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 10:49
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범국민 공감대 형성에 뜻을 함께했다.한국조폐공사는 지난 16일 성창훈 사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캠페인은 환경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1회용품 사용 자제와 탈 플라스틱 실천 사항을 SNS로 홍보해 자발적 환경보호,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등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성 사장은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며 직원들과 사내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플라스틱 없는 회의2021.04.15 17:30
KT가 'KT 노사공동 ESG 경영'을 선언하고 환경(E)·사회(S)·지배구조(G)에 대한 책임강화 및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뜻을 모았다.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 스퀘어에서 구현모 대표, 최장복 노동조합위원장,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 신현옥 경영지원부문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자리한 가운데 ESG 경영실천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선언은 ESG 경영에 대한 노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노사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경영추진 및 넷 제로(Net Zero) 2050 달성 ▲디지털 혁신 기술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 ▲국내 최고 수준의 준법경영과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노사공동2021.02.14 12:00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보험회사에게 새로운 수익창출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험산업은 사회적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14일 보험연구원은 ‘보험회사 ESG 경영 확대의 필요성’ 보고서를 통해 “최근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의 제고는 기업경영의 목적이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며, 이는 환경·사회적 이슈의 해결을 통한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각성에서 기인한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목적은 기업경영을 통해 단순히 주주의 단기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넘어서 고객, 직원, 중간공급자, 지역공동체 등 이해관계자를 포함한 보다 포괄적인1
솔라나, XRP 통합 예고… ‘XRP 아미’ 열광 협업 기대감 고조
2
중국, 對美 태양광 장비 수출 통제 검토… 테슬라 ‘4조 원 프로젝트’ 제동
3
아이온큐·자나두, 엔비디아 '양자 AI' 훈풍에 폭등…'퀀텀 랠리' 가속
4
테슬라, 옵티머스용 AI5 칩 양산 채비 소식에 주가 급등
5
SK증권 "비에이치,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 목표가 119.5% 상향"
6
홍태용 김해시장, 측근 인사 성추행 혐의 진짜 몰랐다고?
7
LS증권 "현대차, 스마트카 및 휴머노이드 본격화...목표가 50% 상향"
8
XRP 지갑에1,000~10만개 보유 사용자 수 110만 명 역사상 최고치
9
중국 반도체, 209조 쏟고도 미세 공정은 ‘수율 20%’… 한·미와 격차 더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