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5 06:25
현대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코나'가 2.0리터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국산차 가운데 가장 많은 라인업(제품군)을 갖췄다.현대차는 14일 스마트스트림 2.0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무단변속기(IVT)를 탑재한 더 뉴 코나 2.0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코나 2.0 가솔린 차량은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m를 발휘한다.동력 성능 수치는 기본 모델 1.6 가솔린 터보보다 낮지만 자연흡기 엔진 특유의 부드러운 주행 질감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0kg·m를 낸다.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약 70만 원가량 저렴하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트림(등급)별 가격은 ▲2015.11.11 10:39
렉서스가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가솔린 터보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렉서스는 스포츠 세단 IS에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6 New IS200t를 출시하며 11일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솔린 터보 모델로는 지난 2월 출시한 컴팩트 SUV NX200t에 이어 두 번째다. 또한 내년 1월부터는 렉서스 스포츠 쿠페 RC의 가솔린 터보 모델인 RC200t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6 New IS200t는 NX200t에 이어 렉서스가 새롭게 개발한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이 탑재되었다. 최고출력은 동급 최고인 245마력(ps/5800rpm)이다.렉서스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와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를 조합한 新터보 시스템은 터보랙을 없애 즉각적인 가속반응과 함께 저RPM에서 고RPM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가속성능(35.7kg‧m/1650~4400rpm)을 실현했다. 또한 렉서스의 고성능 모델 RC F용으로 개발된 8단 스포츠 다이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으로 동급최고의 엔진성능을 100% 끌어낸 것이 특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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