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5 13:11
세계 10대 명품 전차 중 수위를 다투고 있는 K-2 흑표전차가 한 차례 더 진화할 예정이다. 우리 군이 2030년대 배치를 목표로 새로운 개념의 주력전차를 개발 중이기 때문이다. 15일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에 따르면 K-3(가칭) 전차는 현재까지 구체적인 개념이 공개된 바 없다. 배치예정 시기가 2030년대로 계획돼 있어 시간이 있고, 현재 진행 중인 K-2 흑표전차의 양산 계획과 개량도 완료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간을 두고 천천히 개발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K-3는 주포에서부터 무기체계, 방어시스템 등 현재 K-2 흑표와는 완전히 다른 전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다른 무기체계를 비롯해 개량 모델까지 언급되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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