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6 17:58
16일 실시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교시 영어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렵고,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돼 변별력을 확보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EBS 현장교사단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영어영역 출제경향 분석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EBS 현장교사단은 “2024학년도 영어영역은 2023학년도와 문항 배치가 유사하다”면서도 “지문을 충실하게 읽고 선택지를 분석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다수 배치해 2023학년도 수능에 비해 어려워 변별력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EBS 현장교사단은 또한 “9월 모평 기조와 유사하게 단순 문제풀이 방식을 기계적으로 적용하기 보다 독해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바탕으로2023.10.04 13:27
킬러문항이 배제된 2024학년도 대학입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첫 모의평가 채점 결과 국어는 어려웠고, 수학은 평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는 난이도가 높아 절대평가가 도입된 2018학년도 이후 1등급인 수험생이 최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6일 치러진 2024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4일 발표했다.채점 결과 국어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은 142점으로 지난해 수능 134점보다 8점, 6월 모의평가 136점보다 6점 각각 올랐다. 표준점수 최고점자는 135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수능 국어 만점자 371명의 3분의 1 수준이다. 표준점수는 수험생 원점수가 평균성적과 얼마나 차이 나는2022.08.28 14:30
사흘 뒤인 오는 31일 오전 8시40분부터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재수생 비율은 역대 최고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뉴시스는 28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발표를 인용, 전국 2124개 고등학교와 456개 학원 등에서 총 48만9370명이 9월 모의평가를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이 중 고3 재학생이 39만7119명(81.1%), 재수생 등 졸업생은 9만2251명(18.9%)이다. 총 지원자 규모는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1만2222명 늘었다. 재학생은 3354명 줄었으나 졸업생이 1만5576명 증가했다.지난해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2만9307명 감소했다. 재학생은 1만1943명, 졸업생 등 수험생은 1만7364명 줄2022.02.20 21:09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준비 시험인 9월 모의평가가 올해 처음으로 8월에 치러진다.20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23학년도 수능 두 번째 모의평가는 8월 31일 시행될 예정이다. 8월에 9월 모평이 치러지는 것은 2003학년도에 모평을 도입한 이후 처음이다.9월 모평은 보통 수요일에 치러지는데 올해 추석(9월 10일)이 빠르고 모의평가를 치른 후 본 수능 원서를 접수해야 하는 일정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6월 모평은 목요일인 6월 9일이다.수능 출제기관인 평가원은 수험생들의 능력 수준을 파악해 본 수능의 적정 난이도를 조정하기 위해 2003학년도부터 모의평가를 실시해 왔다.수험생들은 새로운 출제 유형과 수준에2021.11.18 16:55
"지난해 수능과 6·9월 모의평가 대비 '약간 어렵다'" 입시업계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 영역이 올해 6·9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다는 평가를 대체로 내놨다.어떤 과목을 선택했냐에 따라 높은 표준점수를 얻지 못하도록 문·이과 공통과목이 어렵게 나왔다는 분석이 우세하다.각 입시업체들은 18일 치러진 수능 2교시 수학 영역에 대해 지난 9월 모의평가 대비 공통과목이 어렵다고 평했다.메가스터디는 지난해 수능과 6·9월 모의평가 대비 '약간 어렵다'고 판단했다.수학이 올해 문·이과 통합형으로 바뀌며 지난해 수학 가형(자연계열), 나형(인문계열)과 비교하는 업체도 있었다.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와 대성학원은 인문2020.09.22 17:36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6일 실시한 고3 9월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를 분석했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학분석팀이 광주지역 고등학교 9월 모의평가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인문계열 ‘국어, 수학(나), 사탐’ 응시자는 작년 6,482명보다 1,232명이 감소한 5,250명이다. 자연계열에서 ‘국어, 수학(가), 과탐’ 응시자는 작년 4,021명보다 538명이 감소한 3,483명, ‘국어, 수학(나), 과탐’ 응시자는 작년 2,449명보다 563명이 감소한 1,886명이 응시했다. 이번 모의평가 출제난이도는 최근 수능의 출제 방향대로 눈에 띄는 신유형이나 정답률이 극히 낮은 초고난도 문항은 없었다. 국어는 작년 수능보다2019.09.18 09:44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4일 치러진 '2020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대해 "문제와 정답 모두 이상이 없다"고 18일 밝혔다. 평가원은 시험 당일인 지난 4일 정답을 발표하고 7일 오후 6시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했다. 평가원에 따르면 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신청건수는 106건이었다. 이 중 문제·정답과 관련 없는 의견 개진과 취소, 중복 등을 제외한 실제 심사대상은 51개 문항 74건이었다.이의 신청을 영역별로 보면 국어영역이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수학 가형은 5건, 나형은 2건이었다. 영어영역은 이의신청이 없었다. 탐구영역은 사회탐구의 경우 '생활과 윤리' 과목이2019.09.05 16:02
지난 4일 전국적으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결과 등급별 예상점수(등급컷)가 발표됐다. EBS는 5일 오후 2시 홈페이지(www.ebsi.co.kr)를 통해 예상 등급컷(원점수 기준)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국어영역은 원점수 89점(표준 130점) 이상이어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2등급은 83점(표준 124점) ▲3등급은 76점(표준 118점) ▲4등급은 66점(표준 109점) ▲5등급은 53점(표준 97점) 이다. 원점수는 각 영역에서 본인이 맞춘 문항의 배점을 모두 더한 점수이다. 표준점수는 원점수의 상대적 서열을 나타낸다. 즉 개인이 획득한 원점수가 어느 위치에 해당하는 가를 나타내는 점수로, 시험 어려우면 표준점수가 올라가고 쉬우2019.09.04 18:20
4일 전국 2101개 고등학교와 435개 학원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마지막 모의평가가 치뤄졌다. 이번 모의평가는 지난해 실시된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다소 쉬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측은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된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했다고 밝혔다. 1교시 국어 영역은 지난해 2019학년도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평가원은 교육과정에서 설정한 지식과 기능에 대한 이해력, 출제 과목별 교과서를 통해 학습한 지식과 기능을 다양한 담화나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2019.09.04 16:3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3교시 영어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쉽고, 올 6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영어영역은 '고등학교 영어과 교육 과정 성취기준의 달성 정도'와 '대학에서 수학하는 데 필요한 영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을 출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영어영역은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되, 교육과정 기본 어휘와 시험 과목 수준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어휘를 사용해 출제하고, 영어의 유창성뿐만 아니라 정확성을 강조해 균형있는 언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어법과 어휘 문항을 포함시켰다. 듣기평가의 경우 원어민의 대화·담화를2019.09.04 11:4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1교시 국어 영역은 지난해 2019학년도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국어영역은 교육과정에서 설정한 지식과 기능에 대한 이해력, 출제 과목별 교과서를 통해 학습한 지식과 기능을 다양한 담화나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기초해 출제, 학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EBS 수능 교재를 연계 출제해 학생들의 시험 준비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특히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 등 출제 과목별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목표와 내용을2017.11.23 14:16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시험은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영역을 마치고 오후1시 10분부터 3교시 영어가 진행중이다.이어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시험이 진행된다. 오전에 수능 수학 시험이 종료되자 포털에선 수학 시험의 난이도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수능 출제위원장을 맡은 이준식 성균관대 교수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올해 수능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전년과 같은 출제기조를 유지했다.난이도는 그런 정도(6월·9월 모의평가)에서 적절히 유지될 수 있2017.11.13 09:48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1만2460명 줄어든 59만3527명이다.모든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시험당일 관공서 등의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지고 등교시간대 대중교통 운행횟수도 늘어난다.교육부 2018학년도 수능 문제지와 답지를 13일 오전 7시30분부터 울산 시험지구를 시작으로 전국 85개 시험지구에 배부한다.수능 문·답지는 시험 전날인 15일까지 각 시험지구로 옮겨져 보관됐다가 수능 당일인 16일 오전2017.11.09 08:42
오는 16일 치러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수험생들은 건광관리는 물론 남은 기간동안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할것으로 지적된다.전문가들은 시험을 앞두고 가장 필요한 일은 스스로 세워 놓은 목표를 다시금 떠올리며 평상심을 잃지 않아야 하고 남은 시간 무엇보다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서 201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가 발표한 수능 D-10 공부법, D-10, 지금부터 실전이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점검해 보면 수능에서 점수 하락을 경험한 학생들의 실패담을 들어보면 상당수가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 신체이상, 질병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정2017.11.06 09:06
오는 16일 치러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와 건광관리는 물론 남은 기간동안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할것으로 지적된다.전문가들은 시험을 앞두고 가장 필요한 일은 스스로 세워 놓은 목표를 다시금 떠올리며 평상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다.앞서 201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가 발표한 수능 D-10 공부법, D-10, 지금부터 실전이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점검해 보면 수능에서 점수 하락을 경험한 학생들의 실패담을 들어보면 상당수가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 신체이상, 질병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정신적인 측면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 특히 6·9월 모의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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