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11:21
한국중부발전이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제1차 4직급 신입직원 채용’ 입사지원서 접수를 한다.이번 채용은 9일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분야 및 직무별 세부 자격 요건을 우선 공개한 뒤, 지원자들이 충분히 공고 내용을 숙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간을 둔다.채용 분야는 △IT △기계 △전기 △화학 △토목 △건축 등 총 6개 직군이다. 중부발전은 이번 채용을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수행할 핵심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된다.모든 채용 절차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학력, 전공, 연령 등을 배제한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전형은 △1차2024.01.30 19:49
한국중부발전은 4직급 신입직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30일 공고했다. 전공과 연령 등 제한은 없으며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별도 제한채용을 진행한다.중부발전은 내달 7일부터 14일까지 정규직 부문을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인사지원서를 접수한다. 채용분야는 사무와 정보통신, 발전기계·전기·화학, 토목, 건축, 산업위생이다.모든 채용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로 진행한다. 1차 서류전형, 2차 직무능력 평가, 3차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채용규모를 확대해 청년 취업난 해소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으로 직무능력 중심의 우수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2017.08.17 13:00
한국전력거래소가 3·4 직급 직원에 적용하던 성과연봉제를 폐지한다. 1·2직급 직원의 기본연봉 차등폭도 완화된다.17일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전력거래소는 내일 이사회를 열고 3·4 직급 직원의 성과연봉제 폐지를 의결한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박근혜 전 정부의 성과연봉제 확대 정책에 따라 조기 도입을 추진했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5월 19일 노조 찬반 투표를 실시, 투표에 참여한 노조원 170명 중 67%의 찬성으로 도입을 확정했다.성과연봉제 도입안에는 기본연봉 인상률을 직급 평균 3%포인트로, 성과급 비중을 20%로 하는 내용이 담겼다. 고성과자와 저성과자 간 성과연봉 차이를 2배 이상 확대되는 내용 또한 포함됐다. 도입안2017.07.12 18:19
한국가스공사가 3·4직급 직원들의 성과연봉제를 폐지한다. 한국가스공사는 12일 오전 서울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보수체계를 원점으로 돌리는 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1·2직급은 성과에 따라 연봉을 차등 지급받는 반면 3·4직급은 성과연봉제가 폐지된다.가스공사의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은 지난해 5월 31일 이사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근혜 전 정부가 성과연봉제 확산을 추진하면서 가스공사는 이사회를 열고 1·2 직급에게만 해당됐던 성과연봉제를 3·4 직급으로 확대하는 안을 의결했다. 당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가스공사지부는 보수체계는 노사가 합의해 결정할 사안인데도 불구하고 가스공사가 노조와2017.07.10 10:25
한국가스공사가 오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도입한 3·4직급 직원들의 성과연봉제를 폐지한다. 성과연봉제 도입에 따라 조기 지급된 인센티브 22억원도 반납된다. 가스공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확대 도입한 성과연봉제 폐지안을 결정한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5월 31일 이사회에서 1·2 직급에게만 해당됐던 성과연봉제를 3·4 직급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다.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은 과거 박근혜 정부가 강력히 추진했던 정책이다. 박근혜 정부는 성과연봉제를 4급 이상 직원까지 확대 적용하는 공공기관에 대해 경영평가 시 혜택을 주며 성과연봉제 확산을 독려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가스공사가 성과연봉제를 확대하자2017.06.30 17:59
한국서부발전이 4직급 직원의 성과연봉제를 폐지한다. 한국서부발전은 30일 발전회사협력본부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도입한 4직급 직원의 성과연봉제를 폐지하기로 했다.서부발전 관계자는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과정에서 발생한 노사 간 갈등을 해소하고 기관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보수체계를 구축하고자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번 이사회에 앞서 지난 27일 노사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합의했다.TF에서는 성과연봉제 폐지와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 인센티브 반납, 직무 중심 임금체계 도입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서부발전은 향후 정부의 임금체계 개편 방향에 맞춰 합리적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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