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10:15
포스코가 그룹 내에 LNG 미드스트림 사업을 재편한다. LNG미드스트림 사업은 지난해 11월 최정우 회장 취임 100일을 맞아 발표한 ‘100대 개혁과제’중 하나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그룹 사업간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드스트림 단계는 가스를 액화해 수송·기화하는 단계를 뜻하며 포스코가 운영하던 LNG터미널 등은 미드스트림 단계에 해당된다. 포스코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어 광양에서 운영 중인 LNG터미널을 포스코에너지에 양도하고 포스코에너지가 보유하고 있던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내에 부생가스복합발전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이를 통해 포스코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가스전 사업과 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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