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09:14
인도 메흐루 일렉트리컬 앤드 메카니컬 엔지니어스(Mehru Electrical & Mechanical Engineers)와 한국 효성중공업의 인도 법인 효성T&D 인디아가 가스절연개폐장치(GIS) 계기변압기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각) 트랜스포머 매거진이 보도했다.양사는 향후 12개월 내에 첫 번째 제품군의 상용화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친환경 가스 기술과 고전압 제조 역량 결합메흐루는 인도 상장사 퀄리티 파워 일렉트리컬 이큅먼츠(QPEEL)의 자회사로 1997년 설립된 고전압 계기변압기 전문 제조업체다. 효성의 첨단 개폐장치와 친환경 가스 기술, 메흐루의 고전압 계기변압기 제조 능력을 결합해 세계 수준의 GIS 부품을 인도 현지에서 설계2018.11.28 09:29
한국전력(대표이사 김종갑, 이하 한전)이 방글라데시에 사업을 통해 ‘KEPCO형 GIS모델’의 우수성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28일 한전은 지난 27(현지시간)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방글라데시전력개발위원회와 530만 달러 규모의 ‘GIS(지리정보시스템) 기반 전력설비 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방글라데시는 연 평균 6% 이상의 경제성장을 계속하면서 1인당 전기사용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전기공급량이나 전력인프라가 부족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말이다.전기보급률은 약 80%인데 정전이 잦고 송배전 손실률이 11%(우리나라 3.6%)에 달하고 있다.이에 한전이 각종 지리 정보를2018.03.14 16:20
인천시가 GIS포털 ‘스마트GIS인천’을 허브로 다양한 사이버 민원 서비스를 실현하고 교통량, 부동산 거래 현황, 대기질 정보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한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전 세계가 스마트시티를 향해 뛰고 있다.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연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딜로이트 보고서는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은 매년 20% 가깝게 성장해 2020년 시장 규모가 1조5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마켓앤마켓은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가 2022년 1조2017억 달러로 연평균 23.1%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고 글로벌 컨설팅그룹 맥킨지는 2025년 최대 1조7000억 달러(2017.03.22 13:34
국내에서 개발된 최고의 지리정보시스템(GIS)SW와 차세대 보안으로 불리는 동형암호 인증기술이 만난다.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과 한국스마트인증(대표 문기봉)은 22일 서울시 강남구 TIPS타운에서 한국스마트인증이 보유한 동형암호 응용기술을 한국공간정보통신 GIS 솔루션 개발에 적용하는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의 인트라맵은 국산 지리정보시스템(GIS) 중 가장 오래되고 안정화된 GIS엔진으로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 도시계획정보시스템 BMT에 참여한 솔루션중 가장 빠른 성능을 보여주었다.한국스마트인증의 동형암호 기술은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을 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화 기술로2016.05.17 17:13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일본 최대 엔지니어링 컨설팅그룹인 퍼시픽컨설턴츠(주)(회장 시니치하세가와)와 17일 MOU를 맺고 국산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인 인트라맵으로 일본 시장을 함께 공략한다고 밝혔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의 인트라맵은 국내 GIS시장에서 가장 오래되고 안정화된 GIS엔진으로,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계획정보시스템 BMT에 참여한 솔루션 중 가장 빠른 성능을 보여주었다.지난해 아치카사에 인트라맵 납품을 계기로 일본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이번 협력은 퍼시픽컨설턴츠사 회장이 한국공간정보통신의 기술을 눈여겨 보던 중 직접 한국까지 찾아와 MOU를 맺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MOU체결식에는 퍼시픽컨설턴츠측의 주요 임원인 마사미 와타나배와 세지나토 등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공간정보통신은 세계적인 건설엔지니어링 컨설팅그룹인 퍼시픽컨설턴츠와 협약을 맺음에 따라 일본 건설정보화 시장을 함께 열어갈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기존 사람 중심의 엔지니어링 시장에서 한국의 앞선 IT기술을 수출해 전통의 건설시장을 미래지향적인 시장으로 바꾸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공간정보통신김인현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20여년간의 기술개발 경험을 가지고 1000여 국내외 사이트를 구축한 경험이 일본에도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게 된 중요한 MOU라고 생각을 하고 국산 GIS 기술도 선진국에 인정을 받게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한국공간정보통신의 국산 엔터프라이즈급 GIS인 인트라맵 제품군이 견고하고 보수적인 일본 건설시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제품으로 시장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하세가와 회장은 "한국 인트라맵 GIS를 통해 전통건설 시장을 첨단 IT시장으로 재편할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며 지금까지 한국공간정보통신이 개발한 기술로 3차원 도시계획, 가상건설시장 등 세계 첨단 건설정보관련 시장을 함께 공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했다.한편 60여년 역사의 퍼시픽컨설턴츠는 1600여명2016.05.16 14:12
DBMS 전문기업 큐브리드(대표 정병주)는 16일 GIS 전문기업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앞서 한국공간정보통신은 GIS엔진인 인트라맵(IntraMap)과 솔루션의 연동 작업을 완료했다. 인트라맵은 국내 GIS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오래되고 안정화된 GIS엔진으로 작년 국토교통부 도시계획정보시스템 BMT에 참여한 솔루션 중 가장 빠른 성능을 보여주었다.이번 협력은 오픈소스 DBMS와 상용 GIS엔진의 결합을 통해 국내 시장을 함께 열어가는 협업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존 외국산 상용 솔루션 중심의 GIS시장에서 대체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공간정보통신 김인현 대표는 "이번 연동작업을 통해서 국산 오픈소스 DBMS도 상용 타 DBMS와 못지 않은 안정성과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어,기존에 가졌던 오픈소스DBMS에 대한 편견을 깼다"며 "이번 국산 엔터프라이즈급 SW의 연동을 통해 큐브리드는 기존의 공간정보 시장에서 사용되던 외산DBMS에 대해 완전 대체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이어 김 대표는 "요즘 성장하고 있는 VR, 드론관제, 빅데이터 분석, 교통정보 관리, 공간정보OpenAPI개발, 3차원 GIS 등에 오픈소스DBMS가 진출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큐브리드 정병주 대표는 "큐브리드 기반의 GIS 솔루션을 확보함으로써 GIS시장 공략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5.10.23 15:45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 광해기술연구소는 22~23일 양일에 걸쳐 광해관리공단 원주 사옥에서 광산 GIS 실무업무능력 향상 및 기술 활용도 제고를 위한 ‘광산GIS 사용자 2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가 GIS 현황과 구축내용, ▲광산 GIS 관리시스템 광산 적용 사례, ▲위치정보와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 등 총 8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공단의 GIS 실무적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진행했다. 공단 관계자는 “광산 GIS 교육을 수료한 실무자들이 현장에 투입되어 ‘15년 광해실태 상세조사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GIS 기술개발과 현장적용을 통해 공단의 GIS 기술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GIS기술은 채굴된 광산의 갱도 구조를 3차원 입체화후, 광산GIS DB에 구축되어 있는 지형, 지질도, 철도 등 ‘GIS 기본도면’과 침하지, 토양오염분석자료 등 ‘광해조사자료’를 종합하여 광해정보를 제공 및 지원하는 시스템이다.2015.08.17 11:22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 광해기술연구소는 12~13일 양일에 걸쳐 서울 종로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광산GIS 실무업무능력 향상 및 기술 활용도 제고를 위한 ‘광산GIS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광해관리공단의 광산GIS는 채굴된 광산의 갱도 구조를 입체적으로 묘사하여 3차원으로 입체화를 한후, 국가 공간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에 구축되어 있는 지형, 지질, 도로, 철도 등의 GIS 기본도면에 광해조사자료인 침하지, 토양오염 등의 데이터 계층을 구성해 광해종합정보를 제공하고 분석하는 광해관리 원천기술의 하나이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광해방지사업에 GIS 활용도를 향상하고 사업추진 기술력을 개선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1차 27명 2차 37명이 교육 수료 후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광산 GIS 사용자 교육을 통해 광산GIS분야의 꾸준한 기술 향상과 국내 광해방지사업의 효과적인 업무 수행으로 광해관리분야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5.06.17 07:49
건축물의 설계·시공·관리 등 세밀한 건물정보 제공화재 등 각종 재난에 효율적 대처 가능하게 만들어대한민국은 현재 이름도 낯선 ‘메르스(MERS)’라는 질병으로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있다. 많은 국민은 이러한 사태를 책임지고 대응해야 하는 정부를 신뢰하지 못하며 그 무능함을 질타하기에 이르렀다. 더구나 질병을 치료해주던 병원 내부로부터 감염이 퍼져나갔다는 사실 또한 매우 충격적이다. 건축물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공간이다. 우리는 산부인과라는 건축물에서 태어나서 주택이라는 건축물에서 자란다. 학교라는 건축물에서 세상을 배우고, 사무실이란 건축물에서 일하며 살아간다. 또한 대다수 여가활동도 건축물 안에서 일어나고, 물품의 생산과 질병의 치료도 건축물 안에서 행해진다. 즉 인간 활동이 있는 곳 어디에나 건축물이 있을 만큼 건축물과 인간의 상관관계는 깊다.이번 메르스의 전파 과정이 역학조사를 통해 완전히 드러나진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현대적인 건축설계와 최신 의료시설을 갖춘 병원들에서 시작되어 세상으로 퍼져나갔다는 분석이 가장 유력하다. 이는 매우 아이러니하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질병뿐만 아니라 화재, 지진 등 재난 대응과 에너지 효율 향상 등에 활용되고 있는 최첨단 정보기술(IT) 기반의 건축물 관리시스템을 살펴보고자 한다.2015.05.15 13:04
한국의 공간정보통신기술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된다. 17년 전통의 공간정보기술 전문기업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15일 일본 아치카사에 자사의 GIS엔진 ‘인트라맵(Intramap)’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T전문업체 아치카사는 인트라맵 기반의 도시계획시스템, 시설물관리시스템, 재난대응시스템 등을 일본의 공공기관 및 민간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GIS시장에 진출한 국내 최초의 사례다. 또한 인트라맵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공개 GIS엔진 성능 테스트에서 타사 경쟁제품 대비 월등한 성능을 선보였는데, 그 기술력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20여년 전에는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GIS기술을 수입했지만, 이제는 한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선진시장에 수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구글어스보다 7년 앞서 인터넷상에서 운영되는 세계최초의 웹3D GIS엔진을 개발했다. 현재 2D와 3D 제품을 비롯하여 13종의 패밀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도로명주소사업(새주소사업)과 국가공간정보시스템, 행정정보시스템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4개국에 진출한 국내 최고(最古)의 GIS엔진이다.2015.02.04 11:58
정부마저 불법 GIS 소프트웨어 사용…기업들 고통교통·방송·통신 등 생활 속 거의 모든 분야서 활용[글로벌이코노믹 김인현 (주)한국공간정보통신 대표이사] 영화 ‘국제시장’ 속의 ‘불가능한 꿈?’1950년대 부산의 어느 거리. 굵은 뿔테 안경을 쓴 젊은 신사가 자신의 구두를 닦고 있는 아이들에게 말한다. “나의 꿈은 큰 배를 만드는 것”이라고. 아이들은 콧방귀를 뀌며 “아예 우리나라 자동차도 만들겠다고 하지, 그러냐”며 비아냥댄다. 영화 ‘국제시장’의 한 장면으로, 카메오처럼 등장한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회장의 젊은 시절 모습을 픽션으로 그려낸 장면이었다.이 영화는 1930~1940년대에 태어나 대한민국 현대사의 굴곡을2014.07.30 15:22
[글로벌이코노믹=박종준 기자] LS산전이 180억원 규모의 신군포 GIS 변전소 사업을 수주했다.LS산전은 최근 한전이 발주한 362kV 63kA 6300A급 신군포 GIS(Gas Insulated Switchgear : 가스절연개폐장치) 변전소 사업을 180억원에 수주, 오는 2015년10월까지 GIS 12세트를 구축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LS산전은 362kV 63kA 6300A급 GIS 변전소 프로젝트 국내 첫 사업자가 됐다.LS산전이 공급하는 GIS 설비는 기존 정격인 4000A보다 상위 규격으로 지난 2010년 제5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345kV 계통의 최대조류 용량이 2GW(3600A)에서 3GW(5400A)로 상향됨에 따라 이에 맞게 용량을 높인 개폐기를 개발했다.전력수요가 늘어나면 계통 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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