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6 11:12
광명시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제7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인 오는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인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이번 제7차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단속 지역은 광명시를 포함한 수도권과 6대 특별·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로, 단속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다. 5등급 차량이 계절관리제 기간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철산역·가학동·일직동 등 광명시 내 설치된 단속카메라에 적발되는 경우 차량 소유자에게 1일 과태2025.11.25 09:25
시흥시는 환경부의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절관리제는 내달 1일부터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4개월간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에는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속 제외 대상은 장애인 차량, 경찰·소방·군용 등 특수목적 차량, 저감장치 부착 차량이며,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소상공인 소유 차량도 예외로 적용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저감 사업과 성능 유지관리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5등급 노후 경유차에 대한2025.02.21 13:42
인천광역시는 3월 4일부터 31일까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인천시는 올해 약 6135대의 노후된 경유차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총 217억 원을 투입해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차량(연료 무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지원 우선순위는 5등급 차량, 노후 건설기계, 저소득층 차량, 제작일자가 오래된 차량 순으로 선정된다.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이 기존의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서2024.12.03 08:34
경기도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2025년 3월까지 실시되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고 3일 밝혔다.운행 제한은 이달 1일 평일 오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적용되며, 저감 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이 단속에 적발될 경우 차량 소유자에게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저감 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차량 중 △취약계층 차량 △소·상공인 차량 △장애인 표지 발급 차량 △긴급자동차 등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단속에 앞서 전국 5등급 차량 소유주를 대상으로 계절 관리제 운행 제한 안내 문자를 발송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0월 셋째 주부터 모의 단속을 통해 적발2024.11.29 14:52
경기도 연천군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군은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평일 오전 6시~오후 9시까지 미산면 동이리에 설치된 CCTV로 배출가스 5등급 운행제한 차량을 단속하여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여 대기오염 물질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고 더 나은 대기 환경 조성으로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목적으로 한다.군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및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 노후경유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의 지속적인 홍보로 생활 속 유해물질 노출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2024.11.28 16:26
전남 함평군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수도권과 5개 광역시, 세종시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행되며, 운행 적발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광주광역시가 단속지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함평군 차량도 광주광역시 출입 시 단속될 수 있어, 5등급 차량 소유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저감장치 부착 차량, 영업용 차량,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상공2024.01.24 10:27
시흥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겨울철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진행해 시민들의 건강 보호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 발생 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5등급 차량에 대해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주말, 공휴일 제외) 운행 제한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는 제5차 계절관리제 운행 제한도 시행하고 있다. 단속 제외 대상은 장애인, 경찰ㆍ소방ㆍ군용 특수공용 목적2023.11.24 15:35
다음달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수도권과 6대 특별·광역시 운행이 제한된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공공부문 차량 2부제도 5년 만에 재개된다. 정부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다른 기간보다 45% 정도 높고 기준치(50㎍/㎥)를 넘는 날의 80% 가량이 몰린 12월부터 3월까지 특별대책을 시행하는 제도다. 특히 올해는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상 지역이 확대돼2021.12.15 19:40
16일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5등급 차량에 해당하는 노후 경유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5등급 차량 운행 자제, 개인 건강 유의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16일 수도권·강원·충청·광주·전북·대구·경북의 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나쁨' 수준일 것으로 관측됐다.국립환경과학원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2020.12.18 15:08
경기도 수원시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미세먼지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영상을 제작해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고 18일 밝혔다.홍보 영상은 진행자 2명이 환경관리원, 통장 등 수원시민과 인터뷰하면서 퀴즈를 내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비롯해 미세먼지 예보,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높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4달 동안 미세먼지 배출 감축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 건강 보호에 필요한 정책을 시행하는 제도다.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을 제한하며,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 10만 원(1일 1회)2020.12.02 13:00
경기도 화성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수도권 내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됨에 따라 저공해 조치 홍보에 나섰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 4개월 동안 5등급 차량의 수도권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속이 이뤄진다. 해당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저공해조치를 신청했을 경우엔 단속이 유예된다. 단,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경우에는 유예 없이 운행이 불가하다. 2006년에서 2007년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과 1987년2020.11.15 17:37
환경부는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16∼20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모의 운행 제한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환경부는 지난달 말 전국 17개 시도에서 무인단속카메라 등 자동차 운행제한시스템이 모두 구축됨에 따라 기관별 준비상황과 통합운영 협조체계를 미리 점검하기 위해 이번 모의 운행제한을 시행한다.위반 시 휴대전화로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과태료는 부과되지 않는다.다만 모의 운행제한 기간에 실제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단속하고 과태료를 부과한다.모의 운행제한은 초미세먼지(PM2.5)가 고농도로 발생해 '미세먼지법'에 따른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것2019.12.25 18:48
대구와 충청 지역에 25일에 이어 26일에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2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구, 충남, 충북, 세종 지역에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4개 시도는 25일 오전 0시부터 16시까지 초미세먼지(PM-2.5)의 하루 평균 농도가 50㎍/㎥을 초과했고, 26일에도 50㎍/㎥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을 충족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조례가 실시되는 충북 지역을 제외한 3개 지역에선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과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실시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특히 미세먼지 계절2019.04.24 11:15
서울시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저공해 조치 신청을 받은 결과 3만8869대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가운데 2.5톤 이상이 1만3649대, 2.5톤 미만은 2만5220대였다. 저공해 조치 내용별로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이 3만3393건, 조기 폐차 4586건, 기타 890건이었다. 서울시는 또 2월부터 현재까지 1만8658대 차량이 매연저감장치(DPF)를 부착, 저공해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의 올해 저공해 조치 계획물량 4만4000대의 43%에 해당하는 것이다. 시는 정부와 함께 추가 2만5000대에 대한 추경 예산을 편성, 신청 차량에 대한 저공해 조치를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추경 예산 889억 원을 편2019.04.15 12:36
서울시는 15일 '미세먼지 10대 그물망 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에 따르면, 시는 4대문 내 녹색교통지역(한양도성 내 16.7㎢)에 대한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오는 7월부터 제한하기로 했다. 진입 제한은 전국 245만 대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 대상이다. 대상 지역은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등 종로구 8개 동과 소공동, 회현동, 명동 등 중구 7개 동이다. 녹색교통지역에서는 현재 하루 5등급 차량만 2만~3만 대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다. 12월 1일부터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물류 이동 등을 고려, 오전 6시부터 오후 7~9시 사이 시간대 중 시간제로 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녹색교통지역 내 거주자 5등급 차량은 3727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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