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10:30
휴온스바이오파마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건성 황반변성 점안치료제' 개발을 추진한다.휴온스바이오파마는 KIST과 건성 황반변성 펩타이드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점안 투여가 가능한 신규 건성 황반변성 펩타이드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했다. 해당 후보물질은 기존 주사제 중심의 투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KIST 천연물신약사업단 연구팀이 개발한 물질로 건성 황반변성 펩타이드 치료제 후보물질은 국내 특허 및 국제 특허(PCT) 출원을 마친 상태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해당 물질의 활용 가능성과 기술가치가 크다고 판단해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설2024.04.29 09:09
삼일제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를 오는 5월 1일자로 출시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양는 지난 2월아필리부의 국내 판권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필리부는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해 황반변성 등의 질환을 치료하는 안티-VEGF 계열의약제로서 리제네론이 개발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이다. 아일리아의 지난해 글로벌 매출규모는 약 17조원 규모이며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국내매출 규모는 968억원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아일리아 특허 만료를 앞두고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뛰어든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필리부가 지난 2월 최초로 국내 허2022.11.23 14:57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루센비에스’의 임상 3상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루센비에스는 라니비주맙을 주성분으로 하는 고순도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종근당의 순수 독자 기술인 항체절편 원료제조 기술로 양산되어 황반변성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에 사용되는 안과질환 치료제다. 지난 10월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아 2023년 1월 출시될 예정이다. 종근당은 2018년 9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한 25개 병원에서 총 312명의 신생혈관성(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AMD: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2021.07.28 18:35
종근당은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701(주성분: 라니비주맙)'의 임상 3상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종근당은 2018년 9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한 25개 병원에서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 312명을 대상으로 CKD-701의 임상 3상을 진행, 오리지널 약물인 루센티스와의 임상적 동등성을 확인했다.황반변성은 눈 망막에서 빛을 받아들이는 조직인 황반이 노화와 염증으로 기능을 잃거나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르게 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전 세계적인 고령화 현상에 따라 환자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혈관(신생혈관)에서 누출된 삼출물이나 혈액2020.05.19 14:44
최근 노화에 따른 백내장, 시력저하 등의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PC와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눈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시력은 한번 떨어지면 회복이 되지 않아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노화가 진행되면서 ‘황반변성’ 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질환은 노화로 인해 망막하 노폐물 제거능력이 떨어지고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드루젠이라는 결정체가 형성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변성’은 영구 시력상실을 초래한다. 발생시 시야장애와 글자가 휘어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나이가 많은 50대 이상에서 주로 발생하여 전문가들은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황반변성’으로 인한 시2018.10.23 10:42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까지 장악하며 화제성을 나타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가구 시청률 6.5%(수도권 가구 1부), 분당 최고 시청률은 7.5%로 이 날도 어김없이 동 시간대 1위와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젊은 시청자들을 뜻하는 2049 타겟 시청률도 2.5%로 동 시간대 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는 한편, 프로그램을 통해 언급된 '황반변성', '플스' 등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연이어 랭크되며 프로그램의 인기와 화제성을2018.10.23 09:20
인교진이 '황반변성' 검진을 받은 것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22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황반변성 재발 진단을 받기 위해 안과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인교진이 결혼 후 딸을 낳자마자 ‘황반변성’ 진단을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황반변성'은 실명에 이르게 하는 안구질환 중 하나지만 인교진은 당시 아내 소이현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해 온 것이 드러났다. "최근 눈이 점점 안 보이는 것 같다"고 밝힌 인교진은 황반변성 재발 확인 차 정기검진을 받기 위해 아내 소이현과 함께 안과로 향했다2018.10.23 06:24
23일 포털에서 황반변성이 검색어에 올라와 있다. 황반성은 황반이 노화, 유전적인 요인, 독성, 염증 등에 의해 기능이 떨어지면서 시력이 감소되고, 심할 경우 시력을 완전히 잃기도 하는 질환이다.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신경조직을 황반이라고 하는데, 시세포의 대부분이 이곳에 모여 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도 황반의 중심이므로 시력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황반변성의 원인은 명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노화에 따른 소수성의 노폐물 축적으로 인해 망막에 저산소증이 발생하여 황반 부위의 신경세포가 서서히 퇴화하게 되는 것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주로 60대 이상에서 발병하2018.01.25 15:18
반드시 금연해야 하는 또 한 가지 이유가 의료 빅데이터를 통해 밝혀졌다.국내 연구진이 공공보건 빅 데이터의 대표격인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를 후향적 코호트 연구로 분석해 흡연과 습성 황반변성 발생 가능성의 상관관계를 제시한 것이다.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안과 김성수·임형택 교수팀은 약 51만명으로 구성된 국민건강보험 검진코호트로 연구를 수행했다고 25일 밝혔다.국민건강보험 검진코호트는 2002 ~ 2003년 사이 국가 검진을 받은 40세 이상 성인 수검자의 약 10%인 51만명이 2013년까지 의료기관을 이용해 발생한 건강보험 청구내역 자료이다.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국가검진에서 흡연에 대한 질문을 사용하여 2009년 8월부터2017.12.26 13:42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천기누설’ 290회 <몸속 장기까지 건조해지는 겨울? 보호막을 씌워라!>편에서는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눈, 장기를 촉촉하게 해주는 특급 비법을 소개하며 이와 관련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이날 ‘천기누설’에서는 겨울 제철 식자재 귤, 시금치효능효과를 소개하며 안구건조증에 도움이 되는 시금치 요리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안구건조증에 도움이 되는 시금치 무침 만드는 법>1. 재료: 시금치 한 단, 된장, 소금2.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이는데 이때 소금 한 스푼을 넣어 주면 시금치의 색감과 식감이 좋아진다. 3. 시금치는 뿌리부분부터 넣어 10초~15최 정도 데친후 남은 잎2016.11.28 17:16
지난 27일 방송된 MBN ‘천기누설’ 234회에서는 ‘추울수록 쌓이는 독(毒)! 나쁜 지방 잡는 보라색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관련 건강정보를 전했다. ‘천기누설’에서는 기온이 내려갈수록 우리 몸엔 ‘독’이 쌓이고 있다고 충고하며 몸 속 지방 덩어리를 씻어내는 보랏빛 채소의 숨은 효능이 공개됐다. 겉으로 보이는 뱃살부터 혈관을 막는 지방까지, 소리 없이 찾아와 죽음을 부르는 지방! 몸속의 독, 지방을 없애는 비밀이 ‘색’에 있다? 3개월 만에 13kg 감량! 체지방을 없애주는 천연 다이어트 식품, 보라색 열매부터 눈에 낀 지방을 빼주는 땅속 보라색 보물까지 공개했다. ‘천기누설’에서는 보라색 채소에 들어 있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 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 주고 지방 배출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보라색 채소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가지 [고지혈증에 도움 받은 우영자 씨] - 보라색 식품 중에서도 유독 짙은 색을 띠고 있는 가지는 다양한 효과가 있다. -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철분, 칼슘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A, B1, B2, 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 백내장, 암 등의 발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동맥경화 예방 및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가지 보관법>- 가지의 물기를 없앤 후 한지에 싸서 실온에 보관해야 맛과 영양이 손실되지 않는다. <가지 활용 요리>-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가지를 볶지 말고 쪄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관 지방을 빼주는 가지밥, 가지김치 #가지밥 (4인분 기준)1. 가지 2개를 약 5cm 두께로 썰어준다. 2. 물 1리터에 소금 1스푼을 넣고 섞어준 후 썰어둔 가지를 넣어 10분 정도 절여 줘야 식감이 좋다. 3. 10분 후 가지를 손으로 꼭 짜서 염분을 제거해 주고, 평소보다 적게 밥물을 맞춰야 한다. 4. 가지를 올리고 전기밥솥에 취사를 해주면 완성2015.09.25 07:07
황반변성 원인황반변성 원인, 50세 이후 걸릴 확률 높아 ‘정기적인 검사와 조기 치료 중요’황반변성 원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반변성은 주로 50세 이후에 발생하는데,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가장 문제 가 되는 안과 질환 중 하나다. 나이가 들면서 망막에 노폐물이 쌓이는데, 이런 것들이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황반변성은 사물의 초점이 맺힌 곳 인 황반에 변성이 생기는 병인데, 이 병에 걸리면 보고자 하는 사물이 잘 안 보 이게 된다. 돋보기로 시력이 교정되는 노안과는 증상이 다르다. 황반변성은 먼 곳과 가까운 곳이 모두 잘 보이지 않는다. 또 다른 특징적인 증상으로 사물이 찌 그러져 있는 상태로 보이는 변시증이 나타난다. 보는 것 자체에 문제가 생기므로 불편함이 크다.황반변성 증상으로는 무증상, 시력감소, 중심암점, 변시증 등이 있다. 이러한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와 황반부 이상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황반변성 원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반변성 원인, 아빠한테 말해줘야겠네”, “황반변성 원인, 무섭구나”, “황반변성 원인, 조심해야지”, “황반변성 원인, 눈에도 신경써야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9 21:36
연어의 효능으로 눈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의 눈 전문가로 알려진 롭 허건 교수는 눈에 좋은 음식으로 우선 연어·참치·고등어를 뽑았다. 연어, 참치, 고등어는 노인성 황반변성 등의 눈 질병을 막아주고,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춘다. 또한 허건 교수는 녹황색 채소와 밝은 채소,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A를 꼽았다. 케일·브로콜리·시금치 등의 녹황색 채소는 눈 망막의 피해를 막는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과 루테인, 오메가-3도 들어 있어 눈 질환 예방에 도움이 돼 중요한 봄철 노안 관리법의 하나로 뽑힌다. 밝은 색 채소와 과일은 루테인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여겨지는 제아잔틴이 많은 음식으로, 옥수수, 오렌지 같은 밝은 색깔의 과일과 채소가 이에 해당한다. 허건 교수는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음식이 시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비타민A, C, E, 루테인 등이 많은 균형 잡힌 음식을 먹으면 실명의 원인이 되는 질병을 줄이고 진행을 늦출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각종 차들도 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결명자, 구기자차, 감잎차 등이 도움이 된다.2015.01.29 14:01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눈의 난치병인 황반변성의 발병에 아시아인 특유의 유전자변이 가 관련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교토대 요시무라(吉村長久) 교수는 싱가포르 국립대학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영국 과학잡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전자판(1월 28일자)에 실렸다.황반변성는 심할 경우 실명하게 되는 난치병으로, 여러 종류의 치료제가 유럽에서 개발되었다. 치료제의 경우 미국에서는 80~90 %의 환자에 효과가 나오는 반면 일본에서는 30%의 환자에만 효과가 나타났다.연구팀은 이같은 효능의 차이가 유전자 변이로 인한 것인 지를 확인하는 연구에 나선 것이다. 서양 환자 수 백2015.01.29 14:01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눈의 난치병인 황반변성의 발병에 아시아인 특유의 유전자변이가 관련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교토대 요시무라 교수는 싱가포르 국립대학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영국 과학잡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전자판(1월 28일자)에 실렸다.황반변성은 심할 경우 실명하게 되는 난치병으로, 여러 종류의 치료제가 유럽에서 개발되었다. 치료제의 경우 미국에서는 80~90 %의 환자에 효과가 나오는 반면 일본에서는 30%의 환자에만 효과가 나타났다.연구팀은 이 같은 효능의 차이가 유전자 변이로 인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연구에 나선 것이다. 서양 환자 수백명과 일본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3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4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5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6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7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8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9
전세계 재생에너지 설비 692GW 신규 추가…“전체 신규 전력의 85%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