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5 20:19
홍석조 BGF 회장의 차남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BGF 신산업담당 겸임, 사장)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주식을 전량 매각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그룹 지주사인 BGF는 홍정혁 사장이 지난 1~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BGF리테일 주식 1만3776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약 27억원 규모다. 업계는 명확해진 후계구도를 매도 배경으로 꼽는다. 현재 편의점 등 유통부문은 장남인 홍정국 BGF 대표가, 소재사업 부문은 홍정혁 사장이 이끌고 있다. 앞서, 지난 30일 홍석조 회장은 홍정국·홍정혁 장차남에게 각각 1002만5095주씩 증여했다. 이로써 장남의 지분율은 10.29%에서 202022.11.15 18:45
BGF그룹 홍석조 회장의 차남인 홍정혁 BGF신사업개발실장이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15일 BGF그룹은 ‘2023년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 신성장동력인 소재 사업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서 홍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1983년 생인 홍 사장은 카네기 멜론 대학, 게이오 MBA 졸업 후 넥슨, 미쓰비시 리빙에센셜, 싱가포르 KPMG 아세안 지역 전략컨설팅 매니저 등을 거쳤다. 이어 지난 2018년 BGF 입사를 통해 경영에 참여, 신사업개발실장직(상무)을 맡아왔고, 이듬해인 2019년 전무로 승진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홍 사장은 BGF에코머티리얼즈의 대표도 겸하고 있다. 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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