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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광산GIS 사용자 2차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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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광산GIS 사용자 2차 교육 실시

 23일 원주 한국광해관리공단 대강의실에서 GIS 교육참석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23일 원주 한국광해관리공단 대강의실에서 GIS 교육참석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유은영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 광해기술연구소는 22~23일 양일에 걸쳐 광해관리공단 원주 사옥에서 광산 GIS 실무업무능력 향상 및 기술 활용도 제고를 위한 ‘광산GIS 사용자 2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가 GIS 현황과 구축내용, ▲광산 GIS 관리시스템 광산 적용 사례, ▲위치정보와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 등 총 8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공단의 GIS 실무적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진행했다.

공단 관계자는 “광산 GIS 교육을 수료한 실무자들이 현장에 투입되어 ‘15년 광해실태 상세조사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GIS 기술개발과 현장적용을 통해 공단의 GIS 기술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GIS기술은 채굴된 광산의 갱도 구조를 3차원 입체화후, 광산GIS DB에 구축되어 있는 지형, 지질도, 철도 등 ‘GIS 기본도면’과 침하지, 토양오염분석자료 등 ‘광해조사자료’를 종합하여 광해정보를 제공 및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유은영 기자 yesor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