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09:29
유럽에서 초고화질 TV와 대형 화면 TV를 찾는 이들이 늘면서, 스페인 정보기술 유통업체 DMI컴퓨터가 LG전자와 손잡고 공식 도매업체로 선정됐다고 지난 4일(현지시각) 채널파트너가 전했다.DMI컴퓨터는 이번 제휴로 LG전자의 초고화질(UHD)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유럽 각지 거래처에 공급한다. 업계에서는 DMI컴퓨터가 LG와 손을 잡으면서 영상과 소리 상품 구성을 크게 넓히고, 유럽에서 영향력을 키우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DMI컴퓨터는 "LG와 힘을 합쳐 새롭고 성능 좋은 상품을 거래처에 내놓을 수 있게 됐다"며 "전문 상담, 빠른 상품 공급, 맞춤형 거래 지원 등 거래처를 위한 서비스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LG, 유럽2021.04.29 15:33
드론(drone:무인기 업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과 방산업체 LIG넥스원이 국내 최대 드론 전시회 ‘2021 드론 쇼 코리아(Drone Show Korea)’에서 소형 드론, 대드론방호시스템 등 드론 신제품과 최첨단 국방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2021 드론 쇼 코리아는 이달 29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다. ◇ DMI, 기존 수소 드론 모델 업그레이드한 'DS30W' 선봬 DMI는 이번 전시회에서 DS30W 수소 드론 실물을 최초 공개한다. DS30W는 기존 자사 수소 드론(DS30) 대비 내풍성이 강화돼 평균풍속 12m/s, 순간풍속 15m/s까지 견딜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강풍주의보가 14m/s 이상일 때 발효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DMI DS30W2021.03.25 15:09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손 잡고 수소 드론(drone:무인항공기) 부품 시장에 뛰어든다. 무역을 주로 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 자회사 포스코SPS를 통해 DMI와 경기도 용인 두산기술원에서 수소드론 연료전지용 초극박 금속분리판 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학용 포스코SPS 대표와 이두순 DMI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두 회사는 20μm 두께 금속분리판을 공동 개발하고 카고드론(중량 200kg 급 물건 수송 가능한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모빌리티(이동수단) 사업에 진출하는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금속분리판은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 중 하나다. 이 부품2021.03.03 09:14
두산그룹 자회사 수소드론 사업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델타드론인터내셔널에 인수된 이스라엘 안전솔루션업체 파라제로(ParaZero)와 드론용 낙하산을 납품받는 다국적 OEM(주문자상표부착 생산방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CNBC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파라제로가 특허 취득한 세이프에어(SafeAir) 기술로 만든 드론낙하산이 DMI의 DS30 드론에 장착된다. 델타드론은 단순 기술 적용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조정과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및 지상 배치시험, 시스템 최종화 등을 책임진다. DMI와 델타드론 양측이 지난해 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계약을 맺었다. 델타드론은 글로벌 드론 시장 점유율 확대2021.01.16 14:10
‘수소연료전지 기반 드론(수소드론)’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방산업체 LIG넥스원이 15일 수소드론 사업 진출의사를 밝혀 기존 수소드론 강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과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세계 드론시장 규모는 2022년 43조2000억 원, 2026년 90조3000억 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차세대 먹거리를 찾고 있는 두 업체로서는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승부처다. ◇ 수소드론 우수성에 업계 관심 모아져 드론업계 관심은 리튬드론에서 수소드론으로 옮겨가고 있다. 리튬배터리가 탑재된 드론은 통상 10~30분 정도 비행할 수 있다. 이에 비해 수소배터리가 탑재된 드론은 응축된 에너지 밀도가 높2020.04.25 09:10
넥슨 지주사 NXC가 인도 핀테크사 DMI에 1억2300만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 24일(현지시간) 딜스트리트아시아 등 아시아금융전문매체들에 따르면 DMI는 최근 자금조달라운드에서 NXC으로부터 1억2300만 달러를 포함해 모두 8억 달러이상의 자금을 모집했다.DMI는 조달된 자금을 디지털 소비자 및 중소기업의 금융사업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금융핀테크에 사용할 예정이다. DMI는 지난 18개월동안 3억4300만 달러의 주식자금과 해외투자자가 구입한 비전환사채(NCD)를 통해 3억5000만 달러를 자금을 마련했다. MID는 최근 NCD를 발행해 외외 투자자로부터 2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지난해 1월에는 리히텐슈타인의 자산운용사 NIS(New Investment Sol2020.04.09 15:42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해외 수소드론 시장 공략에 나선다. DMI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8일 경기도 용인 DMI 본사에서 이두순 DMI 대표와 유재진 포스코인터내셔널 자동차사업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드론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MI는 수소연료 전지팩을 활용해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드론을 개발해왔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무역과 글로벌 마케팅에 강점이 있는 회사다. 이에 따라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기술과 해외 마케팅을 모두 갖춰 글로벌 경영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DMI 수소드론의 특징은 다른 드론사들이 채택한 리튬배터리 대신 수소배터리(연료2018.07.29 13:13
7월 첫날부터 상승하기 시작한 비트코인은 한 달 만에 무려 40% 이상 가치를 회복했다. 그 배경에 억만장자 마크 유스코(Mark Yusko)를 필두로 한 비트코인 강세파의 발언이 투자자의 용기를 북돋은 것이 가장 큰 상승요인으로 나타났다. 모건크릭캐피탈(Morgan Creek Capital)의 CEO인 마크 유스코는 지난해 12월 비트코인이 최고점 2만달러를 찍은 후 급락하자 기술적 지표를 이유로 들면서 비트코인 투자자에게 용기를 불어넣기 시작했다. 당시 그는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임을 강조하면서 "하나는 있고 하나는 있지 않다는 논쟁은 소모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가격 예측에 관해 비트코인과 금을 비교하며 "비트코인을 금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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