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1 11:00
LG전자는 AI기능을 탑재하고 프리미엄 LG TV에 기능과 디자인을 꼭 맞춘 2024년형 LG 사운드바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LG 사운드바 신제품은 사운드바와 TV 스피커 동시 활용, 음향 손실 없는 무선 연결 등 TV와의 연계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를 기반으로 △시청 위치 △공간 구조 △콘텐츠 장르 등을 고려해 정교한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최대 출력 810W(와트)를 자랑하는 대표 모델 ‘S95TR’은 세계 최초로 업파이어링 스피커 3개를 탑재한 본체를 포함해 △저음을 내는 ‘서브우퍼’ △입체음향을 내는 ‘리어 스피커’ 등 총 15개의 채널(9.1.5)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사운드바와 TV의 스피커를 동시에 활2019.07.02 10:45
LG전자는 2일 고음질 입체 사운드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2019년형 ‘LG 사운드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2019년형 사운드바 신제품 2개 모델(모델명:SL10YG, SL9YG)에는 LG전자가 글로벌 명품 오디오 전문기업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와 협력해 구현한 고음질 음향 기술이 적용됐다.신제품은 돌비(DOLBY)社의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DTS社의 ‘DTS:X’ 등 입체 사운드 기술을 갖춰 웅장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또 일본 오디오 협회(JAS)에서 부여하는 하이레스 오디오(Hi-Res Audio) 인증도 받았다. 이 인증은 일본 오디오 협회(JAS)가 제정한 고음질 음원 재생 기2017.05.31 19:15
LG 사운드바에 대한 해외 매체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 제품은 돌비사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천장 방향으로 소리를 내는 두개의 업파이어링 스피커로 영화관처럼 입체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미국 유력 경제지 ‘포춘’은 최근 LG 사운드바를 ‘최고의 사운드바’로 선정했다. 포춘은 “돌비 애트모스 기술과 5.1.2 채널 등을 고루 갖춘 LG 사운드바는 일반 음원도 고음질로 바꾸는 마법을 부린다”고 평가했다. 프랑스 유력매체 ‘레뉴메리끄’도 “지금까지 체험해 본 서라운드 효과 중 가장 좋은 편”이라며 “최상의 몰입감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제품 성능평가를 실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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