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13:32
현대캐피탈이 연말을 앞두고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저금리·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현대자동차 전기차 라인업에는 ‘모빌리티 유예형’ 할부 상품의 금리를 1%대로 낮췄다. 아이오닉5·아이오닉6·코나EV를 36개월 유예형 할부로 구매하면 1.8% 금리가 적용된다. 예컨대 차량가 4,993만 원인 아이오닉5는 선수율 1%, 유예율 55% 기준 월 23만 원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다.기아 K5, K8, 니로 등은 36개월 일반형 할부 시 무이자, 48개월 이용 시 1.9%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6개월 유예형 할부 적용 시에도 금리는 1.9%다. 또 K5·K8·EV6 리스 및 렌트 고객에게는 월 납입금을 낮춘2025.06.19 09:23
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K5'와 'The 2026 K8'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기아는 베스트 셀렉션에 상위 트림의 핵심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기 선택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고객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해 실용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갖춰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2025.01.09 14:47
현대캐피탈이 새해를 맞아 자동차 할부 상품의 금리를 전격적으로 인하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달 현대자동차(중형상용 제외)와 기아 전 차종의 신차할부 상품 금리를 0.3%P(30bp) 낮췄다고 9일 밝혔다.우선 현대캐피탈의 가장 대표적인 신차 할부 상품인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표준형(고정금리)'은 36개월 기준 4.6%, '기아 M할부 일반형(고정금리)'은 36개월 기준 4.5%라는 업계 최저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현대자동차 전용 카드(기아 제외)나 현대카드M 계열 카드로 차량가의 10% 이상을 선수금으로 결제하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특히 이른바 '국민차'라 불리는 현대자동차의 인기 차종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투싼의 경2024.11.13 00:37
기아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K8'이 세단 시장에 안락함의 기준을 새롭게 잡는다. K7의 후속 모델로 알려져 있지만, K8이라는 이름은 이제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고급스럽고, 그리고 조금 더 대중적인 차로 소비자들의 뇌리에 박혔다. 어쨌든 K8은 기아의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 이제는 모두가 인정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모델이다. 특히, 넓고 안락한 실내와 정교한 마감, 첨단 안전 기능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주행감과 탁월한 연비 효율까지 갖춘 것이 자랑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점점 주목받고 있는 이 모델,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K8은 기아의 미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스타일리시한2024.08.11 09:20
기아 준대형 세단 'K8'이 출시 약 3년 만에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기아의 최신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준대형 세단답게 육중함을 강조했다.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기아는 K8 부분 변경 포토 미디어 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21년 4월 처음 출시된 기아의 대표 준대형 세단 K8은 올해 6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누적 13만 대 이상이 팔리며 국내 세단시장을 주름잡고 있다. 더 뉴 K8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신차 수준의 대대적인 외관 변화가 특징이다. 강인한 인상의 범퍼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 대2024.08.09 17:35
기아의 대표 준대형 세단 'K8'이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 연결 서비스를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한껏 끌어올린 '더 뉴 K8'로 진화한다.기아는 9일 더 뉴 K8의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뉴 K8은 기아가 지난 2021년 4월 K8 첫 출시 후 3년 만에 선보이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디자인의 고급감을 높이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본화, 신규 편의 사양 추가 등을 적용했다.외관부터 보면 전면부는 기아의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DRL)이 적용됐다.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별자리를 형상화해 각진 선으로 표현되며, 기아 차종에만 적용되는 고2024.07.29 10:08
기아가 더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담은 새로운 준대형 세단 더 뉴 K8 출시를 예고했다.기아는 29일 '더 뉴 K8'의 예고편 격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더 뉴 K8은 기아가 2021년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K8의 부분변경모델이다. 기아는 이날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더 뉴 K8의 전면부와 후면부에 적용한 조명을 중심으로 차량 모습을 부분 공개했다.특히 전면부는 기아 신규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반영한 주간 주행등(DRL)과 범퍼 상단부를 따라 차량을 가로지르는 센터 포지셔닝 램프가 시각적으로 연결되며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이날 기아 공식 유튜브 채널 캬TV에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은 밤하2023.11.16 22:04
기아는 K8 하이브리드 차량이 주행 도중 갑자기 서행하는 문제가 발생해 등록된 6만여대 모두를 무상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국토부 리콜센터에 K8 하이브리드차가 비정상적 운행으로 8건이 신고 접수됐다. 접수된 신고 보고서에 K8 하이브리드차를 몰던 중 갑자기 경고등이 뜨고 속도가 줄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때 속도는 시속 20km를 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 관계자는 “해당 차량의 소프트웨어 설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이러한 결함을 인지하고 이달말 K8 하이브리드차 전량을 무상 수리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조사에 기술자료를 요청하고 예비조사를 벌인 뒤 실2022.05.29 11:59
출시 1년을 맞은 기아 준대형 세단 K8 하이브리드가 현대자동차 그랜저를 바짝 뒤쫓고 있다. 기존 K7에서 이름을 바꾸며 새로운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출시된 만큼 경쟁모델인 그랜저를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29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기아 K8 하이브리드의 누적 신규 등록 대수는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올 4월까지 총 2만2622대였다. 경쟁 모델인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같은 기간 2만3319대가 판매됐다. 두 모델의 격차는 불과 697대에 불과하다.근소한 차이로 인해 이번 달 판매량에 따라 K8이 그랜저를 앞지를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올해 판매량에서 K8은 그랜저를 앞서있다. 올 1~4월 K8은 각각 2090대, 1616대, 16632022.05.02 18:08
기아는 연식변경을 거친 '2023 K8'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K8은 지난해 K7 후속 모델로 선보인 준대형 세단이다.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사양 고급화를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기존에는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주요 부품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강화했다.기아는 출시 후 1년간의 고객 구매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의 주요 사양을 기본화 했다.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의 선택률이 50%를 웃돌 만큼 고급 사양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판단해 기존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를 노블레스와 시그니처2021.04.23 12:07
기아가 새롭게 선보인 K8은 내·외장 생김새는 물론 주행 성능, 안전·편의 사양까지 세계적인 명차 반열에 오른 독일차를 위협하는 수준이다.K8은 외관부터 남다르다. 시선이 가장 먼저 닿는 전면부는 기아만의 '타이거 노즈(호랑이 코)' 모양을 유지하면서도 범퍼와 일체감을 일궈내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측면부는 낮아 보이는 지붕에서 트렁크 끝단까지 완만하게 떨어지는 쿠페(Coupe) 형태로 날렵하면서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후면부는 좌우로 길게 이어지다 나뭇가지처럼 뻗쳐 나가는 후미등(리어램프)을 통해 포인트를 살리고 쿠페형 디자인으로 역동성을 자랑한다. 뒤쪽 범퍼는 두께감을 살려 중후한 멋을 풍긴다.K8은 2.5리터 가솔린2021.04.21 06:10
단지 이름에 붙은 숫자와 몸집만 커진 게 아니었다. 기아가 회사 이름과 기업 상징(CI)을 바꾼 뒤 처음 내놓은 차량 'K8'은 K7 후속으로 그치지 않았다.그야말로 환골탈태였다. 겉과 속 모두에서 기존 준대형 세단 K7의 흔적을 찾기 어려웠다. 계보로 따지면 지난 2009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K7의 3세대 완전변경 차량이지만 확연히 다른 차량이었다. K8은 내·외장 생김새는 물론 주행 성능, 안전·편의사양까지 세계적인 명차 반열에 오른 독일차를 위협하는 수준이었다.기자는 지난 12일 기아가 새롭게 선보인 K8을 만나봤다. 기자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을 출발해 경기 가평군까지 K8을 시승했다. 차를 모는 2시간 남짓한 시간이 유독 아2021.04.08 15:14
기아가 준대형 세단 'K8'을 8일 공식 출시했다. K7 후속인 K8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사전 계약 기간에 2만 4000여 대가 계약되며 준대형 세단 시장에 반향을 예고했다.기아는 이날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를 통해 K8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회사 브랜드 변경 이후 새로운 로고가 적용된 첫 번째 모델인 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녹여낸 차량이다.기아 관계자는 "K8은 기존 패러다임을 벗어나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대한민국 준대형 시장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편안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일상에 가치를 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K2021.03.24 13:21
기아의 야심작 세단 'K8'이 공식 출시를 앞두고 폭발적인 인기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기아는 다음달 초 출시 예정인 'K8'의 첫날 사전 계약 대수가 1만8015대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고 24일 밝혔다.기아는 지난 23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K8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3세대 K5 모델이 보유한 7003대 기록보다 무려 1만1012대를 초과한 것이다.'K8'은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실내·외 디자인을 갖추고 강력한 동력 성능 기반의 안정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더욱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으로 준대형 세단을 새롭게 정의했다.또한 기아의 가장 진보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모든 고객을2021.03.23 15:52
기아 준대형 세단 'K8'의 주요 사양과 가격이 공개됐다. K8은 형제 차종 현대차 그랜저에도 없는 사륜구동(AWD) 등 강력한 '무기'를 갖추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기아는 다음 달 K8 출시를 앞두고 23일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계약은 모델은 2.5리터 가솔린과 3.5리터 가솔린, 그리고 3.5리터 액화석유가스(LPI) 등이다.지난 2세대 K7에서 몸집을 키워 'K8'로 넘어오면서 국산 준대형 세단 최초로 앞바귀 굴림 기반 AWD 시스템이 들어갔다. 3.5 가솔린 모델에는 전자제어 서스펜션(현가장치)이 적용돼 다양한 노면에서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3.5 가솔린과 3.5 LPI에는 국내 최초로 '투 챔버 토크 컨버터'가 적용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3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4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5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6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7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갤럭시북4 C드라이브 잠금 비상… MS, 긴급 수정 패치 'KIR' 즉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