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16:57
안양시는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겼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모금 결과, 시민과 기업의 참여로 온도는 최종 101도를 기록했다.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최종 모금액은 9억 1,078만 원이다. 이번 캠페인은 성금 9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삼진, ㈜효성안양공장, ㈜코스콤, ㈜엘엠에스 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했고, ㈜미미 등 여러 기업도 새롭게 동참했다.평촌새중앙교회, 갈멜산금식기도원, ㈜에이에프씨, 세광산업㈜2025.12.03 23:30
타이어뱅크가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에 참여해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기반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세종시청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에서 성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개최됐으며, 타이어뱅크는 세종 지역 대표 기업으로 캠페인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왔으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 성금을 기탁했다는 점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행보를 강화했다. 회사는 그동안 취약계층, 출산 가정, 지역 아동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지역2023.12.01 15:12
강원랜드가 춘천 강원특별자치도청 앞 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여해 후원금 3억5000만원을 전달했다.1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이날 제막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및 주요 기관장, 기부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올해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강원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모금액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보일러 교체, 사랑의 연탄나누기,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강원랜드2021.02.01 12:41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광주시민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면서 광주 사랑의 온도탑이 101.4도를 기록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한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서 42억7000여만원의 모금 실적을 거두면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이날까지 42억1000만원을 모금 목표액으로 해서 전개됐다. 이번 초과 달성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은 열악한 상황 속에서 광주시민과 지역 기업, 기관단체가 한마음이 돼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광주은행 2억3000만원, 어패럴컴퍼니 1억2000만원, 삼성전자 1억300만원 등의 이웃사랑 뿐만 아2020.12.03 16:29
경기도 수원시는 3일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2개월간 진행될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 사랑의 온도탑의 올해 모금 목표액은 10억 원으로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올라간다.지난해는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을 도와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을 기부한 익명의 기부자와 구둣방을 운영하며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여만 원을 8년째 기부한 시민 등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이웃들의 사랑으로 모인 성금은 총11억 1098만 원이 모금 되어 101℃로 목표달성 하였다.올해도 이 캠페인으로2017.11.21 00:40
지난 20일 전국 각지에 일제히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졌다. 올해 사랑의 온도탑은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경기, 충청 등 각 지역에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 총 73일간이다.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온도탑의 수은주는 1도씩 올라가는데, 지난해에는 목표액을 넘어 108.1도를 기록했다. 이번 모금 목표액은 3994억원으로 지난해 모금액보다 2% 증가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사랑의 열매 1호 기부금을 내고 모금 행사에 동참했다. 기부는 한 통화당 3000원을 내는 ARS 전화와 건당 2000원이 부과되는 문자메시지로 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포인트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 사랑2016.12.28 10:18
유진그룹이 기부를 통해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를 올리기 위해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의 올해 모금목표는 3588억원으로 지난 27일 현재 목표온도인 100℃의 52.2℃(1873억원)를 기록하고 있다. 유진그룹은 경기불황과 정국혼란으로 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낮아진 가운데 나눔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동참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적극적은 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그룹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은 전국 25개 레미콘 공장에 소속된 1000여대의 레미콘 믹서트럭에 캠페인 엠블럼과 슬로건 등이 담긴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해 캠페인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또한 유진투자증권 전국 각 지점과 홈 인테리어 전문매장인 홈데이 등 고객의 방문이 많은 곳에도 홍보물을 배포해 캠페인 알리기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내 그룹웨어를 비롯해 온라인 사보에도 홍보 플래시 배너를 게재하는 등 임직원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올해 기부한파로 사랑의 온도탑이 얼어붙고 있다는 소식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캠페인 홍보를 통해 사랑의 온도탑이 다시 따뜻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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