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4 19:45
전북 지역의 청년유출에 대한 심각성을 진단하고,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전북희망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박주현 국회의원 주최로 5일에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8호관 2층 212호에서 ‘떠나는 전북청년, 보고만 있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박주현 국회의원은 앞선 지난 4월 24일 전라북도의회에서 ‘전북 제3금융중심지, 끝인가? 시작인가?’ 라는 주제로 제1차 진단과 대안마련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토론회다. 박주현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는 이번 토론회는 김시백 전북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전북지역 청년유출 문제점과 현황 진단’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박우성2018.08.05 18:19
민주평화당 신임 당 대표로 4선에 정동영 의원이 당선됐다. 평화당은 5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K-BIZ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창당 후 첫 정기 전국당원대표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이번 평화당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는 최경환·유성엽·정동영·민영삼·이윤석·허영 후보(기호순)가 출마했다. 정 의원은 9만260명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득표율 68.57%를 얻어 최다득표자로 당 대표가 됐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당대회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이뤄진 전 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를 발표했다. 평화당 신임 지도부 선출을2018.07.20 16:56
민주평화당은 20일 靑 계엄령 문건 공개와 관련, "오늘 청와대는 기무사가 계엄령 문건과 관련된 추가 세부문서를 공개했다"라며 "너무나 충격적이고,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돌이켜볼 때 아찔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이용주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기무사가 작성한 계엄령 문건의 반민주적 쿠데타 모의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靑 계엄령 문건 파문과 관련 "정상적인 계엄령의 범위를 넘어서 언론을 통제하고 계엄령이 국회에 의해 해제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국회의원을 현행범으로 사법처리 하는 등 국회를 장악하겠다는 내용은 반민주적 대국회 쿠데타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현2018.05.09 17:25
민주평화당 전남도지사 후보로 공천된 민영삼 최고위원이 9일 오전 11시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도지사 출마선언을 공식화 했다. 민 예비후보는 “정치입문 이래 33년 동안 일관되게 민주, 평화, 개혁이라는 호남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왔다”며 “김대중 정신과 5.18정신의 양날개로 새로운 호남, 새로운 100년을 여는” 새로운 인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민주평화당이 존재하기에 우리 호남이 이렇게 대접받는 것이다”며 “호남의 작은 아들인 민주평화당을 강한야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정부를 더욱 잘되게 하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어 “민주평화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전남발전의 양날개이므로 전남2018.03.19 13:08
민주평화당은 19일 "'민중은 개·돼지라는 막말로 파면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법원의 결정으로 복직했다"라며 '징계'를 거듭 촉구했다. 김형구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법원은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의 비위 사실은 인정하지만 파면은 과하다는 취지로 판결했다.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은 법원의 판결이 결코 면죄부를 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 먹는 고위공직자가 '민중은 개, 돼지' 발언을 할 정도의 인식을 갖고 있었다는 것은 파면보다 더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국민법감정"이라며 "더욱이 교육 공무원으로서 보인 천박한 인식은 백번, 천번2018.02.04 19:05
이용주 의원이 국민의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 1일 탈당계를 제출했다. 국민의당 의석수는 38석으로 감소했다. 이 의원은 민평당 창당준비위원회에서 당헌당규위원장을 맡아 당헌당규 제정작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 의원을 기점으로 국민의당 지역구 국회의원 14~15명의 줄탈당이 이어질 전망이다. 민평당 창준위는 4일 안철수 대표와 통합파 지도부가 전당원투표를 통해 합당을 의결할 수 있도록 당헌을 개정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창준위 대변인인 장정숙 의원은 논평에서 "국민의당 중앙위가 전당대회 없는 합당 추진이라는 전대미문의 결정을 내렸다"면서 "안철수 사당화의 결정2018.01.30 08:17
국민의당 분당사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30일 방송되는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비서실장인 송기석 의원(광주 서구갑)이 출연해 '호남안 의원들…통합파에서 이탈중?'이라는 제목하에 인터뷰를 가질 예정이다.송 의원은 통합개혁신당(가칭)과 반대파인 민주평화당(민평당)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현재 국민의당 중립파 의원은 박주선·김동철·주승용·이용호·황주홍 의원 등이다. 송 의원은 손금주 의원과 함께 중립파와 가까운 입장을 갖고 있어 향후 상황에 따라서 행동을 통일할 가능성이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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