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14:54
F&F가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35분 현재 F&F는 전 거래일 대비 13.66%(8700원) 상승한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현재가 기준 시가총액은 2조7734억원으로 하루 새 약 3333억원 증가했다.이 종목의 52주 최고가는 8만3500원이다. 최근 20일 수급 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15만9506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1만4851주 순매도했다.전날 F&F는 공시를 통해 3분기 영업이익이 12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 1142억원를 12.1% 상회한 수치다. 매출은 4743억원, 순이익은 1007억원으로 각각 5.2%, 26.2% 증가했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2025.07.23 15:38
F&F는 사모펀드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가 진행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의 매각 절차와 관련해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를 인수에 대비한 주관사로 선정했다.F&F는 23일 “당사는 당초 투자 목적인 테일러메이드의 인수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F&F가 계약상 보유한 우선매수권(ROFR)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기에 실효적으로 이를 행사하고 인수를 완료하는데 필요한 준비작업을 진행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테일러메이드 매각에 대해 사전동의를 제공한 사실이 없으며, 현재 진행 중인 매각 절차는 계약상 동의권을 중대하게 침해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인수2025.03.12 08:55
신한투자증권은 12일 F&F에 대해 분기 매출 성장 흐름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8만원에서 9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일 종가는 7만1000원이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F&F의 내수 매출이 분기 평균 10%씩 감소하는 추세였으며, 이는 순수 내수 소비 부진과 일부 상권 내 매장에서의 중국향 따이공 매출 감소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1분기부터 중국 따이공 매출 감소 추세가 완화되면서 국내 매출 감소폭이 차츰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부터는 국내 매출이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시장에 대해서도 긍정2024.01.09 14:08
F&F그룹 김창수 회장이 한국 기업의 글로벌 성공 사례 연구를 위해 50억원을 출연했다. 연세대학교는 ‘한국기업경영융합연구원'을 8일 설립하고 한국적 기업 경영(K-Management) 연구의 세계적 씽크탱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9일 F&F에 따르면 김 회장의 사재출연을 기반으로 설립된 이 연구원은 한국 기업의 글로벌 성공 사례를 체계적으로 연구해 글로벌로 진출하고자 하는 모든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비즈니스를 지원하겠다는 목표다. 지난 1986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창수 F&F 회장은 2018년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과 2023년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을 수상했다. 제27대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 동창회장을2023.04.11 10:21
50년 이상 역사를 가진 프리미엄 테니스 헤리티지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 패션 역량을 접목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진화한다. F&F(에프앤에프)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를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세르지오 타키니 글로벌 본사를 인수한 F&F가 약 1년간 준비기간을 거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1966년 이탈리아 테니스 챔피언 ‘세르지오 타키니’가 본인의 이름을 따서 론칭한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테니스에 패션을 입힌 최초의 브랜드로 명성이 높은2022.08.02 13:23
증권사들이 2일 F&F의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중국 봉쇄 우려가 해소돼서다. F&F는 MLB, 디스커버리 등에 대한 판권을 보유한 의류 생산·판매업체다.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잠정)은 95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9.8% 증가했다. 매출과 순이익도 각각 3714억원, 69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각각 88.4%, 118.1% 늘었다.증권사들은 F&F가 지난 6월 중국 실적을 회복한 데다 2분기 내수 호조로 국내 매출도 성장해 시장의 예상치보다 높은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각 증권사들은 F&F의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있다.메리츠증권은 성장성과 수익성에 주목하며 F&F의 목표주가를 24만원에2022.02.15 15:34
패션기업 에프앤에프(F&F)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892억원, 영업이익 321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30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10~12월) 매출액은 5632억원, 영업이익 1824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 분기 대비 71.2%, 90.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281억원으로 80.1% 증가했다. F&F는 지난해 5월 분할된 신설법인으로 전년 동기 실적 및 전년 동기 대비 증감율은 기재하지 않았다. 이 회사는 MLB, 디스커버리 등의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2020.12.20 16:54
2021년은 신축년(辛丑年)으로 흰 소띠 해다. 소(牛)띠 주주 가운데 상장기업 주식평가액 100억 원 넘는 '큰손'이 63명으로 나타났다. 20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상장기업 지분을 5%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는 1850명으로 이 가운데 4.4%인 81명이 소띠로 조사됐다. 이들 가운데 이달 15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평가액이 100억 원 넘는 주식부자는 63명, 12명은 1000억 원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프앤에프(F&F) 김창수 대표가 5877억 원으로 소띠 경영자 중 가장 많았다.코스닥 업체 천보의 이상율 대표도 5810억 원 상당의 주식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동서의 김상헌 최대주주도 5330억 원으로 나타났다. 한국타이어 그룹 조양래2020.12.16 12:35
코로나19로 인한 타격과 내수 시장에서 만족하지 못한 패션·뷰티업체들이 아시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방탄소년단 등과 함께 다시 한번 타오르고 있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수익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산업자원통상부가 발표한 2020년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 수출은 11월 누계액만 68억 달러(약 7조 404억원)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5.7% 상승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사상 처음으로 일본이 3대 화장품 수출국으로 오르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달 대한화장품협회가 집계한 1~10월 누적 수출액 통계2020.09.30 04:55
F&F가 이유 없는 주가 하락으로 대책마련이 부심하고 있다. 당분간 F&F에 대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그러나 브랜드 경쟁력은 여전히 일반 종목군을 웃돌고 있다. F&F에 대한 중국발 수요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2분기부터 중국발 긍정 포인트가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T-mall향 일평균 매출이 약 7000만원 내외 수준으로 2019년 대비 약 3배 늘었다. 분기별 성장추세도 견조하다. DB금융투자 박현진 애널리스트는 2020년 4분기 들어 중국 광군제를 맞아 온라인 채널 매출 성장이 또 한번 부각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 하이난 공항 면세 입점을 통해 국내 면세수요의 일부를 대체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따이공 수2020.08.10 06:25
F&F는 디스커버리와 MLB 브랜드를 보유한 의류 업체다. F&F의 2020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16억원(전년동기 대비 14.8% 감소), 영업이익 188억원(전년동기 대비 35.1% 하락)으로 부진한 실적을 예상한다. 전분기는 우려보다 양호했으나 이번 분기부터 면세점 베이스 부담이 가중되면서 실적 타격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순수 국내와 중국 사업 실적은 견조하나 면세점과 홍콩 사업의 부진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별 매출액 성장률은 디스커버리(15.0% 증가), MLB(18.1% 감소), MLB KIDS(30.0%) 하락 등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MLB 면세점 매출액 감소율은 마이너스 40.0%로 예상한다. 반면 내수 MLB는 10.0% 성장이2020.07.08 06:55
메리츠증권 하누리 정은수 애널리스트는 F&F에 대해 2020년 2분기 ‘비’면세 호조와 면제 부진의 함의가 주목받고 있다. F&F는 2020년 2분기 매출액 1694억원(전년동기 대비 15.9% 감소), 영업이익 184억원(전년동기 대비 36.4% 감소), 순이익 146억원(전년동기 대비 30.7% 하락)을 기록할 전망이다. 부문별 성과가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보인다. [MLB] 면세는 378억원(전년대비 49.7% 하락)으로 시장 성장에 부합하겠다. 개별 여행객 비중이 높아, 이용객 수 급감에 따른 피해가 불가피하다. 비면세는 더할 나위 없이 견조하다.매출액 417억원(전년대비 10.3% 증가)으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중국은 618행사에 힘입어, 매출액2018.01.21 18:08
■ -여객·화물 부문에서의 실적 개선세 지속.-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선행 자기자본이익률·ROE 15.3%, 주가순자산비율·PBR 0.84배)-인천공항 제2처미널 개장과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JV) 관련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전망.■ -다음달 발표 예정인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2018년 예상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대비 +20.1%로 동종업계 평균 +7.7% 높음-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9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존재.■ -유료방송 시장 재편 기대감으로 최근 주가 상승.-올해 연결 영업이익 10%대 성장 전망.-5G 현실화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으나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2017.11.19 09:00
■ -내년 한화손보 순익 1964억원으로 전망. 장기위험 손해율 개선 전망.-자본적정성 우려 해소. 자동차보험 비중 14%로 낮아 내년 이익 개선 가시성.■ -3분기 호실적 기록. 부진 사업부 정리로 원가 개선, 매출 성장 견조한 영향.-4분기는 다운 제품 성수기로 디스커버리 매출 증가 기대.■ -4분기 전통적인 소셜카지노 게임 성수기. 다양한 이벤트 등에 따른 매출 상승 기대.-더블다운클래식 매출 가시화되고 있으며 엘런 슬롯 또한 기대감 고조 중.2017.03.21 08:57
하나금융투자는 21일 에 대해 "여전히 실적이 좋고 주가는 저렴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렸다. 이화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F&F에 대해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16.9% 늘어난 1071억원, 영업이익은 131.8% 증가한 108억원을 기록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이라며 "디스커버리는 점당 매출 개선을 기반으로, MLB는 볼캡 유행의 회귀 수혜와 새로운 유통망인 면세 채널 확장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30%를 넘어서는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6.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스커버리 매출은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며 MLB는 면세 채널 입점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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