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3 13:56
지난 1일 일본을 강타한 규모 7.6의 지진으로 소매업, 제조업, 운송업 등에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전 현재 이시카와현, 도야마현, 후쿠이현, 니가타현에 있는 160여 개의 훼미리마트 편의점이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일대의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친 여진으로 인해, 현지 대피령과 직원들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다.세븐일레븐과 로손 등 다른 편의점 체인도 일부 매장을 일시적으로 폐쇄했으며, 배송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지 백화점 체인 다이와도 화요일에 매장을 폐쇄했다.일본제철의 나오에츠 지역 공장이 지진 발생 후 가동을 중단했다. 이 공장은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을 생산하는2023.05.22 18:38
국내 게임사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중국의 텐센트 산하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일본 편의점 훼미리마트(Family Mart)와 컬래버레이션한다.훼미리마트에선 23일부터 '니케' 속 캐릭터를 테마로 한 제품과 굿즈들이 판매된다. 컬래버 대상은 게임의 간판 캐릭터로 꼽히는 '라피'를 필두로 아니스·네온·디젤·앨리스·폴리 등 6명이다.제품은 구체적으로 당일부터 초콜릿 세트, 6월 6일부터 아이스크림 제품이 판매되며 구매자에게는 특전으로 캐릭터 테마 A5 용지 크기 클리어 파일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브로마이드, 아크릴 스탠드 등이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다.이번 컬래버는 게임 출시 0.52020.08.12 10:13
일본계 편의점 체인 훼미리마트가 태국 시장에서 철수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11일(현지 시간)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훼미리마트는 지난 5월 훼미리마트 태국지사의 지분 49%를 현지 합작사 센트럴그룹에 넘김으로써 태국 시장에서 사실상 철수했다. 지난 1993년 태국 시장에 진출한지 27년만의 결과다. 훼미리마트 상호는 계속 유지되고 가맹계약권도 훼미리마트가 여전히 쥐고 있지만 나머지는 센트럴그룹의 취향에 따라 운영하게 된다.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훼미리마트가 태국 시장에서 패한 것은 태국 현지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하지 않는 등 문화적 장벽을 넘지 못한 탓이다. 게다가 일본2020.06.02 15:57
태국 대형유통업체인 센트럴 푸드리테일(Central Food Retail,CRC)이 대형 편의점 체인 훼미리마트 태국법인 지분 100%를 인수했다. 1일(현지시간) 마케팅 인터렉티브에 따르면 CRC의 요 포카섭(Yol Phokasub) CEO는 이번 훼미리마트 지분 전량 인수를 통해 태국의 식품 시장과 편의점 사업의 중앙 소매의 보유를 강화할 것이며, 현대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CRC는 2012년부터 일본 훼미리마트(JFM)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회사 SFM 홀딩스가 50.6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태국 훼미리마트 체인의 현지 운영사인 센트럴 패밀리 마트(CFM)에서 0.3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거래로2020.02.20 12:30
일본 편의점체인 훼미리마트가 19일(현지 시간)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퇴직우대제도를 도입해 1025명(정사원 924명)의 직원을 3월말까지 퇴직시킨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훼미리마트는 조기퇴직 대상자들에게 퇴직금에 10%의 추가위로금을 지급할 방침이며 총 퇴직금 150억 엔을 2020년 2월기 연결결산에 반영해 계상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기퇴직제도의 영향을 포함해 실적예상의 수정이 필요할 경우는 빠르게 발표할 방침이다. 2월 초순에 전사원의 10% 정도에 해당하는 약 800명을 모집한 결과 1111명이 조기퇴직을 신청했지만 업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직원은 조기퇴직 대상에서 제외했다.조기퇴2019.02.01 15:42
일본 편의점 훼미리마트의 40년 전통 '무인양품(無印良品)'이 문을 닫는다. 1일 야후저팬에 따르면 훼미리마트는 매출 부진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제품 공급을 중단하고 유통재고가 없어지는 대로 문을 닫기로 했다.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무인양품은 1980년대 초반에 문을 열어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판매부진에 빠지며 경영애로를 겪어왔으며 지난해 10월 발표한 상반기 결산에서 하나로마트에 제품공급이 전 분기보다 53.8%나 감소할 정도로 판매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전문가들은 무인양품의 이 같은 쇠퇴는 소비자들의 기호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라고 지적한다.2018.05.18 14:03
일본 최대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훼미리마트를 제치고 고객만족도 1위에 오른 강소 편의점이 있다. 훗카이도와 간토를 기반으로 한 세이코마트가 그 주인공. 2년 연속 업계 1위에 올랐다. 세이코마트는 일본 생산성본부 서비스산업 생산성협의회가 발표한 '2017년도 일본 고객 만족도 지수(JCSI)'에서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을 2년 연속 따돌렸다. 특히 세이코마트는 2015년도에 단 한 번 세븐일레븐에게 수위를 내주었을 뿐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내리 1위를 지켰다. 그야말로 고객 만족도 최고의 강소 편의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점포 수에서는 3월 말 현재 1197개 점포에 불과하다. 세이코마트는 세븐일레븐(2017.06.15 12:13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훼미리마트가 일손 부족으로 업무개혁에 공을 들였지만,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 시각) NHK는 "훼미리마트가 시급을 올려도 일손 부족이 쉽게 해소되지 않는 것은 일이 너무 바빠서라며 회사 경영진의 문제 해소 노력 방향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높은 시급보다는 업무 스트레스 해소에 주력하는 것이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언이다. 실제로 편의점에 가면 점원은 고객에 대한 응대뿐만 아니라 제품 교체, 청소, 주문 업무, 포스터 교체, 가격표 교환 등 언제나 바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새롭게 도입되는 서비스가 소비자에게는 편리할지2016.09.25 06:01
로또 721회 당첨번호가 나왔다. 1등 당첨번호는 1 28 35 41 43 44이다. 보너스 번호는 31번이다 로또 경주 지진 현장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황오동 경주역전 거리 훼미리마트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황오동 역전거리 로또는 한끗 차이로 1등에서 빗나가 2등에 당첨됐다 기업은행 앞길에서 터진 로또 대박이다. 721회 당첨번호 조회 1 28 35 41 43 44이다 다음은 로또 경주 당첨자르 낸 경주 판매점 31 피쉬복권방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489번지 휴대폰매장 지도보기 32 로또복권방 충남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517-1 지도보기 33 순창복권방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207-6번지 지도보기 34 38복권방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삼천2동) 606-3 지도보기 35 일레븐마트무선점 전남 여수시 화장동 871-3번지 지도보기 36 로또복권역전점 경북 경주시 황오동 172-5번지 훼미리마트경주역점 지도보기 37 로또명당(왜관IC)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333-8번지 지도보기 38 로또복권 경북 포항시 북구 학잠동 38-39번지 지도보기 39 GS25(김해인덕점) 경남 김해시 삼방동 160-7번지 지도보기 40 CU(밀양역광장점) 경남 밀양시 가곡동 447-1번지2016.07.21 15:12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 로손 등 일본 3대 편의점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로 자국 내 경쟁이 심화되면서 위기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산케이비즈 등 20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세븐일래븐은 현재 미국 자회사인 세븐 일레븐 잉크를 통해 라이센스를 현지 기업에 부여하는 형태로 미국과 태국, 말레이시아 등 총 16개국에서 4만 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또 지난해 10월에는 일본 편의점 업체로는 처음으로 중동의 아랍에미리트(UAE)에 출점했다. 세븐일레븐 재팬의 후루야 카즈키 사장은 "지금까지는 다소 신중한 부분도 있었지만 해외 출점을 가속화하겠다"며 의욕을 보였다.훼미리마트는 오는 9월 또 편의점업체 써클 K를 운영하는 유니 그룹 홀딩스와 경영을 통합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훼미리마트의 총 해외 점포수는 써클K를 더해 6000개에 육박할 전망이다.훼미리마트는 이 가운데 절반인 3000개 점포를 대만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일본 우정과 협력해 일본에서 구입한 상품을 애회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하며 매출을 늘리고 있다. 또 3개사 중 유일하게 출점하고 있는 베트남에서의 사업도 빠르게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훼미리마트는 현재 대만 외 베트남,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에 출점한 상태다. 세븐일레븐과 훼미리마트보다 해외 진출이 다소 늦은 로손은 일본 편의점 체인으로 가장 먼저 진출한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다롄, 충칭 등에서 점포수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로손은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국(하와이)에 진출했으며 총 해외 점포수는 865개다. 다만 해외 진출에는 해외 파트너와의 관계, 유통망 확보 등 많은 과제를 극복해야 한다고 외신들은 지적했다. 일례로 지난 2012년 훼미리마트가 한국 내 라이센스 계약이 해지할 때에는 약 7900개 점포의 이름이 독자브랜드인 CU로 변경된 바 있다.로손도 중국 진출 초기에는 현지 기업과 합작 회사를 설립했지만 이후 각 지역 진출을2014.06.12 16:10
[글로벌이코노믹=정영옥 기자] 일본의 편의점 체인 기업인 훼미리마트가 오는 7월 베이징에 1호점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훼미리마트는 2009년부터 베이징 매장 개설을 예고한 바 있으나 위치 선점과 영업허가 등의 문제로 5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베이징에 입성하게 됐다. 이로써 세븐일레븐, 로손, 훼밀리마트 등 3대 편의점 체인이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훼미리마트 관계자는 현재 1호점 개점 준비는 한창 진행되고 있으며, 7월이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점포의 위치는 알려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베이징 1호점은 지난해 현지 시찰을 마친 후 곧바로 준비작업에 착수했으며 서민적이고 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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