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4 09:53
‘포드 익스플로러의 추락 끝은 어디...’포드자동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익스플로러’가 좌석 결함으로 미국에서 34만대를 리콜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익스플로러 좌석 모서리가 칼날처럼 날카로워 운전자가 손에 부상을 입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17년형 익스플로러이며 2016년 2월 13일부터 2017년 10월 25일까지 포드 시카고 공장에서 제조된 차량 33만8332대, 기타 미국공장 31만1907대, 캐나다 2만3380대, 멕시코 3045대 등이다.이번 미국 내 조치로 한국에서 판매중인 익스플로러는 언제 리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포드는 이번 리콜 외에 지난달에는 좌석벨트 결2019.02.17 10:12
일본 닛산자동차가 알티마 차량 34만여대를 뒷문 결함을 이유로 리콜한다.미국의 컨슈머리포츠(CR)는 닛산자동차가 자사의 알티마 세단 34만1003대를 두 번째로 리콜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닛산 측은 리콜 사실을 지난해 12월 딜러샵에 통보했으며 차량 소유주들에게도 리콜 사실을 통지하고 있다.리콜은 이달부터 시작한다.리콜 대상 차량은 2015~17년 제작된 알티마 세단으로 이전에도 리콜된 차량들이다. 이번에 리콜되는 이유는 뒷좌석 '도어 잠금(latch-lock) 장치' 케이블이 적절하게 연결되지 않아 창문 조종기를 간섭하면서 뒷좌석에서 창문을 내릴 때 뒷문이 열리는 차량들이다. 리콜 차량은 차량 잠금장치 케이블을 올바른 위치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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