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14:59
현대자동차가 2025 LA오토쇼에서 콤팩트 오프로드 콘셉트카 '크레이터(CRATER)'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차세대 오프로드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XRT 라인업을 기반으로 확장되는 현대차의 오프로드 전략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모델로, 강인한 실루엣·독창적 디테일·모험을 위한 기능들이 더해져 '탐험'이라는 키워드를 한층 강조했다.현대차 오프로드 전략의 결집…크레이터가 제시한 새로운 XRT 비전크레이터는 현대차가 수년간 축적해온 XRT 오프로드 트림의 방향성을 본격적으로 확장한 콘셉트카다. 기존 XRT가 '오프로드 감성'을 중심에 뒀다면, 크레이터는 이를 한 단계 끌어올려 △탐험·자유 △대담한 조형미 △견고함과 실용성 △2025.11.21 14:16
기아가 북미 시장을 겨냥한 전략형 대형 SUV '신형 텔루라이드'를 앞세워 미국 시장 재공략에 본격 나섰다. 기아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막한 '2025 LA 오토쇼'에서 완전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브랜드 체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동화·디자인·소프트웨어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북미 전략 SUV '텔루라이드', 6년 만의 풀체인지 텔루라이드는 2019년 첫 출시 이후 북미 시장에서 기아 브랜드 인식을 대폭 끌어올린 모델로, 패밀리 SUV·3열 SUV 부문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완전변경을 통해 외관·실내·주행성능·안전·커넥티비티 등 모든 영역이 재설계되며 시장 경쟁력을 대폭 확2024.11.22 09:38
제네시스는 21일(현지 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4 LA 오토쇼(LA 오토쇼)'에서 'GV70 부분변경 모델'과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GV70 부분변경 모델과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진 외장 디자인 △한국적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와 타원형 요소 중심의 독특한 인테리어 테마를 계승하면서 하이테크한 감성이 더해진 실내 공간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위한 다양한 감성·편의 사양을 갖춘 차량이다.GV70 부분변경 모델과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은 MLA(Micro Lens Array) 기술이 적용2024.11.22 09:17
현대자동차가 첫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9을 앞세워 2024 로스앤젤레스(LA) 오토쇼에 출격했다.현대차는 21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토쇼에서 아이오닉9을 포함해 차량 42대를 전시했다.전날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언론에 공개된 아이오닉9은 이번 오토쇼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됐다.현대차 대표이사로 내정된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북미권역본부장은 "아이오닉9은 패밀리 SUV의 진화를 보여준다. 세련되고 스마트하다"면서 "무엇보다 넓은 실내 공간으로 폭넓은 활용성을 갖췄다. 3열 중 어디에서든 '웰빙'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무뇨스 CO2019.11.26 02:26
도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가 22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미국 LA 오토쇼에서 LC500 컨버터블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렉서스는 쿠페 LC500를 기반으로 하는 LC500 컨버터블은 탑 개폐시 쿠페 모양을 살리기 위한 디자인을 탑재했다며 25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LC500 컨버터블의 V8엔진은 10단 AT 변속기와 조합으로 가속 성능 등 주행 질감이 탁월하다. LC500 컨버터블의 탑은 50㎞/h 이하의 속도에서 개폐가 가능하다. LC500 컨버터블은 렉서스의 고급 유전자인 정숙성을 구현했다. 한편, 렉서스는 올해 1∼10월 한국에서 1만882대를 팔아 전년 동기(9870대)보다 10.25% 판매가 늘었다. 같은 기간 한국 수입차 판매는2019.11.25 15:50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에 소속된 브랜드들이 22일(현지 시간) 개막한 미국 LA 오토쇼에서 신차를 대거 공개했다. 25일 FCA 코리아에 따르면 FCA 산하 알파 로메오는 신형 줄리아와 스텔비오를, 닷지는 50주년 에디션 챌린저를, 피아트는 신형 피아트 500X 스포츠 모델 등을 이번 모터쇼에 선보였다. 지프는 이번 모터에서 레니게이드, 컴패스, 체로키,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픽업 트럭 글래디에이터 등을 출품했다.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알파 로메오의 줄리아와 스텔비오 모델은 최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8.8 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휠 디자인, 스티어링 휠 등이 추가됐다. 닷지의 50주년을 기념하는2019.11.23 04:25
독일 폭스바겐이 22일(현지시간) 개막한 LA 오토쇼에서 일곱번째 콘셉카이자 순수 전기차 ‘ID. 스페이스 비전’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디자인과 차체 개발에 있어서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택한 ID. 스페이스 비전은 공기저항계수가 0.24에 불과한 그란 투리스모의 공기역학 성능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처럼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ID. 스페이스 비전은 82㎾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으로 최대 590㎞를 달릴 수 있다. 최대 시스템 출력은 4모션(사륜구동)의 경우 250㎾이며,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5.4초만에 도달한다. ID. 스페이스 비전은 2021년 말 유럽, 북미, 중국 시장에서 먼2019.11.21 13:48
올해 마지막 국제 모터쇼로 22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LA오토쇼에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LA오토쇼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콘셉트카 ‘비전 T’와 고성능 콘셉트카 ‘RM19’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비전 T는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한 일곱번째 콘셉트카이다. 비전 T는 무광 외장 색상을 사용해 미래지향적이며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구동방식으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했다. RM19는 일반도로는 물론 서킷에서도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한 낸 고성능 콘셉트카이다.이외에도 현대차는 16902019.11.21 11:01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2019 LA 오토쇼’에 50개국 70개 업체에서 60여 대의 새로운 차량이 전시될 예정인 것으로 최종 발표됐다. 올해는 친환경에 중점을 둔 전기자동차(EV)가 중심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자동차 메이커 현대도 ‘RM19’와 ‘IONIQ하이브리드’, ‘IONIQ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ONIQ EV’ 등 친환경 모델을 중점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기아는 ‘셀토스’를 선보인다. LA 오토쇼는 자동차, 기술 및 비즈니스 분야 글로벌 리더의 발표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출시, 기술 발견, 네트워크 구축, 비즈니스를 위한 기업 간 전자상거래(B2B)와 무역, 프레스2019.11.20 01:46
독일 BMW그룹이 22일 개막하는 ‘미국 LA 오토쇼’에 ‘운전의 즐거움, 스포티한 퍼포먼스에 대한 흥분과 레이싱에 대한 열정’을 주제로 BMW와 미니(MINI)를 투입한다. BMW는 이번 모터쇼에서 고성능 M 모델을 중심으로 고급 모델, X시리즈 등 뛰어난 역동성과 민첩성, 정교함, 편의성 겸비한 다양한 신모델을 공개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우선 BMW는 신형 M8 그란 쿠페와 신형 M8 그란 쿠페 컴페티션, 고성능 컴팩트 스포츠카 모델인 신형 M2 CS, 신형 2시리즈 그란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신형 X5 M과 신형 X5 M 컴페티션, 신형 X6 M과 신형 X6 컴페티션 모델도 모터쇼 최초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BMW는2019.11.16 03:14
독일의 고급브랜드 BMW와 아우디가 각사의 색깔을 살려 22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LA오토쇼에서 세계를 매료한다. 우선 BMW는 이번 모터쇼에서 M2 C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M2 CS는 BMW의 소형 2도어 쿠페 ‘2시리즈 쿠페’의 가장 강력한 모델인 ‘M2 컴패티션’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이다. 종전 CS는 M3 세단이나 M4 쿠페에 적용됐으나. M2 모델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2 CS는 경량화와 고출력 엔진이 실리면서 차제는 M브랜드의 날렵한 디자인이 가미됐다. 보닛은 새롭게 개발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으로 무게가 기존보다 50% 줄었다. M2 CS에 적용된 어댑티브 M 서스펜션은 컴포트, 스포츠, 스포2018.11.29 12:20
미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Tesla)가 북미 4대 모터쇼인 ‘LA오토쇼’에 참석해 전기차 모델 3종과 태양광 패널을 선보였다.29일 테슬라 웹사이트 테슬라라티(Teslarati)에 따르면 테슬라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에 부스를 마련했다.테슬라는 LA 오토쇼에서 전기차 모델 S·3·X를 전시했다. 세단 모델 S는 9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해 약 470km까지 달릴 수 있다. 이는 차량을 한 번 충전해 서울~부산 거리(약 440km)를 갈 수 있다는 얘기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X는 100kWh급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565km 거리를 주행 가능하다. 문이 날개처럼 위로2018.11.27 06:00
올해 마지막 모터쇼인 'LA 오토쇼'가 오는 30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가운데 공개될 신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A 오토쇼에는 전 세계 40여 개 완성차업체가 참가해 60종 이상의 새 차를 선보인다.특히 이번 쇼에서 대다수 업체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모델을 앞다퉈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주최측에 따르면 LA 오토쇼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대거 공개되고 완성차업체가 새로운 크로스 오버 및 SUV의 향연을 펼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오토쇼가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고 동시에 생산 준비를 마친 차량을 공개해 일반인들이 전시를2018.11.25 10:03
기아자동차 쏘울의 새 버전이 미국에서 베일을 벗는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오토쇼(LA오토쇼)에 참가, 오프로드 패키지가 적용된 기아 쏘울 엑스 라인(KIA Soul X-Line) 버전을 최초 공개한다. X-라인 버전은 GT Line 및 Electric Soul EV를 포함한 다양한 수정사항이 반영돼 탄생했다. 또한, 2리터 엔진 또는 1.6리터 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신형 쏘울은 공개 전부터 티저 이미지만으로 현대적인 요구사항 및 자동차 트렌드를 완전히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자인면에서는 이전 모델보다 한층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느낌으로 변화를 줬2018.10.16 05:00
BMW가 15일(한국시간) 다음 달 로스앤젤레스 오토쇼에서 공개 예정인 대형 SUV X7 티저 이미지를 발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지난해 선보인 콘셉트 X7 I퍼포먼스의 형태와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앙에 위치한 대현 키드니 그릴과 날렵한 헤드라이트 모습이 콘셉트 모델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현재 1장의 이미지가 공개된 상태기 때문에 X7의 측면과 후면은 확인할 수 없으나 콘셉트 모델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공개된 2019 BMW X7의 제원은 6기통 3.0리터, 8기통 4.4리터 엔진으로 나뉘며 최소 2개 이상의 디젤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제공될 되며 고성능 모델인 BMW X7 M50d와 X7 M50i도 포함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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