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17:45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안원형 ㈜LS 경영지원본부장(사장)은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LS는 2009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해왔다. 올해 LS가 기탁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원형 사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17년2025.11.25 14:32
LS그룹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 안정과 미래 준비에 방점을 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LS그룹은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장남 구동휘 LS엠앤엠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LS그룹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자는 △구동휘(LS엠앤엠) 1명 △부사장 승진자는 안길영·채대석(LS일렉트릭)·조의제(LS ITC) 등 3명 △전무 승진자는 이충희·조욱동·박우범·윤원호(LS일렉트릭) 김상무(E1) 5명 △상무 승진자는 이진호·최종섭·최해운(LS일렉트릭), 이승곤·김동환(LS엠앤엠), 송인덕(LS엠트론), 이창우(INVENI), 김은일(예스코), 김2025.11.25 14:04
[㈜LS]◇ 이동(전입)[LS전선]◇ 각자 대표이사 선임▲ 김우태 전무 [現 안전경영총괄/CHSEO 겸 배전사업본부장 → 안전경영총괄/대표이사 겸 배전사업본부장]◇ 신규 이사 선임▲ 지예규 LSCMX 법인장▲ 손시호 전력기기솔루션부문장 (연구위원)▲ 유창우 해상풍력사업추진부문장[LS일렉트릭]◇ 부사장 승진▲ 안길영 생산/R&BD 총괄▲ 채대석 사업총괄 COO, 비전경영총괄 CVO, 안전환경총괄 CSEO, 자동화시스템사업본부장 겸 대표이사◇ 전무 승진▲ 이충희 사업총괄 Americas사업본부장▲ 조욱동 사업총괄 AP/EMEA사업본부장 겸 AP사업부장▲ 박우범 사업총괄 K-신전력/제어사업본부장▲ 윤원호 생산/R&BD총괄 생산본부장◇ 상무 승진▲ 이진호2025.11.13 19:06
LS그룹이 북미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텍사스 배스트럽 전력기기 캠퍼스 본격 가동, 북미 전역을 잇는 권선·전선·트랙터 조립라인 확충 등 전력·소재·기계 전 계열사가 동시다발적으로 현지 투자를 확대하며 글로벌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부상, 전기차 확산, 북미 전력망 재정비 등 구조적 수요를 겨냥한 선제적 행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의 최근 실적과 투자 확장은 이러한 전략 방향성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그룹 전체 공정자산은 2022년 26조2700억 원, 2023년 29조4910억 원, 2024년 31조9650억 원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35조95202025.11.13 14:03
LS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에식스솔루션즈가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하면서 소액주주들의 반발에 직면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전기차와 변압기의 핵심 부품인 권선(捲線)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자, AI 데이터센터용 특수 권선 등 LS그룹의 미래 성장 핵심축으로 평가받는 알짜 기업이다.이번 상장 시도는 지난 7월 '주주 충실 의무'를 규정한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첫 대기업발 중복상장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에식스솔루션즈는 어떤 회사인가?LS가 2008년 인수한 에식스솔루션즈는 1930년에 설립된 미국 전선 회사다. 전기차 구동모터용 고출력 특수 권선을 생산하는 기업으로2025.10.16 20:41
LS그룹 오너 일가가 계열사 지분 매각을 통해 현금 확보에 나섰다. 매각 대금으로 LS지주 지분 매입을 추진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16일 업계에 따르면 구자은 LS그룹 회장과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등 LS그룹 오너 일가는 지난 14, 15일 계열사 LS에코에너지 지분을 시간외 매매와 장내 매각 방식으로 거래했다.매각 대상은 구자열·자은·자균·자용·자철·은희·원경·민기씨 등이 보유하고 있던 총 6.3%의 지분이며, 매각 대금은 78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호반그룹은 최근 LS 지분을 3%가량 확보하며 LS그룹과 지분 경쟁을 시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계열사 지분 매각은 LS그룹 오너 일가가 지주사 지분율을 높여 책임 경영을 강2025.08.07 11:17
LS는 2021년부터 그룹 차원의 ESG위원회를 지주회사 내에 출범시키며 지속가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위원회는 그룹 관점의 ESG 방향성 정립과 정책 변화 대응, 각 사 ESG 실행 모니터링 및 지원 등 그룹의 ESG 경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LS는 '안전', '환경', '윤리'를 그룹 경영의 근간으로 삼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룹 차원의 기본 지키기 활동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친환경 에너지 기업, E1은 2025년 3월 민간에너지 업계 최장인 무재해 41년 기록을 달성했다. 1984년 여수기지 운영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임직원 모두가 안2025.07.23 14:15
LS그룹이 2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舊 예스코홀딩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LS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이번 성금은 수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성금 외에도 LS는 호우로 트랙터 등 침수 피해를 입은 농기계에 대해 무상 점검과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S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2025.07.20 14:51
최근 상법 개정에 따라 상장사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가 명문화되면서, LS그룹이 준비 중인 계열사들의 기업공개(IPO)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개정된 법률은 이사의 충실 의무 범위를 기존 '회사'에서 '모든 주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자회사 상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반 주주의 이익 침해 문제, 이른바 '중복 상장'에 대한 법적 논란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업계에서는 이로 인해 IPO를 계획 중인 지주사 계열사들의 상장 문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LS그룹이 상장을 준비 중인 기업으로는 LS전선, LS엠트론, LSMnM, LS이링크 등 자회사들과, 증손회사인 에식스솔루션즈 등이 있다. 이 중2025.05.25 19:31
LS그룹이 배터리·전기차·반도체(배·전·반) 등 신사업에 20조원 이상을 투자해 2030년까지 자산 50대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인공지능(AI) 기술 대두로 직접적인 수혜를 받기 시작했고 엘에스엠앤엠(LS MnM)은 배터리 사업을 앞세워 전장사업을 강화하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의 주요 사업을 담당하는 LS전선 자회사들은 AI기술 확대로 수요가 늘면서 잇따라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케이블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LS마린솔루션은 1분기 창립 이래 최대치이자 전년 동기 대비 225%가 증가한 44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전력망 사업을 영위하는 LS에코에너지는 1996년 회사 설립 이래 최대치인 매출 2283억2025.04.28 18:25
한진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LS그룹과 전략적 동행을 시작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그룹과 LS그룹은 지난 25일 동반 성장과 주주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사업 협력과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두 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항공우주산업을 필두로 그룹 간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각자의 핵심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호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한 항공우주산업 기술 고도화를 비롯해 도심항공교통(UAM) 운영시스템 인프라 및 충전 인프라 구축, 항공운송 수단의 친환경 인프라 확대 및 전기화 기술 협력, 전기차 충전소 확대 등 첨단2025.04.02 07:54
미국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대규모 해외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다.LS전선의 미국 전액 출자 자회사인 LS 그린링크(LS GreenLink USA, Inc.)가 지난달 25일(현지 시각)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에 있는 96.6에이커(약 11만8000평) 규모의 부지 인수를 완료했다고 지난달 31일 비즈니스와이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이전에 체서피크 딥 워터 터미널(The Chesapeake Deep Water Terminal)로 알려진 곳으로, 지난해 11월 계약이 체결된 후 국제 바이오에너지 버지니아 부동산(International Bio-Energy Virginia Real Estate, LLC)으로부터 최종 매입을 완료했다.LS 그린링크는 이 부지에 약 1조원을 투2025.03.26 18:02
LS그룹이 영남의 산불 피해 지역과 주민을 도우려는 재계 움직임에 합류했다. LS그룹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성금 기부에는 LS전선과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인베니 등 6개사가 참여했다. LS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인다.LS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에 작게나마 힘을 보탬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2025.03.04 10:19
LS그룹이 오는 5∼7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리는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서 에너지 저장장치(ESS)부터 전력망까지 아우르는 사업 역량을 선보인다.LS그룹의 LS일렉트릭과 LS MnM, LS머트리얼즈, LS알스코, LS이모빌리티솔루션, LS티라유텍 등 에너지·모빌리티 등 계열사 6곳이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한다. 이들은 공동으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친 토털 솔루션을 공개한다.LS일렉트릭은 차세대 ESS와 직류 패키지 설루션 등 신제품을 전면 배치해 차별화된 차세대 제품과 기술 역량을 강조한다. LS MnM은 대규모 이차전지 소재사업의 추진 현황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미국 시장을 겨냥한 사업 전략도2025.01.24 12:19
LS그룹은 구자은 회장의 '양손잡이 경영'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주력 산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CFE(탄소 배출 없는 전력)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이 일환으로 LS 주요 회사들은 전력 인프라와 종합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오랜 사업적 경험을 살려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추진하고 있다.24일 관련업계에 다르면 올해 초 ㈜LS는 에식스솔루션즈 프리IPO를 직접 주관해 약 2950억원 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권선 시장 세계 1위 기업으로, 이번 프리IPO를 통해 평가받은 기업가치는 약 1조4700억으로 추산된다. LS는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주관사 선정을 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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