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10:01
프랑스를 대표하는 자동차 시트로엥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로고를 공개한다. 1919년 오리지널 로고를 재해석했다.가운데 더블 쉐브론이 새겨진 시트로엥의 타원형 엠블럼은 이달 말에 공식적으로 데뷔한 뒤 2023년 중반부터 출시하는 모델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사실 이 엠블럼의 그래픽은 지난 2019년에 공개된 미래 콘셉트카 시트로엥 19_19의 측면에 장식된 적이 있다.시트로엥 로고는 브랜드의 103년 역사 속에서 모두 10번, 지난 13년 동안 무려 세 번이나 바뀌었다.오리지널 로고의 디자인은 1919년 시트로엥의 설립자 안드레 시트로엥이 선택했으며 제철 공장의 기어 시스템에서 나오는 헤링본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2022.09.25 14:00
1960년대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던 2층 투어버스 디자인이 매우 독특하다. 최근 외신에 소개된 이 차는 우리가 흔히 보는 천정이 개방된 네모 각진 평범한 투어버스가 아니다.‘시트로엥 시티라마(Citroen Cityrama)’라고 불린 이 버스는 수륙양용이 될 거 같은 사파리 투어버스를 연상케 한다. 둥근 전면 범퍼 디자인과 라운드 처리된 윈드실드, 비닐하우스 온실처럼 2층까지 전면 윈도우가 적용됐다.1950년대 파리는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들어 관광 붐이 일어났었다고 한다. 이에 프랑스 코치빌더 카로서리 큐러스(Carrosserie Currus)가 시트로엥 타입 55 트럭을 기반으로 2층 버스를 만들어 냈다. 센느 강을 따라 운행하는 유람선 바토무슈(2022.01.03 11:09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프 브랜드와 함께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공식 영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한불모터스를 흡수한 데 따른 것이다.2002년부터 한국에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를 유통해온 한불모터스는 지난해 운영 간소화를 통한 시너지 강화 및 스텔란티스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장기적인 발전을 보장하기 위해 브랜드를 스텔란티스 코리아로 이전하는 것에 합의했다.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지난 20여 년 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 임직원들과 그 동안 변함없이 함께 해준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제이크 아우2020.09.04 19:46
시트로엥이 7인승 다목적차량(MPV)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2021년형을 4일 출시했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는 시트로엥을 대표하는 패밀리카(가족 단위로 널리 이용하는 차)다. 시트로엥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차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야영하는 ‘차박’ 인구가 늘어나면서 지난 6월 기존 모델 재고가 완판됐다. 시트로엥은 국내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엔진을 1.5리터 디젤 ‘블루 HDi’로 단일화했다. 또 가죽시트와 1열 마사지 시트, 전동식 테일게이트(트렁크), ‘포레스트 블루’ 색상 등을 추가했다.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휠과 조향과 연동한 헤드램프(전조등)를 적용했다. 배기량 1.5리터 블2020.08.26 17:06
현대차네덜란드가 새 홍보관리자(PR매니저)로 전 시트로엥의 PR 매니저를 지낸 앤 롭스(Anne Lobbes.41)를 영입했다.26일 현대차네덜란드에 따르면, 앤 롭스는 10월1일자로 현대찬네덜란드 PR매니저에 취임한다. 앤 롭스는 현대차에서 15년여 동안 근무하다 중국 자동차 업체 MG의 유럽 PR 매니저로 임명된 마이크 벨린판테의 뒤를 잇는다.현대차는 페이스 리프트한 코나(가솔린과 하이브리드)와 코나를 네덜란드에 출시한 시점에 새로운 홍보책임자를 영입해 네덜란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앤 롭스는 프랑스 자동차업체 시트로엥의 네덜란드 지사에서 PR매니저를 포함해 품질고객 관리 담당 이사, 품질관리 매니저2020.08.12 06:20
세단보다 편안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장점에 세단의 정숙함이 더했다. 개성이 워낙 강해 존재감도 두드러졌다. 100년 노하우가 집약된 프랑스 자동차업체 시트로엥의 준중형 SUV 'C5 에어크로스' 모델 얘기다.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는 SUV에서 충족하기 힘든 편안함까지 갖춰 실용성만큼은 독보적이다. 이는 지난해 유럽 시장에서 10만대가 팔리며 브랜드의 세 번째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이미 입증됐다.특히 C5 에어크로스는 '2019년 올해 유럽의 차' 최종 후보로 선정될 만큼 당당함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뛰어난 승차감, 첨단 주행 보조 장치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전장(차 길이) 4500mm, 전폭(넓이) 1840mm, 전고(높이2020.08.07 19:08
세단보다는 편안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목표로 탄생한 준중형 SUV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가 유럽에 이어 한국에서도 인기다.시트로엥의 100년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 C5 에어크로스는 시트로엥의 플래그십 SUV로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유압식)과 고밀도 폼의 컴포트 시트로 구성된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의 폭넓은 적용을 비롯한 최대 19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 △최대 1,630리터 길이, 1.9미터 짐까지 실을 수 있는 넓은 적재공간 △전 트림 풀 LED 헤드라이트 기본 적용 △6가지 바디컬러와 세 가지 컬러팩 등 개성있고 강렬한 디자인을 갖췄다.글로벌모터즈가 시2020.05.27 12:45
기아자동차가 유럽에서 초소형 전기차(EV)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방역 안전성을 위한 차량 소유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유럽에서 초소형 전기차 수요 증가가 관측되고 있다. 이로인해 기아차가 유럽 시장을 겨냥한 소형 전기차를 내놓을 것이란 분석이다. 경쟁 차종은 시트로엥 ‘아미(AMI)’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26일(현지시간)기아차 유럽 최고운영책임자(COO) 에밀리오 에레라(Emilio Herrera)는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느끼고 싶어한다”며 “사람들이 대중교통에서 개인 교통 수단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2020.05.11 13:37
시트로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통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시트로엥은 패밀리카 라인업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13% 할인을 제공하고 매주 다른 출고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달 24일까지 진행되는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소형 SUV 'C3 에어크로스'는 최대 12% 할인 적용돼 필트림 2526만 원, 샤인트림 2723만 원, ▲준중형 SUV 'C5 에어크로스'는 필트림 3404만 원, 샤인트림 3626만 원, 2.0 샤인트림 4089만 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또한 7인승 MPV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는 13% 할인이 제공돼 필트림 3373만 원, 샤인트림 371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아울러 행사 기간 내 구입 후 등2020.04.29 00:23
시트로엥이 가정의 달 5월 맞아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시승차를 제공한다.시트로엥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5 에어크로스'와 7인승 다목적차량(MPV)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를 시승할 수 있는 '컴포트 패밀리 트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차량은 깨끗하게 세차하고 내·외부 소독 작업을 철저하게 진행한 뒤 고객에게 전달된다.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0일까지 시트로엥 페이스북에 가족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추억을 댓글로 달고 구글폼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C5 에어크로스 2명, 7인승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3명 등 총 5명에게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시2020.03.03 23:40
프랑스 자동차 회사 시트로엥(CITROËN)이 지난달 27일 구매가 6600 달러(약 800만 원)의 초소형 순수 전기차 ‘에이미(Ami)’를 공개했다. 3일 CNN에 따르면 에이미는 프랑스에서 면허가 없어도 14세 이상, 다른 유럽 국가에서는 16세 이상부터 운전 가능하다. 지난해 시트로엥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창립 100 주년을 기념하여 에이미의 초창기 모델을 공개한 바 있다.빈센트 코비 시트로엥 CEO는 "에이미는 지난 100년간 이동의 자유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 온 시트로엥의 혁신이 집약돼 있는 모델"이라며 "에이미는 소비 패턴의 변화와 도심 내 이동 제한, 환경 문제에 대한 시트로엥의 솔루션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시트로엥 에이미는2020.01.17 23:54
PSA그룹이 15일(현지 시간) 시트로엥과 DS오토모빌(이하 DS) 두 브랜드의 CEO 인사 이동을 발표했다.린다 잭슨 전 시트로엥 CEO와 이브 본느퐁 전 DS CEO는 카를로스 타바레스 PSA그룹 이사회 의장 직속보고 조직으로 소속을 옮긴다.린다 잭슨 전 시트로엥 CEO는 그룹 내 브랜드 간 역할 및 메시지 정리, 브랜드 포트폴리오 차별화 프로젝트를 지휘한다. 이브 본느퐁 전 DS CEO는 고객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브랜드 포지셔닝 및 브랜드간 시너지 강화 전략 프로젝트를 이끈다.PSA그룹은 시트로엥의 새로운 CEO로 빈센트 코비 전 시트로엥 부사장을 임명했다. 시트로엥은 빈센트 코비 CEO의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2019.11.20 15:48
프랑스 푸조시트로엥그룹(PSA)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사고와 수리 고객을 위한 대차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불모터스는 지난 2년간 월 평균 90건의 사고접수 가운데 50% 고객이 대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20일 이같이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PSA의 대차 서비스 비중을 70%까지 높이고,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 모델 20대를 추가로 투입한다. 한불모터스는 고객이 대차 서비스 이용시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고급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국산차 이용 비용으로 PSA 모델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불모터스는 고객 만족을 위해 차종과2019.11.11 17:42
프랑스 국민차 브랜드 시트로엥이 이동 중 편안함을 위해 개발된 특수안경 ‘씨트로엥’을 1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특수안경 ‘씨트로엥’은 3000만명의 유럽인이 교통수단을 통한 장거리 이동시 불편함을 호소한데 따라 개발됐다. 여기에는 많은 고객에게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는 시트로엥의 브랜드 철학도 반영됐다. 씨트로엥은 특수안경 관련 기술을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보유한 프랑스 스타트업 ‘보딩링’과 파리 디자인 스튜디오 ‘5.5’와의 협업으로 특수안경 ‘씨트로엥’을 제작했다. 특수안경 ‘씨트로엥’은 은 단순하다. 교통수단으로 이동 중에 탑승갱이 느끼는 불편함은 뇌가 귀를 통해 받아들이는 신체2019.11.06 16:38
프랑스 푸조시트로엥그룹(PSA)의 푸조와 시트로엥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내수 공략에 팔을 걷었다. 6일 푸조·시트로엥 창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경남 서부 지역의 판매 강화에 나선 것이다. 푸조·시트로엥의 공식 딜러인 (주)경남오토모빌(대표이사 이윤석)이 운영하는 창원 전시장은 남해고속국도 동마산 IC와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창원역 등과 인접해 있다. 이 전시장은 전국 푸조·시트로엥 전시장 중 최대 규모로 연면적 680.71㎡(206평)에 9대의 차랑을 상시 전시한다. 1층 시트로엥 전시장은 ‘라메종 시트로엥’ 콘셉을 반영해 따뜻한 나무 소재를 바탕으로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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