방문해 설비 및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집중 현장경영에 나서고 있다.김준동 사장은 지난 1일 영월빛드림본부와 삼척빛드림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발전설비 가동 상태와 전력수급 비상상황실 운영 현황을 직접 챙겼다.김 사장은 발전소 현장을 둘러보며 “전력수요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전력수급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력피크 기간 중 단 한 건의 설비고장이2025.08.22 16:07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그룹안전특별진단 태스크포스팀(TFT) 출범 이후 그룹 차원의 안전 관리에 고삐를 죄고 있다.포스코그룹은 '그룹 안전 특별점검회의'를 열어 그룹 내 사업장별 긴급 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안전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장 회장이 직접 주재한 그룹 안전 특별점검회의에는 김성호 포스코 노조위원장과 10개 사업회사 대표, 그룹안전특별진단TF 외부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이앤씨 긴급 안전점검 결과를 비롯해 사업 회사별 안전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작업자들이 현장의 위험을 즉시 제보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시행한 ‘통합 안전제보 시스템’ 참여를 독려했다.장 회장은 “그룹 사업장에서 모2025.08.04 14:57
한국남부발전 경영진이 직접 현장의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과 설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4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지난달 31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하여 발전설비 이상 유무를 점검했다. 서 부사장은 연일 치솟고 있는 전력수요 대응에 모든 직원이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남부발전은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설비 관리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특히 상주협력사 근로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폭염 속에서 근로자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작업중지권을 사용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9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